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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한 교회 - 우리 교회는 이미 충분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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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베이터스

조계광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8년 11월 23일 출간

ISBN : 9788904071432

[내지] 150*220 mm310 p477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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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은 교회에 대한, 작은 교회를 위한 책이다. 건물 크기가 작고 모이는 숫자가 비록 적어도, 우리들의 교회는 이미 충분히 크다. 교회가 큰 사역을 행할 만큼 커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사역을 더 잘하려면 교회가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교회에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놓칠 가능성이 높다.” -본문 중에서

-추천자 : 김종명, 김종일, 김희승, 박대영, 오대식, 전광규, 정갑신, 조경호, 최종국, 톰 레이너, 그렉 앳킨슨 외 다수


[출판사 서평]

“작다는 것은 실패했다는 것이 아니다!”
“몸집 큰 교회 하나보다 정신 건강한 작은 교회 열이 낫다!”


북미의 전형적인 교회는 작다. 북미 지역에는 대략 32만 개의 개신교가 있는데, 그 중에 절반은 주일 출석이 약 80명 정도다. 출석 인원이 100명 이상인 교회는 40퍼센트, 140명 이상인 교회는 25퍼센트, 200명 이상인 교회는 불과 15퍼센트라고 한다. 특히 저자 교단의 경우는 주일 출석 인원이 200명 이하인 교회가 90 퍼센트가 넘는다. 그리고 100명 미만의 교회들은 80퍼센트가 넘는다. 한국의 상황은 어떤가? 아마 그 이상일 것이다.

서울의 유명한 모 대형교회의 목사는 63세에 조기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신자 2450명의 가정을 방문하는 ‘심방’을 하다가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하루에 장례를 네 번 치른 적도 있는데, 이걸 정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신자 100명이 정답이고 300명은 대형, 1000명은 초대형 교회입니다. 그 이상은 명예욕이고 탐욕입니다. 목자가 양을 알고 그 음성을 들어야 하는데, 교인을 못 만납니다. ‘이건 가짜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다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거나 교회를 잘못 운영했다는 것이 아니며, 작은 교회는 오히려 큰 교회가 할 수 없는, 더 건강하고 역동적인 교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규모가 더 커지지 않더라도, 작은 교회도 얼마든지 효율적일 수 있다.

하지만 작은 교회에 스스로 안주하지 말고 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생각하라고 진지하게 충고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작은 교회 목회자라는 사실이 결코 불명예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큰 교회가 대양에 떠 있는 유람선이라면, 작은 교회는 스피드 보트가 될 수 있다. 그들은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으며, 더 능숙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더 좁은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다.

작은 교회에 대한 저자의 솔직한 태도와 뛰어난 통찰력은 우리를 크게 유익하게 한다. 이 책을 펼쳐 보는 것은 마치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옛 친구와 마주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 이유는 저자가 작은 교회 목회자로서 직접 작은 교회를 이끌어 오면서 온갖 시련과 실패와 성공과 열망의 과정을 겪고 난 후에 이 책을 저술했기 때문이다. 커피든 뭐든 좋아하는 음료를 한 잔 손에 들고, 탁자를 사이에 두고 저자와 마주 앉아 그의 경험이 오롯이 녹아 있는 이 책을 펼쳐, 하나님 나라의 건설이라는 우리의 소명을 이루라고 격려하는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기 바란다.

