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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 두란노 성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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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HOLMAN BIBLE ATLAS

토마스 V. 브리스코

강사문 외 7명 역자

두란노

2021년 08월 01일 출간

ISBN : 9788953140486

품목정보 : 220*280 mm34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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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지리와 역사를 탁월하게 풀어놓은 

성서지리 전문도서의 결정판!


<상품 특징>

1. ‘홀만 바이블 아틀라스’를 번역한 성서지리 전문도서입니다.

2. 성경의 지리와 역사, 문화에 관한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3. 성경 역사와 배경 이해를 돕는 132장의 지도를 실었습니다. 

4. 고고학과 지리학적 이해를 돕는 153장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5. 인명과 지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색인을 실었습니다.



목차


Part.1 The Biblical Setting 성경 배경

Chapter 1 : The Face of the Ancient Near East 고대 근동의 모습

Chapter 2 : Natural Regions of Palestine 신앙의 진원지 팔레스타인

Chapter 3 : LIife in Ancien Palestine 팔레스타인, 어떻게 살았나


Part.2 The Old Testament Period 구약성경 시대

Chapter 4 : Before Abraham 아브라함 이전 시대

Chapter 5 : The World of the Patriarchs  족장시대의 세계

Chapter 6 : The Egyptian Experience 히브리 사람들의 이집트 경험

Chapter 7 : The Exodus  내 백성을 보내라

Chapter 8 : Conquest and Settlement  정복과 정착

Chapter 9 : The Kingdom of David and Solomon  새로운 왕조를 탄생시킨 다윗과 솔로몬

Chapter 10 : The Kingdoms of Israel and Judah  두 왕국, 이스라엘과 유다

Chapter 11 : Judah Alone Amid International Powerer 열강 속에서 고립된 유다

Chapter 12 : The Exile 흩어진 백성

Chapter 13 : The Persian Period 페르시아 시대

Chapter 14 : The Hellenistic Period 헬레니즘 시대


Part 3. The New Testament Era : The World of Jesus and the Early Church  신약 시대의 개막:

      예수 당시의 세계와 초기 교회

Chapter 15 : Rome's Emergence as a World Power  로마의 세계 제패

Chapter 16 : The Romans, Palestine, and  Herod the Great  로마, 팔레스타인, 헤롯 대왕

Chapter 17 : The World of Jesus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펼쳐지다

Chapter 18 : The Life and Ministry of Jesus  예수의 생애와 사역

Chapter 19 : Early Expansion of the Church  초기 교회의 확장

Chapter 20 : The First Jewish Revolt  유대 사람의 첫 반란 

Chapter 21 : Christian Church  from  A.D. 70 to 300 AD  70년부터 AD 300년까지의 교회



추천의글


민영진 박사(감수자) 

Thomas V. Brisco의 「홀만 바이블 아틀라스」Holman Bible Atlas를 번역하여 우리나라 성경 독자들 앞에 선물로 내놓은 도서출판 두란노의 헌신적 봉사에 먼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나 기관은 많아도, 상업상의 이익이 보장되지 않는 일에 선뜻 참여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란노에서 이 지도책을 출판하면서 우리에게 몇 가지 공헌한 것도 이 기회에  밝히고 싶다. 1) 우리말 번역 성경에 나오는 인지명 중에서 중 고등학교 교재에 나오는 것들은 현대적으로 음역을 한 것, 2) 팔레스타인과 고대근동 지리학, 고고학, 역사, 문학 등에 나오는 특수 용어를 새롭게 음역하거나 번역한 것, 3) 최신의 인쇄 기술을 도입하여 홀만 지도를 그대로 재생한 것들을 공헌으로 치하하고 싶다. 


김인환 박사 (총신대총장) 

두란노에서 「두란노 성서지도」를 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해외에서도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홀만 바이블 아틀라스」 Holman Bible Atlas를 성서신학과 성서 지리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계속 해 오신 탁월한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잘 번역한 성서지리 전문 도서다. 또한 세련되고 보기 좋게, 이해하기 좋게 편집, 디자인하여 원서를 능가하는 출간을 하게 된 것을 격찬한다.

「두란노 성서지도」는  말씀의 진수가 펼쳐진 그 당시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정교한 지도와 사진, 한눈에 이해하게 돕는 도표와 심화된 설명 등을 통해 탁월하게 풀어 놓았다. 

