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교회가 길을 찾다

  • 17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백윤영

킹덤북스

2021년 10월 12일 출간

ISBN 9791158862282

품목정보 140*220*17mm264p380g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8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401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0 0 0 1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70

분류 715위 | 종합 9,957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460위 | 종합 18,203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머리말>


2021년 6월 18일, 전 교인이 6명인 소악도교회 임병진 담임 목사로부터 1일 부흥회 요청을 받았다. 몇 차례 거절한 터라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12명을 데리고 떠났다. 전라남도 신안 송도항에서 첫 배를 타고 이동 중에 임병진 목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어디쯤이세요?”, “배를 탔고, 잘 가고 있습니다.”, “조심히 오십시오.”, “그런데 이번 집회에 연극배우 윤석화 씨, 전 바른미래당 대표를 지낸 정병국 씨, 논설위원 정진홍 씨, 소설가 서영은 씨가 함께 참여할 것 같습니다.” , “다 예수님을 믿는 분인가요?”, “윤석화 씨는 권사이고, 정병국 씨는 천주교 신자, 나머지 분들은 불교인입니다….”   


도착하니 담임 목사와 교인들은 분주하게 부임 후 첫 부흥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우리가 가져간 악기도 조율하고, 촬영할 카메라도 설치했다. 정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부흥회는 시작되었다. 임 목사가 찬양을 인도했다. 특별한 형식은 없었다. 찬양하다가 기도하고, 기도하다가 간증하고, 간증하다가 교회를 소개하고 여하튼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사라 사모(임병진 목사의 아내, 찬양사역자)의 특별 찬양 순서가 이어졌다. 두 곡이었는데 고(故) 문준경 전도사가 자주 불렀던 노래로 알려진 ‘허사가’와 직접 작사한 것으로 보이는 ‘그날’이라는 노래였다. 문제는 ‘그날’이라는 노래였는데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같기도 했고, 부흥의 때를 갈망하는 노래 같기도 했다. 가요인지, 찬양인지 모를 노래였다. 


그렇게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갑자기 외빈을 소개하기까지 했다. 잠시 후면 내가 나가서 말씀을 전해야 했다. 처음 부탁 받은 부흥회는 한국 교회의 자랑과 같은 5대 신앙에 관하여 공부하는 것이었는데 그날 분위기는 그런 이야기를 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순간 혼란스러웠다. ‘도대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말씀을 풀어가야 한다는 말인가.’ 더욱이 천주교, 불교, 소악도교회 교인, 광주청사교회 교인, 목사, 장로, 집사, 성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소악도교회 유일한 청년까지 섞여 있었다. 


드디어 강사를 소개했다. 강단에 섰다. 이런 저런 사람들이 다 모이니 작은 예배당이 꽉 찼다. 말문을 열었다. 있는 그대로 상황을 이야기했다. “도대체 이 자리가 부흥회인지, 콘서트인지, 기도회인지 모르겠습니다.” 웃음이 터졌다. “나는 분명히 부흥회 강사로 왔는데 준비한 말씀을 전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나를 이 자리에 세우신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이 자리가 무슨 자리입니까? 정확하게 성령께서 답을 주셨습니다.” 응답 받은 내용을 나누었다. “이 자리는 잔칫집입니다.”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이 공감했다. 그날 그 자리는 정말 소악도의 잔칫날이었다. 


그렇게 나는 소악도교회 첫 부흥회 시간에 ‘하나님 나라와 교회는 잔칫집이다.’는 이야기를 약 1시간 30분 가량 나누었다. 물론 원고에 없는 내용이었는데 모두가 박장대소, 기쁨 충만의 시간이었다. 우리 교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붕붕 떴다’고 했다. 오전 집회 후 외부 손님들은 떠났고, 5대 신앙 이야기는 오후에 나누었다. 그 시간에는 대구에서 온 목회자와 성도가 참여했다. 그분들 역시 쓰러질 정도로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며 부흥회에 참여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부흥회가 아니었는가 생각한다.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광주로 돌아왔다. 단잠을 자고 토요일 아침을 맞았다. 굳은 몸을 풀었다. 그러면서 꿈 같았던 소악도교회 부흥회를 생각했다. 그 순간 스치듯 번쩍이는 영감이 있었다. ‘교회다움이 무엇인가?’ ‘불교다움’을 이야기하는 것은 의외로 쉽다. 템플스테이나 이름 있는 불교 지도자 한 사람을 이야기하면 그 느낌이 살아난다. ‘천주교다움’도 그렇다. 도대체 ‘교회다움’은 무엇인가? 