[예상 독자층]
1. 교회에 새로 부임하여, 어떤 교회로 세워 나갈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목회자.
2.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
3. 작은 교인 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목회자와 교인.
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알기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
4. 이제 사역의 길을 막 준비하는 신학생



추천의 글

“해외에서 20여 년 선교만 하다 부임하여, 어떤 교회를 세워 나갈 것인지를 고민하던 나에게 가장 시의적절한 대답을 준 책이다. 이 책은 나의 목회 철학과 사역에 좋은 틀을 제공해 주었다. 특히 3, 4부의 내용은 작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있어서 실제적인 사역 기술을 제공한다. 대형 교회의 폐해성에 대한 교회 안팎의 비판의식이 강해지고 있는 지금, 교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상호 유기적 관계를 맺어 나가는 교회를 보기 위해서 작고 건강한 교회는 시대적 요청이라고 확신한다.”
-김종명 목사(한양교회)

“저자는 큰 교회를 지향하던 사람이다. 그가 작은 교회를 위대한 교회로 보게 된, 십 년 동안의 고민과 생각 그리고 건강성의 지표들은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조언들이다. 교회라는 공동체로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 자체로 영광스러운 소명이며, 위대한 존재의 이유다.”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 개척학교 숲SOOP 대표코치)

“저자의 자기고백적인 진솔함이 느껴졌다. 특히 작은 규모의 교회를 목양하고 있는 나에게, 교회가 교회 안에 머물지 않고 교회 밖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조언과 모든 교회가 동일하지 않다는 지적은 깊은 공감을 갖게 했다. 작은 교회에서 이미 감사함으로 사역하고 있었지만, 더 큰 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기 위해 해야 할 바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책이었다. 많은 목회자들에게 읽혀지기를 소망한다.”
-김희승 목사(하늘소망교회)

“작은 교회를 추구했지만, 작은 교회에서 갖은 어려움을 경험한 후로는 작은 교회에 대한 찬사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큰 교회를 지향할 수도 없어,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교회’ 그러면서도 건강한 교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나를 부끄럽게도 하고, 선한 열망을 다시 가열해 준 책을 만났다. 저자는 ‘작기만 한’ 교회가 아니라, 작으면서도 교회다울 수 있는 실제적인 조언을 해준다. 작은 교회의 좌절을 거친 저자이기에 더 믿을 만한 목소리로 다가왔다. 모든 교회가 작아야만 한다고 말하지 않아서 좋았다. 작은 교회이기에 누릴 수 있는 유익과 한계를 솔직하게 나눔으로써, 크지 않아서 아쉬워만 하다가 교회다움을 잃어가는 작은 교회들에게 실제적인 소망과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런 책이 있어서 정말 고맙다.”
-박대영 목사(광주소명교회, ‘묵상과 설교’ 편집장)

“교인 수가 늘어나는 것이 성장의 척도이고, 큰 교회가 좋은 교회이며, 그곳에 몸담아야 좋은 신앙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변하지 않는 한, 우리시대의 바른 교회란 요원할 것이다. 교회의 외형이라는 것은 교회의 본질이 변하지 않도록 그 본질을 담아내는 틀일 뿐이다. 그러기에 교회의 본질은 작은 교회에서도 얼마든지 크고 강하게 드러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작은 교회에서 신자들을 더 잘 인도하고, 더 잘 목양하고, 더 잘 예배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이 책이 그동안 작은 교회들이 잃어버렸던 크나큰 생명력을 다시 찾아주기를 바라며, 한국 교회를 제대로 들여다보는 새로운 렌즈가 되기를 기대한다.”
-오대식 목사(높은뜻 덕소교회, 『교회를 세우는 교회』의 저자)

“현실에서 작은 교회 목회는 종종 원하지 않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심지어 실패나 문제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오히려 작은 교회 목회가 우리에게 소명일 수 있다고 말한다. 작은 교회도 얼마든지 강하고 위대해질 수 있으며, 그래야만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한다. 나 같은 수많은 작은 교회 목회자에게 격려와 도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전광규 목사(한누리교회)