이에 「두란노 성서지도」가 성경을 시공간적으로 깊고 바르게 이해하는 데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감당할 것을 확신하며 기쁘게 추천하는 바이다. 


윤철원 (서울신대, 신약학 교수) 

세계 각지의 지명(地名)을 세밀하게 소개하는 지도(map)를 모아둔 책을 아틀라스(Atlas)라고 부른다. 성경의 지명을 총망라한 아틀라스야말로 성경의 진리에 갈급한 독자의 필수품이며, 그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이다. 성경연구를 위해서 만족할 만한 지도책을 구하기 힘든 현실에서 Holman Bible Atlas가 출판되는 것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가뭄의 단비처럼 해갈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항해시의 나침반같이, Holman Bible Atlas는 사막, 도시, 산, 바다, 그리고 감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성경의 인물들에게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경의 지명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첩경은 성지를 여행하는 것이겠지만, 그에 버금가는 선택은 단연코 Holman Bible Atlas를 활용하는 것이기에 정중히 추천하는 바이다. 


강성렬 (호남신대, 구약학 교수) 

성경은 본질적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초월성을 가진 하나님의 책(a divine book)이지만, 4500년의 세월이 흘러가는 동안 팔레스타인 땅과 그 주변 세계인 고대 근동 세계를 배경으로 하여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책이라는 점에서 사람의 책(a human book)이기도 하다. 그 까닭에 성경의 역사적이고 지리적인 배경에 대한 적절한 지식과 정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효율적으로 이해함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두란노 성서지도」는 바로 이 점을 염두에 둔 아주 귀하고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은 성경 시대의 역사적이고 지리적인 배경을 개관하는 한편으로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각 책들과 관련된 폭넓은 역사 자료들과 상세한 지도들 및 사진들을 친절하게 수록하고 있어서, 목회자들이나 성도들로 하여금 역사와 삶의 현장 속에서 한층 생생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요, 인명이나 지명에 관한 각종 보충자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관한 나름대로의 통찰과 영감을 얻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원희 (포토바이블 저자, 목사) 

성경의 배경이 된 오늘날 중동 지역과 우리나라와는 비행기로 11시간 이상(혹은 거의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다. 이런 지리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성경 이해의 필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지리적인 이해가 없어 성경을 잘못 이해하거나 해석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본서는 아주 상세하고, 입체적인 편집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지리적인 이해를 돕는데 탁월한 책이다. 특히 성경의 사건들을 지도에 직접 표기함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고 있으며, 상세한 설명은 지리를 역사와 고고학적인 내용과 함께 종합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바라건대 본서를 통해 성서의 바른 이해와 성서지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차준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드디어 한국교회도 전문가에 의한 신뢰할 만한 성서지도를 갖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사 협회 도서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책으로 그 가치가 이미 공인된 책이다. 이 책은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 최근 연구결과도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국내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서 정확하게 번역되고 또한 감수를 거친 가히 국내외 성서지리 ‘전문가 집단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성서의 내용을 바로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지리학적이고 역사적인 자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평면적인 성경읽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경을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읽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따라서 성경읽기의 필수적인 동반자인 이 책이 한국기독교인들 모두의 손안에 성경과 함께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성경을 이해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참고서는 없을 것이다. 


김윤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성경을 읽는 동안 많은 지명이나 도시명들이 큰 의미 없이 2차원적으로 스쳐 지나갔다면 성서지도는 우리를 3차원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삼손의 주 무대였던 소라, 딤나, 가사, 소렉 골짜기 등은 우리에게 그저 지명에 불과하지만 성서지도를 보는 순간 그 곳은 전형적인 블레셋 땅임을 알게 되며 그 곳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뒤집고 다녔던 삼손의 활동반경이나 모습 등이 더욱 생생하게 그려질 것이다. 성경을 놓고 지명 하나하나를 지도에 표시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우리도 어느덧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 속으로 빨려 들어가 그들과 함께 여정의 길을 걸으며 순례의 노래를 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눈으로 성경을 읽는 즐거움이 꿀보다 더 달다면, 눈으로 성경과 함께 성경지도를 보는 즐거움은 꿀에 로얄 젤리를 탄 느낌일 것이다. 모쪼록 모든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한 차원 더 높여 줄 성서지도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류호준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 및 사무총장)