코로나 사태 이후 교회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 교회를 향한 비판의 수위도 도를 넘어선 것 같다. 혹자는 ‘코로나 방역에 실패해서 그런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난 동의할 수 없다. 방역에 실패하고, 대처에 미흡한 것은 정부도 마찬가지였기에 그렇다. 교회가 욕을 먹고 짓밟히는 수준에 이른 것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맛을 잃어 버린 소금과 같았기 때문이다. 교회다움을 잃어버렸다는 이야기다. 


그러고 보니 소악도교회 그 짧은 부흥회 시간에 ‘교회는 잔칫집이다’라는 주제를 통해서 교회를 소개한 일은 성령님의 탁월한 지혜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순간 ‘지금 교회가 길을 잃어 버렸다.’라는 다급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교회다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수많은 주제가 스쳐지나가기 시작했다. 그 주제들을 메모하면서 혼자 소리쳤다. ‘교회가 길을 찾았다.’ 내가 그토록 쓰고 싶었던 교회론의 책이 구상되는 순간이었다. 영국 교회를 탐방하다가 박사 논문 주제가 떠올랐던 것과 같은 감격이었다. 


가슴이 뛰었다. 특별 설교 계획을 선포하고 매일 새벽 ‘교회가 길을 찾다’는 주제로 설교했다. 전하는 자나 듣는 자 모두가 뜨거운 역사를 경험했다. 무엇보다 광주청사교회가 지금까지 바른 길을 걸어왔음을 인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것 같았다. 


나는 기도한다. 이 저서가 코로나 사태 이후 위축되어 있는 한국 교회에 위로의 메시지가 되고 다시 달릴 수 있는 강력한 동인이 되기를 원한다. 아울러 우리의 후대들에게 ‘교회’에 대하여, ‘교회다움’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꼭 추천하는 교과서이길 소망한다.


이번에도 어디든 동행하고, 오직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 참 착한 아내 한지현, 점점 나를 닮아가는 두 아들 두민, 은민, 부족한 아들 목회를 온몸으로 함께 돕고 계시는 나의 아버지 백정석 목사(강진영광교회 원로 목사), 어머니 조심례 사모, 기도의 후원자, 물질의 후원자를 자처하시는 장인 한계환 집사, 장모 김경숙 전도사와 당회원들, 나의 면류관인 광주청사교회 교인들이 책 출간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었다. 지면상 그 이름을 다 밝힐 수 없어 아쉽다. 원고를 함께 정리하고, 밥 친구가 되어준 나의 제자 이상화도 고맙고, 부족한 글을 멋진 책으로 엮어준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과 아낌없이 추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  


2021. 9. 26.


