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우리의 죄 하나님의 샬롬 - 오늘 우리를 위한 성경적 죄 탐구서

  • 8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코넬리우스 플랜틴가

오현미 역자

복있는사람

2017년 03월 16일 출간

ISBN : 9788963602165

품목정보 : 140*215 mm350 p480 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1367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1 0 1 0 1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3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4좁은 문 좁은 길
  • 5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6평생감사 (베스트셀러 작가 전광 목사..
  • 7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8153 감사노트
  • 9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구약편)
  • 10(거룩한 삶의 실천시리즈 2) 게으름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전 칼빈 신학대학원 총장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가 쓴
죄에 관한 현대의 고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1996년)
신국원, 신원하, 김병훈, 한병수 추천

이 책은 죄에 대한 전통적인 관점을
오늘의 맥락에서 풀어낸 걸작이다!



최근 수십 년 어간에 기독교권에서 느슨해지고 변화된 한 가지 인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죄에 대한 인식이다. 죄 인식은 우리의 그림자와 같았다.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미워하고 슬퍼하며 두려워했다. 죄에 대해 소리 높여 지적하는 설교 또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그림자는 점점 옅어졌다. 설교자들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도덕의식 관리자 역할을 해온 이들도 죄 문제를 무시하거나 사소하게 취급하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흔해졌다. 죄에 관한 한 사람들은 이제 우물거리기만 할 뿐 명확히 말하기를 꺼려한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죄에 대해 다시 소리 높여 말하며 죄 인식을 되살리고자 한다. 죄를 몇 가지 각도에서 바라보고, 이웃한 개념들과 비교하여 죄의 윤곽을 날카롭게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먼저 죄가 무엇인지 정의하며, 죄가 어떻게 선한 것을 오염시키고 그 오염이 어떻게 확산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죄의 기생적인 특성 및 그 특성이 발생시키는 아이러니와 가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죄를 어리석음 및 중독과 비교하고, 죄의 ‘고전적인 자세’인 공격하기와 도망치기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결론을 내린다. 이 책은 죄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을 제시하지만, 그 재료와 배경은 성경을 넘어 현대 문화와 사건·역사·문학·영화 등을 포괄한다. 즉, 전통적인 죄 개념을 오늘로 가져와 다양한 일반 자료를 기반으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익숙한 언어로 제시한다. 그리하여 죄의 여러 측면이 현대인의 삶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두려움과 증오와 슬픔을 불러일으키는 ‘죄’라는 끈질긴 현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 안에 숨겨진 어두움만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주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창조의 고결함과 은혜의 아름다움도 새로이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죄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을 현대 사회와 문화의 맥락에서 풀어낸, 죄론에 관한 걸작.
- 영화, 문학, 철학, 사회 문제 등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죄의 본질과 양상을 명료하게 드러낸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1996년).

[독자 대상]
- 죄의 다양한 양상과 영향력을 현대 사회와 문화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죄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포괄적으로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선교사 및 선교단체 간사.
-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애독자.