성경의 세계는 땅과 강들과 도시와 건축물과 사람들과 길들로 가득한 실제적 세계이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걸었던 길,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여정과 광야의 길들, 다윗과 솔로몬의 성이 있는 곳, 앗시리아와 바벨론 마병들의 야영지가 펼쳐진 초원들, 예수님이 거니셨던 평야와 산길과 언덕들, 그리스와 터키, 로마로 가는 바울의 길들, 성령과 함께 펼쳐지던 초기 교회의 길들, 이 길들을 함께 따라가기 위한 좋은 안내자가 여기에 있다.「두란노 성서지도」는 우리를 성경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게 한다. 성경 속의 사건과 인물과 지역이 성경의 페이지 밖으로 걸어 나와 우리에게로 오는 생동감을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 피상적인 성경읽기를 넘어 실제적이고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체험 현장을 만들어 줄 것이다. 쉽고 접근 용이한 문체와 컬러 화보와 지도, 도표는 이 성서지도만이 줄 수 있는 탁월한 봉사이다. 모든 크리스천 가정의 식탁 옆에 성경과 함께 두고 싶은 애장품이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요즘 자가운전자들은 거의 모두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네비게이션은 음성 또는 2차원, 3차원 영상을 통해 막연한 목적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경에 있어서 지도가 이와 같다. 우리 귀에 익숙하지 않은 지명과 지형, 중동의 역사 등에 대해 시각적 도움을 줌으로써 성경의 실감나는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인도해 준다. 특별히 새로 출간되는 「두란노 성서지도」는 쉬운 해설을 동반한 아름다운 색감의 지도와 3차원 지형도를 통해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줌으로써 본서를 읽는 독자로 하여금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바라기는 본서가 주는 말씀의 사실성을 통해 독자의 마음속에 믿음이 생동감 있게 춤추기를 소망하며 추천한다.


홍순화 (한국성서지리연구원, 원장)

성서지리는 시간의 흐름인 성서 역사가 공간 속에서 구체적으로 이루어진 역사의 현장을 연구하기에 성경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성서 역사를 담는 그릇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성서지리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필자는 성서지도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기에 좋은 성서지도를 누구보다도 기다려 왔다. 그 동안 성경에 나온 장소들을 찾기 위하여 성지를 답사해 오면서 성서지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껴 왔으며 부정확한 지도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주는가를 체험해 보기도 했다. 몇 년 전 요르단에서 답사하면서 오래 전에 나온 현지의 지도가 부정확해서 잘못된 장소를 답사하였다가 후에 다시 가는 고생을 하기도 하였다. 필자는 잘 만든 지도 한 장은 천 마디의 말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좋은 지도 한 장에는 한 권의 책만큼의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말로 번역된 「두란노 성서지도」가 발간되어 쉽게 성서지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던 이 성서지도가 권위 있는 번역자들과 감수자에 의해서 책임 있게 번역되었기에 추천을 한다.

이 지도는 역사와 지리를 같이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성서 역사와 지리를 같이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지도는 컬러 지도와 컬러 사진으로 인쇄되어 있기에 추천한다. 지도는 되도록 컬러로 인쇄되어야 지형을 입체적으로 알 수 있고 유적과 유물의 사진도 컬러로 인쇄되어야만 분명히 알 수 있다. 성서지리에서 용어가 정리되지 않아 혼동을 주는 문제가 성경을 이해하는데 어렵게 하고 있는데 이 성서지도에는 「우리말성경」에 나온 성경지명을 채택하였고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용어를 정리하였기에 좋은 성서지도가 되었다. 이 성서지도에는 학문적인 논란이 있는 장소에 대한 추정이 균형 있게 정리되고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외국과 도량형이 달라 혼동을 주지 않도록 우리가 쓰는 도량형으로 바꾸어 주었기에 편리한 성서지도로 제작되었다.

