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감사의 7가지 언어

창조신앙의 DNA

  • 70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오규훈

두란노

2019년 09월 18일 출간

ISBN : 9788953135963

품목정보 : 128*188 mm272 p280 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3249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1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500

분류 192위 | 종합 1,80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118위 | 종합 17,306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감사 신학의 선언!

감사를 회복할 때 창조의 삶으로 돌아간다!

 

감사에 대한 대부분의 책은 감사 신앙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감사와 관련된 성경 말씀과 예화, 감사의 은총 등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 것이다. 이런 내용을 통해 감사 신앙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감사의 실체를 말해줄 뿐 그 내용을 찾기가 어려운데, 감사의 신학적 의미와 성경적 배경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감사의 실체를 성경적으로 밝히고 감사 신앙의 위상을 새롭게 제시하면서 감사 신학을 새롭게 정립한다. 이로 인해 왜 감사가 우리에게 영적으로 유익한 명품 덕목인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7가지 언어를 통해 감사를 다른 말로 받아들임으로 감사 신학을 배우며, 우리 인생에서 감사를 회복하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감사를 회복함으로 창조 신앙을 회복하고, 나아가 영적 싸움에서 넉넉히 승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감사 신학이 세워지고 감사의 실체를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감사의 영적 능력을 경험하고 누리게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프롤로그

 

PART 1 감사, 창조 신앙의 DNA

사랑보다 감사가 먼저입니다

창조 세계로 초청을 받은 사람

타락과 감사의 역설적 의미

창조 사건에서 찾은 감사 계명

 

PART 2 감사의 7가지 언어

대가 없이 받았음에 감사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아쉬움을 다스리는 감사 지금 모든 것이 충분합니다

유혹을 해결하는 감사 철저히 따르겠습니다

비난과 비판을 이기는 감사 깨끗이 씻어 버리겠습니다

불의함에 도전하는 감사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감사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감사 모든 감사는 오직 하나님께로

PART 3 감사를 삶으로

감사 멘토를 소개합니다

머리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입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입니다

감사를 통해 나타나는 기적

 

감사 찬미

에필로그

 

 

추천사

 

이 책은 감사를 창조 신학의 핵심이라고 말하면서, 나아가 우리 삶에도 감사 신학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감사하는 삶에 대한 실천적인 부분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감사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고자 하는 저자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기에, 이 책을 더 진지한 자세로 마주하게 됩니다. _김병삼 목사 / 만나교회

 

저자는 의식 없는 무조건적인 감사가 아니라, 원인을 분석하고 구원의 감격과 능력을 매일의 삶 속에서 누리도록 감사 신학을 제시합니다. 좀더 밝은 사회와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임이 분명합니다. _김한요 목사 / 베델교회 얼바인

 

이 책은 감사에 대한 새로운 차원을 다루는 동시에 감사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가치와 존재를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인생 가운데 감사가 더욱 깊어져 신앙고백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_김형준 목사 / 동안교회

 

그간 감사에 대해서 체험적 지혜를 나눈 책들은 많았지만,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었습니다. 따뜻한 필치로 부드럽게 쓰였으나,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없습니다. 자꾸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문득 내 삶의 감사 제목을 찾아 고백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_박영호 목사 / 포항제일교회

 

감사라고 하는 중요하지만 익숙한 주제를 창세기의 이야기를 통해 일곱 개의 언어로 풀어낸 그 시도가 너무나 신선합니다. 그래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은혜가 예상치 못하게 임하는 아주 감사한 책입니다. _유진소 목사 / 부산 호산나교회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감사를 새롭게 바라보고 깊이 생각하면서 감사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감사 신앙을 회복함으로 성도들의 삶에 감사로 인한 놀라운 기적이 매일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_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본문 맛보기

 

<28-29쪽 중에서>

사랑보다 감사 먼저!” 이는 감사 신학의 출발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감사는 사랑의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사랑의 의무를 행하기에 앞서 감사 고백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고, 우리는 그 은혜를 통해 거듭난 영적 존재가 되었다.

이 확신이 있다면 감사 고백은 저절로 따라 나올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 고백이 우리 존재의 시작임을 말해 준다. 한 마디로 하나님이 인간보다 먼저 계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그 사랑에 대한 우리 응답이 바로 감사다. 사랑 실천은 그다음이다. 감사의 열매로 나타나는 것뿐이다.

 

<40-41쪽 중에서>

감사 신학에서는 신앙생활 시작의 제1조가 감사임을 선언한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풍성하게 누리며 살려면 감사로 시작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가고자 할 때 먼저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하나님 법칙대로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구속, 금지, 제약 등의 느낌이 먼저 다가오는 것이다. 완벽하게 행해야 한다는 율법적 신앙의 부담감이 따라오기도 한다. 이 피할 수 없는 부담감을 넘어서는 비결이 바로 감사 고백이다.

성경은 모든 것이 주어졌으며,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 세계의 복을 누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그 복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 나라에 우리를 초청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78-79쪽 중에서>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은혜는 두 가지다. 하나는 예수를 영접하고 죄 사함을 통해 주어진 영생의 은혜다. 다른 하나는 창조 때 아무런 대가 없이 우주 만물을 받은 은혜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 만드신 후에 조건 없이 주시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축복과 권면의 말씀도 함께 주셨다.