“상상하기 어렵지만, 그날 이후 영원토록 이어질 영광을 생각한다면, 여기에서의 이 날들은 거의 절대적으로 특별한 날들인 게 분명하다. 우리 자신의 누추함과 지독한 한계 속에서 이 땅의 공격성에 여지없이 휘둘리는 동안, 오직 복음의 진실을 붙들고 고된 분투를 이어가는 시간들은 오직 여기에서의 이 날들에만 국한될 것이기 때문이다. 크기로 재단되는 가치의 지배 속에서 진실로 에쎈셜을 추구한다면 ‘그렇게까지 커질 수 있겠는가, 그렇게까지 더 커지려 할 수 있겠는가, 진실로 하나님께 옳게 대답한다면 그렇게까지 재정이 쌓일 수 있겠는가?’라고 질문하는 날들이 늘어간다. 그날이 오면, 우리는 크기가 아니라 눈으로 우리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눈은 많은 눈물로 맑아진 눈이며, 우릴 향한 주님의 첫 행동은 ‘그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는 일’이다. 함께 울 수 있으면 좋겠다.”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대답하는 공동체』의 저자)

“만일 하나님께서 마지막 소원을 말하라고 하시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현재 목회하고 있는 교회를 200~300명 규모의 교회로 나누고 싶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참된 목양이 이루어지려면, 교회는 이 책에서 말하는 ‘위대한 작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모세의 손에 들려진 지팡이와 같다. 한국 교회의 거친 쇠퇴기 홍해를 멈추고 새로운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이다. 정확한 통계와 성경적 관점, 위대한 작은 교회가 되는 전략과 친절한 권면을 다 담았다. 기독교연합신문에서 실시한 2017년 ‘신학대학원생의 사역에 관한 인식조사 보고서’에서 한국의 주요 11개 신대원생 300명은, 주일예배 참석 장년 성도 238명을 가장 이상적인 교인 규모라고 답했다. 한국교회가 가야 할 방향은 정해졌다. 목사와 교인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침체와 낙담의 홍해를 건너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조경호 목사(대전대흥침례교회, 『진정한 부흥 로마서』의 저자)

“저자는 작은 교회가 실패한 교회가 아니라 단지 작을 뿐이고 오히려 작은 교회가 더 성경적인 교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작은 교인 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패감과 성장에 대한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교회성장주의에 빠져있는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에게 숫자와 관계없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세워갈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과 대안들을 제시해 준다.”
-최종국 목사(은혜나눔교회)

“저자는 교회의 크기가 건강한 교회의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작은 교회들도 하나님의 나라에 얼마든지 기여할 수 있고, 또 실제로 그렇게 한다. 이 책은 다수의 목회자들을 위한 뛰어난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톰 레이너(‘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 대표)

“작은 교회의 능력과 잠재력에 관한 저자와의 첫 대화는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 후로 저자와의 대화는 계속되었고, 그때마다 그의 말은 내게 많은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독창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목회자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나는 ‘환영하는 교회와 친절한 교회를 위한 기프트 플랜’을 다룬 한 장의 내용만으로도 이 책이 제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렉 앳킨슨(저술가이자 ‘FIC(First Impressions Conference)’ 설립자)


목차


추천의 글
머리글 / 숫자에서 자유로워지다

PART 1 작은 것이 망했다는 것은 아니다

1. 당신도 작은 교회 목사일 수 있다
팩트 1 : 거의 대부분의 목사는 나중에 250명이 넘는 교회의 목사가 되기 어렵다 | 팩트 2 : 거의 대부분의 목사는 작은 교회에서 사역하는 시기를 갖는다| 팩트 3 : 적은 데 안주하지 않고, 작은 교회에서도 목회를 잘 할 수 있다 | 이 책에서 숫자를 말하는 이유

2. 그렇다고 작은 교회에 안주하지 말라
‘우리 교회가 작다구, 그래서 어쨌다고?’ | 건강한 교회들의 유형과 그런 교회들이 작은 상태로 머물러 있는 이유 | ‘성장이냐 폐쇄냐’가 유일한 선택 사안은 아니다

3. 작은 교회는 문제도 아니고, 자랑거리도, 변명거리도 아니다
교회가 작다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교회가 작다는 것은 미덕이 아니다 | 교회가 작다는 것은 변명거리가 아니다