빛고을 

광주청사교회에서

백윤영 목사 



목차


머리말 4


 1부  기뻐하는 교회 11

교회는 잔칫집이다 12

교회는 아버지 품이다 25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다 37

교회는 영생의 말씀이다 48

교회는 견고한 진이다 61


 2부 사랑하는 교회 72

교회는 사랑이다 73

교회는 마구간이다 86

교회는 응원단이다 102

교회는 못자리다 113

교회는 헐몬의 이슬이다 128


3부   승리하는 교회 138

교회는 승리다 139

교회는 믿음이다 154

교회는 약속이다 171

교회는 포도원이다 183

교회는 플랫폼이다 196


 4부  다시 새로워지는 한국 교회 211

한국 교회는 주일 성수다 212

한국 교회는 새벽 기도다 224

한국 교회는 십일조 헌금이다 235

한국 교회는 교회 사랑 신앙이다 242

한국 교회는 목사 존중 신앙이다 252 



본문 펼쳐보기


코로나19로 인한 불편함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로 인한 사람들의 우울증과 불안과 불평이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청량제가 될 만한 유익한 책이 한 권 출간됐다. 제자 백윤영 목사가 쓴 『교회가 길을 찾다』란 책이다. 내가 아는 백윤영 목사는 인품이 좋을 뿐 아니라 친화력이 있고 목회와 설교도 참 잘하는 차세대 한국 교회 유망주이다. 그의 모든 걸 담고 있는 알맹이가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책은 사람에게 위안과 소망을 선물한다. 좋은 책일수록 사람에게 아늑함과 유익함을 제공한다. 그런 점에서 백 목사의 책은 귀한 보물과도 같다. 그의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목회와 삶을 지탱해가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는 본서를 필독서로 강추한다.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설교학)


본서는 ‘교회다움’을 생각하며,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회 사역을 시작하는 목회자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 책이다. 특히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 이 시대를 향한 교회 공동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교회다운 교회를 설계하며, 모든 성도가 거룩한 순례자의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도록 이끄는 책이다. 2021년 코로나19는 교회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시점에 다시 가고 싶은 교회, 기억나는 교회, 머물고 싶은 교회, 온전함을 추구해가는 근사한 교회를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백 목사님의 역작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장성길 교수(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회란 무엇인가? 이것은 내 필생의 질문이다. 나는 이미 이 질문에 답하는 논문, 수필, 책을 썼다. 하지만 그 대답이 독자의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다. 그런데 본서는 독자를 책의 세계로 깊이 빠져들게 한다. 그냥 술술 읽힌다. 성경을 교회란 무엇인가와 한국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렌즈로 보고, 그 진리를 곱씹어 우리의 말과 정서로 표현해냈다. 주님의 교회 사랑, 한국 교회 사랑이 행간에 깊이 배어 있다. 한국 교회를 같이 세워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김동수 교수(평택대학교 신약학, 전 한국신약학회 회장)


주님의 교회를 말씀과 성령 안에서 사력을 다하여 섬기는 참 목회자 백윤영 목사님은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묻고 답합니다. 목회 시작부터 가졌던 참된 교회됨의 질문에 대해서 백 목사님은 기쁨, 사랑, 승리, 그리고 다시 새로워짐을 통해 성경적인 답을 명료히 제시합니다. 오랜 기간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교회의 본질에 대한 영감과 깨달음들이 이 책 곳곳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으로 사료되어 기꺼이 추천합니다.

이승현 교수(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 신약학)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백윤영
광주대학교(B.A.), 세종대학교(M.SW.), 광신대학교(M.Div.), 총신대학교(M.A. & M.Div. equ.),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Th.M. & Ph.D.)에서 공부했고, 담임 목사가 되기 전 서울에서 교육 목사로 섬기면서 철저히 목회자의 수업을 받았다. 그동안 기독교 교육의 원리를 전국에 소개하는 일을 했고, 통합신앙캠프, 부모학교, 교사학교 등을 열정적으로 섬겼다. 사람 세우는 일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목회자로서 “건물을 팔아 사람을 세우자”고 외치며 몸소 실천하고 있는 백 목사는 그가 섬기는 광주청사교회, 신앙특성화학교 샬롬스쿨, 뿌리깊은나무국제기독교육연구소 등을 통하여 미래 세대 탁월한 인재들을 길러내고 있다. 그 외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하심과 은혜를 힘입어 같은 신앙 전수의 통로를 열기 위한 부흥회 강사, 광신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기독문화선교회 강사 등으로 섬기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열심히 진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대통합이 살길입니다』, 『세대통합목회가 대안입니다』, 『샬롬스쿨이 대안입니다』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