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없이 성경 읽기

우리 시대의 프레임으로 걸러내지 않은 성경 읽기

  • 10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he Bible Unfiltered

마이클 하이저

김태형 역자

좋은씨앗(도)

2021년 02월 20일 출간

ISBN : 9788958743491

품목정보 : 140*215*20 mm344 p480 g

가   격 18,000원 16,200원(10%↓)

적립금 9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087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7 8 0 2 0 0 4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050

분류 26위 | 종합 1,055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65위 | 종합 11,205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성경은 우리 시대의 프레임이 아니라

성경이 쓰인 당시의 맥락에 따라 해석되어야 한다!

 

성경 공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그분의 성품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성경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위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긴 하지만, 본래 우리를 대상 독자로 해서 기록된 문헌은 아니다. 성경 본문 자료들은 당시 성경 저자들이 처한 시대적, 문화적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반영할 뿐이다. 참된 성경적 깨달음은 성경을 우리의 전통, 편견, 개인적 문제, 또는 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지성 세계의 싸움에 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드러난 명백한 것들을 붙잡는 데서 출발한다.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경 본래의 문맥을 익혀야 한다. 성경의 문맥은 성경이 쓰인 당시의 배경 및 정황을 의미한다. 성경의 저자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영적 세계를 믿었다. 성경의 본문과 대면하려면 성경이 쓰인 당대의 시대적, 문화적 상황뿐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성경을 성경 되게 하라! 그제야 비로소 성경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해할 때, 본문과 우리의 연관성 또한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11

 

1부 책임감 있는 성경 해석

1. 진지한 성경 공부는 유약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18

2. 진지하고 정직한 태도로 성경을 문맥적으로 해석하라 25

3. 진정성 있는 성경 읽기와 초자연적 세계 31

4. 성경을 성경 되게 하라 35

5. 잘못된 성경 해석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41

6. 고집스런 문자주의 해석: 뿌린 대로 거둔다 47

7. 성경의 모든 것이 전부 예수님에 관한 것은 아니다 55

8. 성경 읽기와 성경 암송은 성경 공부가 아니다 60

9. 마르크스주의와 성경신학은 동의어가 아니다 65

10. 예언을 해석(또는 잘못 해석)하는 방법 73

 

2부 안경 없이 구약 읽기

11. 여호와께서 가인을 낳으셨다? 78

12. 당신 서재의 창세기 주석들은 추억의 카세트테이프에 불과하다 82

13. 이름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 87

14. 로스트 시즌, 바다 편 91

15. 출애굽기 21:1-6에서의 엘로힘앞에 서 있는 종 95

16. 구약에 나타난 여호와의 천사 102

17. 구약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 115

18. 들짐승(귀신)이 거하는 곳 121

19. 감춰진 것은 여호와께 속한다 124

20. 계속되는 여리고 전투 128

21. 성경에 등장하는 신성한 나무들 134

22. 보아스는 율법 위반자인가? 138

23. 쥐와 남성에 대하여 142

24. 사무엘의 영, 그리고 사울에게 임한 심판 146

25. 결혼의 정치적 역학관계 150

26. 고대의 대적들을 물리치는 일 154

27. 여호와와 그의 아세라? 156

28. 천사들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다 163

29. 중보자에서 대언자로 167

30. 쥐라기 성경? 171

31. 잠언이 이집트의 지혜라고? 178

32. 핀 숯을 그들의 머리 위에 쌓아놓기 183

33. 사후 세계에 대한 부정 187

34. 솔로몬의 신부인가? 예수님의 신부인가? 192

35. 초자연적 북쪽 끝에서 출현한 곡 196

36. 하나님을 간접적으로 보는 것 201

37. 불과 폭풍우 속의 하나님 205

38. 스가랴서의 신적인 메시아 209

 

3부 안경 없이 신약 읽기

39. 마가의 이사야서 사용 214

40. 귀신들, 돼지 떼, 우주적 지형 219

41. 기이한 권능의 표적들 223

42. 축귀 은사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227

43. 하나님이신 말씀 231

44. 민족의 목록과 사도행전 2235

45. 바울의 선교 목표 242

46. 깨닫지 못하게 하신 신적인 섭리 246

47. 이 세상의 신은 누구인가? 250

48. 신약에서 영적으로 양자되고 자녀된 것에 대한 의미 256

49. 성령이 되시는 주님 260

50. 바울, 개들 그리고 몸을 상하게 하는 자들 265

51. 언어 표현에 주의하라? 269

52. 더는 종노릇하지 않는다 274

53. 세례와 할례의 관계 278

54. 어둠의 권세를 무력화시키다 284

55. 영감은 사건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이다 288

56. 빛들의 아버지 294

57. 귀신들은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믿는가? 298

58. 예수, 야곱에게서 나온 새벽 별 304

59. 우리의 선입견을 주의하라 308

60. 예수, 우리의 용사 312

 

약어 317

참고 문헌 318

미주 322

성경 색인 337



본문 펼쳐보기


성경 공부는 우리가 영감 되었다고 말하는 그 본문이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배워가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본문이 의미하는 바를 배워가는 일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하나님의 성 품이 어떠한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깨달음을 얻게 한다. 물론 예수님은 이 모든 것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가 되신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죽음과 부활 이야기, 그리고 예수님의 비유와 산상수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만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기를 원하시는 것의 전부라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지 사복음서만 허락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보다 더 많은 뜻을 품고 계심이 너무나 분명하다.