추천의 글


우리는 죄와 악을 일상에서 실제로 경험한다. 삶은 죄로 인해 안팎으로 깨어져 슬픔과 고통으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죄에 관한 설교는 물론이요 깊이 있는 논의도 접하기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그 기피 대상인 죄를 용기 있게 다루며, 성경적인 관점에서 죄의 본질과 역학을 꿰뚫어 보여준다. 이 책의 참된 매력은 구체적인 예들을 제시하여 죄의 윤곽을 누구나 볼 수 있게 분명히 그린다는 데 있다.
_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 책 『우리의 죄, 하나님의 샬롬』은 전통적인 조직신학적 관점이 아니라 문화적·윤리적 관점으로 죄를 분석한 독특한 책이다. 저자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죄를 종교적·도덕적 개념, 즉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고 사물의 마땅한 존재 양식을 깨뜨리는 것으로 보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이해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죄가 중독, 중상, 희생양 만들기, 인종 차별과 같은 구체적인 행동과 문화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과정을 신선하게 풀어 나간다. 이 책은 우리 문화와 삶에 스며 있는 죄의 모습을 인지하고 대처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_ 신원하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죄를 말하고 듣기를 거부하는 오늘의 문화에서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담대하게 죄를 논한다. 이 책 『우리의 죄, 하나님의 샬롬』은 영화, 문학, 철학, 사회 문제 등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죄의 본질과 양상을 명료하게 드러낸다. 그리하여 창조의 본래 모습과 은혜의 고귀함을 깊이 있게 제시한다. 저자의 이러한 신학적 안목과 방대한 지식을 통해 독자들은 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것이다.
_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코넬리우스 플랜팅가의 책은 독자들의 높은 기대감에 언제나 부응한다. 저자는 우주 전체의 질서와 조화라는 의미에서 ‘샬롬’을 주제어로 삼아 죄의 포괄적인 양상과 본질을 논한다. 동시에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끈질긴 은혜를 설파하여 죄 논의에 관한 신학적인 균형을 이룬다. 저자가 감미롭고 정교하며 구성진 언어로 죄를 서술하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묘미다.
_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목

이 책은 정말 경이롭다. 그리스도인이 아닐지라도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악의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큰 유익을 얻을 것이다. 양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이 책은 포괄적이고, 명료하며, 게다가 잘 쓰여졌다. 정통적이고 신정통적인 죄론을 조화시켜 이 시대 사건들을 소재로 죄를 조명한 이 책은 죄의 복잡함과 평범함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죄의 본질을 세심하게 밝혀 죄의 여러 가지 측면이 현대인의 삶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준다.
_ 「크리스천 센츄리」

한 권의 책이 기독교 세계에 죄 개념을 새로 소개해 주는 멋진 도구가 될 수 있다.
_ 「인터프리테이션」

주요한 죄를 요약하여 다룬 이 책은 전통적인 지혜를 재정리하여, 그 지혜가 적막하리만큼 상상력이 결핍된 채 죄 이상으로 우쭐해하는 문화의 어리석음이나 변덕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보여준다.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책이다. 죄와 관련한 난해한 문제들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 「퍼스트 싱」

신랄한 주제를 다룬 생생하고 매력적인 책이다. 코넬리우스 플랜팅가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기록하는 역사가요, 우리 사회의 관습을 그리는 풍자화가인 동시에 우리의 불행과 비탄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작가다. 죄를 다루는 책을 감히 큰 기쁨이라고 불러도 될까?
_ 진 베스키 엘시테인 전 시카고 대학교 사회·정치 윤리학 교수

목차


책머리에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1장 샬롬이 파괴되다
2장 영적 청결과 부패
3장 전도, 오염, 붕괴
4장 부패의 진전
5장 기식자
6장 가장무도회
7장 죄와 어리석음
8장 중독의 비극
9장 공격
10장 도망치기

맺는말

찾아보기
코넬리우스 플랜틴가
코넬리우스 플랜팅가 Jr. (Cornelius Plantinga Jr.) 칼빈신학교에서 예술과 신학을 전공했으며 프린스턴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칼빈신학교에서 조직 신학을 가르쳤고,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칼빈신학교의 총장으로 섬겼다. 현재 칼빈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칼빈대학 부속기관인 ‘칼빈 기독교 예배 연구소’에서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전공인 신학 외에 영화·문학·철학·역사 등에도 해박하여, 전문적인 신학 주제를 현대인들이 알아듣기 쉽게 전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몇 안 되는 신학의 거장이다. 2003년 이후로는 해마다 ‘설교를 위한 독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설교자들이 시대와 사람 을 이해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 만난 수많은 설교자들과 모은 독서의 지혜를 이 책 『설교자의 서재』 로 엮어내어, 2014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교회·목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크리스채너티 투 데이」 1996년 올해의 책 Not the Way It’s Supposed to Be, 2003년 올해의 책 『기독 지성의 책임』(Engaging God’s World, 규 장)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