새롭게 발간된 「두란노 성서지도」가 한국교회의 성서지리에 큰 도움을 주고 성경 연구에도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을 기대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추천한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성경의 말씀이 ‘지금 여기서 (now here)’ 나에게 무슨 의미를 주고 있는가를 올바로 알기 위해 ‘그때 거기서 (then there)’ 그들에게 무슨 의미였는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Text 자체와 그 Text가 주어진 Context를 동시에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Context의 중요한 요소들 중의 하나가 지리적 요소이며 그것과 연관된 날씨, 지형 등 관계된 지식이다. 이러한 것을 다룬 성서지리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오랫동안 복음주의 학자들에 의해 인정받을 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Holman Bible Atlas를 번역하여 출간하게 되어 성경을 정확히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성희 (연동교회, 담임목사)

성지순례는 발로 읽는 성경이라 한다. 성경은 눈으로 읽어야 하고, 마음으로 읽어야 하고 그리고 온몸으로 읽어야 한다. 성지를 직접 순례하고 탐사하는 일은 온몸으로 성경을 읽는 일이기에 가장 성경을 잘 읽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직접 성지를 밟아보기 전까지는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하더라도 성경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성서지도는 몸으로 성경을 읽기 위한 나침반이다. 현대는 네비게이션 시대다. 위성의 지시대로 네비게이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목적지에 다다르게 한다. 낡은 지도나 잘못된 지도를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두란노 성서지도」는 마치 위성이 위치를 추적하듯 정확함이 있고, 여기에 입체감과 현장감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성서본문의 설명과 주변 상황들까지 곁들여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준다. 「두란노 성서지도」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성서 지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나침반이 될 것이다.


이종희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가장 빠르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방법은 항공기를 통해서다. 마찬가지로 성지를 올바로 또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성서지도를 통해서다. 성지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드러낸「두란노 성서지도」는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성지에 대한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한항공이 이번 이스라엘에 취항하면서 보다 많은 한국의 성도와 목회자들이 수월하게 성지순례를 하게 되었는데, 「두란노 성서지도」가 순례자들에게 성지의 지리, 역사, 문화 등에 대한 배경을 제공해 줄 것이다. 성지 순례자들에게 대단히 유용한 가이드 북이 될 것이라 믿으며 신자나 불신자를 막론하고 성지 순례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하는 바이다.


박동순(전 이스라엘, 이집트, 요르단, 필리핀 대사)

「두란노 성서지도」는 이스라엘 역사상 얼마나 많은 그리고 중요한 사건들, 특히 성서와 관련된 사건들이 일어났는지를 간단명료하게 잘 보여 주고 있는데 그 특징이 있다. 특히 이러한 사건들은 세계 역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이 성서지도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컬러 사진 및 입체감이 있는 지도는 성서 (이스라엘)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과 성지순례에 나서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원장)

목회자가 설교함에 있어 배경 지식은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요즘처럼 스토리텔링식 설교가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잘못하면 뻔한 스토리를 전개할 수밖에 없는 설교에 입체감을 더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두란노 성서지도」일 것이다. 

입체적인 지도와 흥미진진한 사진은 눈을 즐겁게 하고, 고대근동부터 예수 시대에 이르는 본문은 읽는 사람에게 지식을 더히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좋은 설교자가 되기 위한 자료,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 성경을 좀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주저함 없이 「두란노 성서지도」를 추천한다.


박익수 (감리교신학대학교/한국신약학회 회장, 신약학 교수)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문에 대한 올바른 해석일 것이다. 그런데 본문을 올바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본문이 쓰인 ‘바로 그때’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즉 본문은 그 당시 살던 사람들의 사회적 상황과 지리적 상황에 대한 배경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지만 그 본문이 올바르게 해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이러한 점에 있어서 국내에 자료들로서는 한계가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금번  「두란노 성서지도」의 출판은 성경이 쓰여 진 시대적, 지리적 정황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말씀을 해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더불어, 성서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많은 목회자와 신학도, 그리고 많은 성도들에게 귀하게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왕대일 (감리교신학대학교/한국구약학회 회장, 구약학 교수)

토마스 브리스코(Thomas V. Brisco )박사가 쓴 Holman Bible Atlas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두란노 성서지도」로 출간되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성서지도는 우리를 성경의 세계로 인도하는 소중한 길잡이며, 우리를 성경의 시간으로 이끄는 뜻 깊은 초대장이다. 성서지도는 우리를 말씀의 무대에서 뛰게 하는 정겨운 도우미다. 「두란노 성서지도」와 함께 말씀을 보게 된다면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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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V. 브리스코
Thomas V. Brisco is Doean of the Logsdon School of Theology at Hardin-Simmons Univeristy. He previously served as Professor of Religion at Baylor Uiversity and Professor of Biblical Backgrounds and Archaeology at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minary. Dr. Brisco was area supervisor for the archaeological expedition at Tel Batash (Tim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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