_p. 22, 1. 진지한 성경공부는 유약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초자연적 세계와 관련하여, 성경의 영감과 권위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물어봐야 할 질문은 단순하다. "성경 인물들과 저자들이 믿었던 초자연적 세계를 나는 과연 어느 정도나 믿고 있는가?" 부정적으로 질문한다면 다음과 같다. "나는 현대인으로서 성경 인물들과 저자들이 믿었던 초자연적 세계를 과연 어느 정도 무시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데 불편해지지 않는가?" 이 질문들에 정직하게 대답해 보라. 초자연적 세계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성경의 권위에 우리가 어느 정도로 진지한지 알게 될 것이다.

_p. 34, 3. 진정성 있는 성경 읽기와 초자연적 세계

 

성경은 한편으로는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모든 피조물보다 선재하시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천사들도 창조된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명백한 어조로 가르친다. 따라서 "하나님"과 그 "천사"에 대한 직접적인 비교 자체가 하나님도 하나의 천사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바로 '' 천사가 '하나님'이심을 단언한다. 또한 본문에서 "복을 주다"라는 동사는 문법적으로 '단수형'이다. 이것이 문법적으로 복수형 동사였다면 야곱이 서로 다른 두 인격적 존재에게 아이들의 복을 구하고 있음을 의미했을 것이다. 따라서 본문에 쓰인 단수형 동사는 두 신적인 존재의 하나 됨을 암시하고 있다.

_p. 108, 16. 구약에 나타난 여호와의 천사

 

성경 저자들은 망령(ghosts), 즉 사후 세계에 살며 우리와 접촉이 가능한 죽은 자들의 존재를 믿었다. 그러나 그런 종류의 접촉은금지되었다(18:914). 접촉이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접촉은 가능하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영적 세계에 대한 모든 지식을 오직 그 근원이신 하나님에게서만 찾도록 제한하셨기 때문이다. 이 금지 명령은 백성들을 위한 것이었다. 즉 이는 그들이 해를 입거나 속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였다.

_p. 149, 24. 사무엘의 영, 그리고 사울에게 임한 심판

 

고대 근동 곳곳에서 발견되는 지혜 문헌은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법을 교훈하는 등 유사한 지향점을 갖고 있다. 때때로 그런 권면은 인간의 경험과 관찰을 통해 형성될 뿐 아니라, (시공간이 다를지라도) 모든 사회는 사람들 간의 상호관계에 있어서 유사한 경험과 환경을 공유하기 때문에, 그 본래의 문맥 밖에서도 여전히 적실성이 있다.

_p. 182, 31. 잠언이 이집트의 지혜라고?

 

십자가는 성경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사건이다. 십자가 없이는 구속도, 인간이 처한 상황에 대한 반전도, 새 땅에서의 에덴의 회복도, 그리고 사탄의 패배도 없다. 그러나 지적 존재인 악한 권세들, 심지어 사탄조차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을 때 그 의중을 알아채지 못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사탄이 하나님의 계획을 눈치챘다면, 악한 권세들 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오히려 막았을지도 모른다. 어둠의 권세들은 굳이 하나님보다 강해질 필요도 없고,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었다.

_p. 246, 46. 깨닫지 못하게 하신 신적인 섭리

 

성경의 저작 이면에 있는 인간적 측면을 최소화하거나 또는 부정하는 것은 성경 영감의 교리를 약화시키는 길이 될 것이 분명하다. 성경을 어떤 초고도의 지능을 가진 신적 존재가 영적 세계에서 나눠준 기이한 책으로 설명하는 것은 우리가 성경 속에서 실제로 보는 것과는 조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런 견해와는 달리, 성경의 영감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신실하게 인도함을 받은 하나의 긴 과정으로 본다면, 성경의 경이로움을 설명하는 데에도 유용할 것이다.

_p. 292, 55. 영감은 사건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이다

 

신중하고 세심하게 성경을 배우는 학생이 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이미 내재해 있는 특정한 전제와 선입견으로 성경이 말하는 바를 걸러내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신학은 성경 본문 자체에서 도출되어야 하지, 우리의 전통적인 성경 읽기 방식에서 비롯되어서는 안 된다.

_p. 308, 59. 우리의 선입견을 주의하라



추천의글

 

마이클 하이저는 유쾌하게 독창적인 사고를 즐겨하며 의사소통에 뛰어나다. 그는 성경 공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종종 간과하는 부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성경을 깊이 파고드는 재능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그와 같이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매혹적이면서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나처럼 성경은 무한한 지혜의 샘이며 그것을 얻기 위해 지속적인 헌신이 요구된다고 믿는 사람들을 격려한다.

데이비드 림보 | 슬기로운 구약읽기』『슬기로운 신약읽기저자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마이클 하이저
성경과 고대 근동을 연구하는 학자이며 <로고스 바이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FaithLife의 상주 학자로 15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있는 Awakening School of Theology and Ministry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고대사로 석사 학위를,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에서 히브리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히브리어 성경/셈어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학술지뿐 아니라 <Bible Study Magazine>과 같은 일반 간행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글을 기고했으며, memraonline.com에서 고대어를 강의하고 있다. 그의 저술에 대한 정보는 drmsh.com에 있다.
홈페이지: theunseenrealm.com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