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

  • 23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GOD'S TOP TEN LIST

글렌 마틴

윤영훈, 탁영철 역자

생명의말씀사

2009년 06월 15일 출간

ISBN : 9788904158553

품목정보 : 150*220 mm296 p

가   격 12,000원 10,800원(10%↓)

적립금 6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10521000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3 1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240

분류 348위 | 종합 3,537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371위 | 종합 17,88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97점 (12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시대를 초월하는 현명한 생활원리!!
당신의 삶과는 얼마나 깊이 연관되어 있는가?
이 원리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더 잘 사는 법”을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율법을 이야기하는데 사랑이 스며들어오고 메말랐던 가슴이 촉촉해진다. 답답한 마음이 시원해지고
암울한 미래가 환해지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도덕성이 무너지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도덕성이 사라지는 곳은 희망이 사라지는 곳이다. 사람에게 희망은 전부이다. 사람에게
서 희망을 빼앗으면 모든 것을 빼앗은 것이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 무너진다. 외도를 불륜이 아닌 낭만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도덕적 절대성이 무시되는 시대이기에 혼란과 어둠이 점점 더 가중되고 있다. 변함이 없는 절대적 기준이 필요하다. 시대를 초월
하고 신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 않는 황금률 말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미 3500여 년 전에 주셨지만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삶에서 사라지고 기억 속에서조차 희미해져 무의미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 원래 무의미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무의미하게 만든
것이다. 이것을 놓치는 것은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사람이 희망을 갖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사람만이 희망을 품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하여 본
서가 소중하게 쓰시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추천의 글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가 무궁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나 독단이 아니고, 철저히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주어진 것이다. 그것은 위대하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 우리 자신과 사회를 파괴시키지 않도록 돕기 위하여 부여하신 사랑이다."
- 빌 브라이트_ CCC 설립자, 대표

"보통 10가지 리스트는 현재의 헤드라인에서 발췌되므로 항상 유동적이다. 오늘 적절한 것이 내일 부적절한 것이 된다. 내 친구
글렌 마틴은 하나님의 10가지 리스트가 결코 변화될 필요가 없으며 항상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봉
사를 했다." - 글렌 와그너_ 노스 캐롤라이나 샬럿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나는 본서를 수도 없이 읽고 있다. 처음에는 눈으로 읽었고 머리로 읽다가 이제는 가슴으로 읽는다. 단순한 글이 아니고 이 시대
에 없어서는 안 되는 희망을 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함께 품어야할 시대적 희망이기 때문이다."
- 탁영철_ 명지대학교 교목 겸 교수

목차

역자의 글
추천의 글 빌 브라이트

제 1 부 하나님 사랑과 예배

제1장 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 리스트
제2장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
제3장 참 하나님을 경배할 때의 유익
제4장 이름에 담긴 모든 것
제5장 안식과 경외하는 마음

제 2 부 이웃 사랑

제6장 부모공경
제7장 분노를 다루는 법
제8장 외도 없는 결혼생활
제9장 정직한 재물 경영
제10장 진실 말하기

제 3 부 하나님 사랑과 만족

제11장 만족과 불만족
제12장 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의 유익함
글렌 마틴
캘리포니아 주 맨해튼 비치에 있는 커뮤니티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11년 동안 사역해오고 있다. 그는 「Finding Them」. 「Keeping Them」. 「The issachar Factor」. 「Your Pastors Heart」를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공동 저술한 다수의 책이 있다. 그의 교회를 향한 사람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또한 리더십 계발. 효과적인 복음 전도. 변화 창출과 같은 주제들에 탁월한 강의를 펼치는 전국적인 강연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아내 낸시(Nancy)와 세 자녀와 함께 허모사 비치에서 살고 있다.
평점 97 강력추천해요! 총 12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