우리가 수고하고 노력해서 장만한 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감사가 있어야 한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을 선물로 받았다. 그렇다면 감사하다고 고백했을까?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감사 표현이 없다면 감사의 마음은 있었을까? 성경은 타락한 이후의 인간 모습에 대해서만 말씀하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감사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1:21). 이 말씀은 하나님을 알면 그분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감사의 경험은 존재론적인 사건이다. 말로 표현하기 전에 먼저 마음으로 느낀다. 그리고 말로 표현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삶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창조 이후 타락하기 전까지의 감사가 그렇다.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은 공짜로 주어졌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수용하고 누리며 살아간다. 이 누리는 삶 자체가 바로 감사 표현이다. 최고의 표현인 것이다.

 

<155-156쪽 중에서>

감사함으로 참여하면”(고전 10:30)이라는 표현에서 감사함의 자세가 갖는 기본 힘을 발견한다. 이 상황에서 감사의 마음 역시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으로 하는 행동은 판단이나 비난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제사 음식을 먹는 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모든 일이 그렇다. 남이 보기에 좀 모자라고 부족하고 설사 잘못된 일이라도 감사의 마음과 자세로 한다면 비난받아선 안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비난받지 않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기서 우리는 이 감사가 가진 기본 힘을 활용하는 지혜를 배운다. 비난의 상황을 감사로 대응하는 것이다. 비판과 비난은 항상 비판과 정죄의 반응을 일으킨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다. 남을 헤아리면 도리어 헤아림을 받는다. 물론 좋은 의도로 비판하는 사람도 있는데, 올바르게 해야 한다는 의도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감사는 역시 받아들이는 자세다.

어쨌든 비난이나 비판을 받을 때 감사로 받으면 비난을 멈출 수 있다. 상대방의 의도를 수용했기 때문이다. 감사는 비난을 수용하고 비판을 멈추게 한다. 비판한 사람의 의도가 받아들여졌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것이 감사의 효과다. 공동체에서 상호 대화가 갖는 의미를 생각할 때 감사 표현의 대화는 큰 의미를 가진다.

 

<198쪽 중에서>

감사는 신앙의 풀버전(Full-version)이다.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다. 감사 하나만 하면 다 된다. 시작과 진행과 마무리가 다 된다. 감사는 신앙의 플랫폼이다. 사랑하고 인내하고 회복하는 모든 신앙 덕목을 시작하게 해준다. 감사로 시작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갚을 수 있게 해준다. 용서와 인내도 따라온다.

감사는 우리를 무장해제시킨다. 살다 보면 후회, 불평, 불만, 주장, 경쟁 등 수많은 생각이 우리를 지배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우리 생각과 반응에는 일리가 있고 확신도 있고 권리도 있다. 그런데 세상은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반응하지 않는다. 해결되지 않았는데 자기 혼자 옳다고 주장하면 결국 자신을 해칠 뿐이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고백이다.

 

<206-207쪽 중에서>

헬라어로 감사엑소몰로게오마이’(ejxwmolovghomai). 이 단어는 고백하다’ ‘약속하다’ ‘찬양하다’ ‘감사하다등의 뜻으로 사용된다. 이 단어에는 말과 행동, 습관에 동의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문자적으로는 같은 것을 말하다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동의하면 당연히 감사와 찬양이 나오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동의한다는 것이 된다. 맹세하든 죄 고백을 하든 간에 하나님의 가르침에 동의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전적으로 인정한다는 뜻도 된다. 단어 감사의 원래 뜻은 하나님과 직접 관련되어 있다.

감사로 번역되는 다른 헬라어 가운데 카라’(chara)라는 단어가 있다. ‘기쁨으로 번역되는 카라는 단순한 감정(파토스)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좋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세상의 구원자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때 느낄 수 있다. 이 기쁨은 하늘의 것과 연결되어 있어 세상의 만족이나 쾌락과는 다르다. 이것을 통해 자유를 구현할 수 있는데, 세상으로부터의 자유다. 카라가 있을 때는 이 세상이라는 외적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카라에서 나온 단어 카리스’(charis)는 신약성경에서 은혜또는 감사로 번역되고 있다. 은혜와 감사의 공통점은 세상의 조건이 붙지 않는다는 것이다. 은혜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감사는 세상의 무엇 때문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 단어 감사의 의미 자체가 하나님께로 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234-235쪽 중에서>

실제 신앙생활에서 이런 감사 반복은 영적 싸움과 같다. 단순히 훈련 차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경건에 이르기 위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요구한다. 이 요구를 다 따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성경은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싸움에서 이겨 승리할 수 있는 인격과 영성의 존재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반복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인격을 만들고 인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거룩한 습관이 중요하다. 무의식적 습관은 우리 뇌에 변화의 프로그램을 입력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영적 습관을 반복하면 된다. 반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미리 결론을 내면 안 된다. 쉽게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복하겠다는 결단이 중요하고, 그 결단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시작이 반이다. 오늘 하루만 반복하면 된다. 반복이 기적의 열쇠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오규훈
연세대학교 경영학과(B. A. 학사), 장로회신학대학원(M. Div. 신학 석사),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Th. M. 상담학 석사), Chicago Theological Seminary(D. Min. 목회학 박사), Northwestern University(Ph. D. 상담 심리학 박사)를 졸업했다. 한동대학교 교목 실장, 장로회신학대학 목회상담학 교수, 이문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현재 영남신학대학교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다시 시작하는 기도》(두란노), 《153 교회》(포이에마) 등이 있고, 역서로는 《대상관계 심리치료》(공역, 한국심리치료연구소), 《최고의 그룹리더가 되는 길》(지샘)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