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다 맡기라

비상상황에서 영적으로 일어서는 16가지 지혜

  • 8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주용태

지식과감성

2021년 12월 10일 출간

ISBN 9791139202236

품목정보 152*225*18mm294p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5206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1 0 1 1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522

분류 10위 | 종합 1,945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6위 | 종합 11,833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비상상황,

다 맡기면 길이 보인다


요즘 대부분 너무 힘들게 살아간다. 우리 신자의 돌파구는 무엇인가? 그렇다. 하나님께 올인, 하나님께 다 맡기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길이 없어도 하나님께는 언제나 길이 있다. 바둑에서 하수는 절망하지만 고수에게는 해결의 길이 있다. 이 세상 최고의 고수는 하나님이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단순한 믿음은 이것저것 재거나 계산하지 않는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믿는다. 단순한 믿음은 강력한 힘이 있다. 사람의 장벽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의 비난에도 거칠 것이 없다. 어떤 환경적 고통도 어려움도 결코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지붕도 뚫는다. 불 속으로도 들어간다. 물 위로도 걷는다. 죽으면 죽으리라 나아간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것은 믿음이 단순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가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직 주님, 오직 주님,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 본문 ‘단순한 믿음으로 지붕을 뚫어라’ 중에서


코로나19로 생활이 많이 변했다. 함께하기 힘들어졌고, 오프라인 모임은 온라인 속에서 이뤄졌다. 신앙생활에서도 그 변화를 비껴갈 수 없었다. 북적이던 교회는 한동안 조용했고, 주일마다 각 가정이 예배당이 되었다. 실시간 또는 녹화본으로 설교 말씀을 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교회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상황이 연이어지면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이 날카로워졌다. 위드 코로나가 되었음에도 이전의 열정은 먼 옛날이야기만 같다. 말 그대로 온 교회가 비상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오산임마누엘장로교회를 섬기는 주용태 목사가 코로나19 기간 중에 설교한 내용을 수정‧보완해 『다 맡기라: 비상상황에서 영적으로 일어서는 16가지 지혜』를 펴냈다. 위기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신자들의 불안을 달래고자 선물을 준비한 것이다.

한 장 한 장이 그냥 쉽게 설교한 내용이 아님을 금방 알 수 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녹아 나오는 저자의 숨결과 믿음의 고백이 코로나19를 힘겹게 보내는 독자들의 영적 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을 굳게 믿는다.



출판사 서평


진정한 용기는 

하나님께 올인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저자는 하나님께 다 맡기라고 한다. 신자가 할 일은 오직 그뿐이라 한다. 16가지 지혜를 담았지만 결국 ‘다 맡기는 것’ 즉, 올인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사실 ‘올인’은 도박 용어다. 세상의 것과 구별되는 기독교와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저자의 말처럼 이보다 다 맡기는 것을 잘 표현한 단어는 없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께 다 맡긴다는 것은 도박판에서 한 번에 판돈 전체를 다 거는 것처럼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박판에서는 올인해 이기면 대박이고 지면 쪽박을 차지만 하나님께 올인하면 적어도 쪽박을 차지는 않는다. 그분에게는 언제나 예비하신 길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에도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하지 않았는가. 그러함에도 많은 신자가 올인하지 않는다.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하나님께 다 거는 것은 용기 중의 용기라는 표현을 한다. 



오랜 순종의 실천으로

스스로 본보기 되는 삶


도란도란 잔잔하게 전하지만 저자의 필체에 힘이 느껴지는 이유는 모든 내용에 그의 삶이 녹아 있는 덕분이다. 


처음에 전도를 하는데 전도가 그렇게 안 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전도했다. 안 돼도 하고 또 안 돼도 계속 했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전도의 길이 열렸다. 목회를 하는데 교회가 부흥이 안 된다. 부흥이 안 돼도 계속 목회를 열심히 했다. 설교 준비도 열심히 했다. 심방도 열심히 했다. 기도도 열심히 했다. 처절하게 기도했다. 성경공부도 열심히 했다. 그래도 부흥이 안 된다. 그래도 열심히 했다. 안 풀려도 믿음대로 계속 열심히 했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목회의 길이 활짝 열렸다.

- 본문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싸움에서 이겨라’ 중에서


그래서 나는 이렇게 결심했다. “이제 나는 죽어도 믿다 죽겠다.” “이제 나는 죽어도 믿다 죽겠다.” 이를테면 믿음 생활에 각오를 한 것이다. 나는 이런 마음도 분명히 성령님께서 주셨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각오를 하고 나니까 내 마음 속에 갈등이 거의 다 사라졌다. 그리고 내 마음이 너무도 편안해진 것이다. 그 후로 내가 그런 믿음 갖고 목회를 하니까 목회가 살아났던 것이다.

- 본문 ‘죽어도 믿겠다고 각오를 하라’ 중에서


다 맡기지 않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 어렵고 지쳐도 하나님 말씀 안에 답이 있다 생각하고 순종하며 타고난 꾸준함으로 다 맡겼기에 그 결실을 하나씩 맺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다 맡기고 인내하며 그분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결국 비상상황에서 영적으로 일어설 수 있는 지혜는 각자 마음속에 있다. 저자는 그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을 뿐이다. 맡기고 맡기지 않고는 각자의 자유지만 모쪼록 흥미진진한 사례와 저자가 걸어온 삶과 함께 호흡하며 하나님께 다 맡길 수 있는 용기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망설임 : 다 걸기를 하라

제2장 비상상황 : 단순한 믿음으로 지붕을 뚫어라

제3장 어리석음 :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싸움에서 이겨라

제4장 흔들림 : 죽어도 믿겠다고 각오를 하라

제5장 스트레스 : 통 큰 인생을 살라

제6장 바보 : 힘 있을 때에 조심하라

제7장 최악 : 그릇을 준비하라

제8장 고집불통 : 마음의 유연성을 가지라

제9장 한계상황 : 수영하듯 자신을 맡기라

제10장 불안 : 대충 믿지 말고 진짜 믿어라

제11장 재앙 : 시선 싸움에서 이겨라

제12장 쭉정이 : 세상유행에 날아갈까 조심하라

제13장 안일무사 : 하나님의 옐로카드에 정신 차리라

제14장 일희일비 : 때의 큰 그림을 보라

제15장 침체 : 나쁜 감정을 잘라 버리라

제16장 절박함 : 기도로 인생의 산소를 공급하라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