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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좋은 엄마 공부 잘하는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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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을순

겨자씨

2008년 04월 10일 출간

ISBN : 9788990250834

품목정보 : 152*225 mm25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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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법대 출신 교육 목사의 공부 컨설팅!
이 책은 내용을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디든 펼쳐서 읽기만 하면
공부에 관한 깨달음이 솔솔 일어 정말 괜찮은 엄마가 될 수 있게 해 드릴 것입니다.


공부방은 문을 열었을 때 먼저 책상과 책장이 눈에 들어오게 하여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일게 해주어야 합니다.
침대나 옷장은 가능한 한 잘 보이지 않게 가구 배치를 하구요. 책상은 넓은 게 좋고, 책상 위에는 책꽃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공부할 분위기가 더 진하게 조성됩니다. 책상 앞 벽에는 시계를 걸고, 공부를 격려하는 글귀가 새겨진 액자 같은 걸
하나쯤 붙여 주는 것도 좋습니다. 기독 학생 자녀인 경우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성구 액자를 걸어 줄 수도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책을 많이 사서 방 벽을 책장으로 장식해 주면 자녀의 공부에 큰 도전이 될 것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 국민의 화두는 자녀의 공부입니다. 그런데도 공부가 무엇이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는
전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공부가 지옥이 되는 건 바로 그 때문입니다.
- 제1장 "공부란 무엇인가?" 에서

예습, 복습을 빠짐없이 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자녀가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 둘을 다 하지 못할 형편인 때에는 상위권 아이는 예습을, 하위권 아이는 복습에 중점을 두는 게 좋습니다.
예습과 복습을 빠짐없이 하라는 이야기는 예습, 복습을 할 수 있을 만큼만 공부 스케줄을 잡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제2장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대전제?" 에서

기독 학생이 시험을 칠 때는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이 특별하게 역사하십니다. 그가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나서
시험을 치는 순간에 기도를 하면, 성령님이 그의 전의식과 무의식에 있는 내용을 의식으로 이동시켜서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 제5장 "믿음 좋은 아이가 공부를 잘 해요" 에서

모든 외국어 공부는 모국어를 매개로 해서 이루어집니다. 모국어를 공부하지 않고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어"라는 기초 공사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외국어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 제6장 "한글 공부가 최우선" 에서

목차

책을 내면서
프롤로그

제1장 공부가 무엇일까요?
제2장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대전제
제3장 공부 잘 하는 자녀로 양육하는 부모 되기
제4장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제5장 믿음 좋은 아이가 공부를 잘 해요
제6장 한글 공부가 최우선
제7장 사랑과 감사- 공부의 열쇠
제8장 교육에 관하여
제9장 엄마의 기초 심리학 공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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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을순
[학력] 서울대학교 법과 대학 법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 대학교 신학 대학원 신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 대학교 대학원 기독교 교육학과 졸업 [경력] 새문안 교회 교육 전도사 새문안 교회 교육 전임 전도사 이화 여자 대학교 다락방 전도 협회 말씀 선생 신정 여자 상업 고등학교 학원 선교사 서울장신대학교 강사 홍성 장로교회 부목사 [현재] 한글과 진리 대표 은강 교리 학교 운영 명봉 의료 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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