PART 2 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생각하다

4. 작은 교회는 다르다
비판하지 말고 비교하라 | 큰 숫자의 법칙 | 작은 교회에서 출석 인원의 변화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이유

5. 왜 우리 교회는 이토록 독특한가?
독특함은 어디에서 왔는가? | 규모가 다르면 우선순위도 다르다 | 관계 | 문화 | 역사 | 사람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6. 교회의 건강과 성장에 대한 놀라운 비밀들
비밀 1 : 커지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비밀 2 : 양적 성장은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다 | 비밀 3 : 두 가지 목록, 건강한 교회를 위한 것과 큰 교회를 위한 것

7. 교회 성장의 정의를 바꾸다
교회 성장의 모델은 하나 이상이다| 교회의 성공을 새롭게 정의할 때 얻어지는 이점들 | 효율적인 사역을 위한 능력을 키우라


PART 3 작은 교회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하다

8. 당신의 작은 교회는 실패인가, 전략인가?
작은 것이 반드시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교회가 실패라는 증거 | 교회가 작지만 전략적이라는 증거 | 실패인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9. 작은 교회의 만성적인 문제를 타개하라
비가 새는 오두막 | 작은 교회에서 통제 욕구가 강한 교인들을 다루는 법 | 건강하지 못한 교회를 위한 집중 치료 | 무리한 충격이 없는 변화 | 효율적인 사역을 위하여 불필요한 일을 없애라 | 소그룹의 필요성을 점검하고, 판단하는 네 가지 방법 | 고무줄과 같은 리더십 : 변화를 통해 교회를 이끌 때 긴장 강도를 이용하는 기술

10. 교회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것을 하라
궁수의 비유 |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을 전면에 내세워라 : 잘 하는 것을 부각시켜라 | 예배 순서를 새롭게 구성하라

11. 사역의 시작과 변화와 중단을 생각하라
‘항상 무엇인가를 변화시켜 나가라’ : 교회 변화의 ABCS | 고착된 사고에서 과정 지향적인 사고로의 전환 | 바로 지금 교회에서 무엇을 개선하고 있는가? |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을 해소하라 | 사역의 시작이나 중단을 결정짓는 다섯 가지 원리(5P) | 평가하고, 준비시키고, 격려하라 | 새로운 사역의 기한을 정하라

12. 작은 교회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알고 있는 것을 하라 | 오순절에 나타난 새로운 비전 제시의 방법 | 구약 성경의 모델 | 하향식 비전 제시의 문제점 | 예수님의 협력 리더십 모델 | 다 함께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라 | 5개년 계획과 사명선언문 | 사명선언문에 집착할 때의 문제점


PART 4 작고 위대한 교회가 되다

13. 먼저 친절한 교회가 되라
친절 | 친절한 교회를 위한 기프트(G.I.F.T) 플랜 | ‘환영’의 도어 매트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라 | 우리 교회가 “와서 보라.” 행사를 중단하게 된 이유와 그것을 대신해서 마련한 대안

14. 작은 교회를 위한 제자 양육과 멘토링을 생각하라
제자 양육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는가? : 훈련과정(커리큘럼)보다는 멘토링이 더 낫다 | 멘토링을 통한 더 나은 제자 양육 방식

15. 작은 교회의 성공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라
계획이 중요한 이유 | 계획 수립의 단계들

16.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사역하라
뒷마당 바비큐 청소년 모임 | 우리의 사명은 교회 건물보다 크다 | 교회 건물이 사람을 섬겨야지 사람이 교회 건물을 섬겨서는 안 된다 | 지역사회의 단체들과 공조하라| 안일한 곳에서 벗어나라 | 성공한 교회들이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이유

17. 우리 교회는 이미 충분히 크다
작은 생각으로 세상을 구원한 사람 | 그렇다. 우리들의 교회는 충분히 크다


칼 베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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