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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주석 (로버트 할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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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Exposition to Romans

로버트 할데인

김귀탁 역자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1년 11월 30일 출간

ISBN 9788934123637

품목정보 152*225*40mm994p1,3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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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데인은 종교개혁의 후손으로 그의 『로마서 주석』은 종교개혁자가 고수했던 신학을 기반으로 저술되었다. 정통신학과 개혁주의를 표방하며. 칼뱅주의의 범주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았다. 정통 개신교 신학(개혁주의/칼뱅주의)에, 그리고 깊이 있는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로버트 할데인의 『로마서 주석』은 로마서를 연구하는 데 많은 도전과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 1

저자 서문 7

역자 서문 14


서론 16


제1장 (로마서1:1-32) 27

제2장 (로마서 2:1-29) 111

제3장(로마서 3:1-31) 158

제4장 (로마서 4:1-25) 235

제5장 (로마서 5:1-21) 272

제6장 (로마서 6:1-23) 350

제7장 (로마서 7:1-25) 407

제8장 (로마서 8:1-39) 456

제9장 (로마서 9:1-33) 652

제10장 (로마서 10:1-21) 742

제11장 (로마서 11:1-36) 775

제12장 (로마서 12:1-21) 820

제13장 (로마서 13:1-14) 854

제 14장 (로마서 14:1-21) 879

제15장 (로마서 15:1-33) 903

제16장 (로마서 16:1-27) 941


결론 970

미주 981



본문 펼쳐보기


◆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 여기서 “선포되셨으니”로 번역된 단어는, 원래 의미나 관련 의미에 따르면, “규정되셨으니, 증명되셨으니”를 뜻한다. 본래 이 말은 크기를 정하고자 밭에 경계를 세울 때와 같이 “지정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나셨다, 또는 다윗의 후손이 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거나 규정되거나 증명되셨다.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가 단순히 성육신이나 부활과 관련해서만 하나님의 아들로 부르시면 받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그분의 본성이 다윗의 후손으로서의 그분의 본성과 구별되는 사실로 보아 분명하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에게 적용될 때 명확히 그분의 신성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신성의 참여를 적절하게 가리키는 것은 이와 대조되는 인자라는 말이 인성의 참여를 적절하게 가리키는 것과 같다.-p. 38


바울은 율법과 선지서에 나오는 아주 많은 본문을 수집해 자신의 의도를 충분히 증명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구약성경은 죄에 굴복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 자손과 모든 사람을 비난하는 내용을 어떤 내용보다 더 많이 다루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울이 여기서 구약 본문을 인용해 언급한 내용은 죄의 권능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현실을 매우 정확하게 묘사한다.-p. 180


하나님의 백성 성화는 공로 원인 면에서 보면 그리스도의 죽음에 달려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령을 받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거룩하게 되심으로써 신자를 거룩하게 하실 수 있다. 확실히 그리스도는 성화가 필요한 부패함이 조금도 없으셨다-p. 400


어떤 신자도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과 자신이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만족해서는 안 된다. 만약 이와 반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얻는 혜택에 대한 확신을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보고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사로 말한다면, 신령한 복이 다 하나님의 은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 복이 계속 공급되고 증가되도록 부지런히 구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이 개인적 확신을 구하는 것도 우리의 의무다. 그것은 우리 구주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고, 우리 자신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이 확신은 목표로 삼고 온 힘을 다해 이루라고 우리가 명령받는 것이고, 복음 속에 이 확신의 요소가 온전히들어 있다(히 6:11-20; 벧후 1:10).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할 때 그리고 이 동행에 비례해서 우리의 구원에 대한 이 확신을 즐거워한다.-p. 637


하나님의 긍휼에 대한 바울의 생각은 세상 사람들의 생각과 얼마나 다를까!

세상 지혜가 복음의 은혜를 거부하는 것은 복음이 방탕함을 낳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상 도덕은 구원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에서 나오는 것으로 제시될 때보다 구원이 사람들의 선행에 달려 있을 때 얻는 유익이 더 크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바울은 신자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긍휼을 하나님을 섬기는 데 전념하도록 가장 강력한 동기를 신자들의 마음에 제공하는 것으로 제시한다.-p. 821



추천의글


이 『로마서 주석』 책을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저 자신이 이 책을 통해 큰 유익과 즐거움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로마서 주석 책을 고르고자 하면 찰스 하지(Charles Hodge)와 로버트 할데인(Robert Haldane)의 책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좋은지 판단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의 책은 학문적으로 정확하다는 점에서 탁월하지만, 할데인의 책은 따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실제 적용이 더 낫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쨌든 둘 다 이 중

요한 서신의 주석으로 최고입니다.

- 로이드 존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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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데인
로버트 할데인(1764년 2울 28일~1842년 12월 12일)은 스코틀랜드의 크리스천으로, 1797년 스코틀랜드의 설교단을 돌아다니기 위해 성을 팔았다. 유럽을 방문하는 동안 그는 종교개혁의 부활과 교리를 전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1835년에 로마인에 대한 논평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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