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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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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아기장수의 날개 역자

고슴도치

2022년 01월 06일 출간

ISBN 9788989315469

품목정보 221*284*8mm36p3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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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테디셀러였던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책에 삽화를 새로 입히고 번역을 새롭게 해서 재출간한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갓 태어난 아이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감동과 감사로 가득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경이로운 선물을 품에 안고, 잘 키워나가려고 다짐했던 그 순수하고 사랑에 가득찬 마음이야말로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이 책에는 그런 부모의 마음이 아름답게 잘 나타나 있으며, 부모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쑥스러워, 때로는 적당한 말을 찾지 못해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죠. 아이들이 무척 듣고 싶어하고, 들으며 자라야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사람들은 바쁜 생활 속에서 처음 가졌던 그 마음을 더러 잊어버리곤 합니다. 부모의 생활 때문에 아이에게 소홀해지는 수도 있고, 아이를 잘 키우려는 욕심이 앞서 아이에게 지나친 강요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힘들어하고 외로워할 때가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해 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는 확신을 갖고싶어 일부러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사랑을 전해주고, 또한 부모에게는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가졌던 부모로서의 첫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줍니다.


지은이 맥스 루케이도는 목사이자 작가로서 많은 책을 써서 세계적으로 명성이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이 책은 지은이 자신이 세 딸에게 밤마다 해주었던 이야기와 약속을 바탕으로 해서 쓰였으며 아버지로서의 애정이 그의 어떤 책보다도 진솔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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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 1978년에 목회를 시작한 이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교회들을 섬겨 왔다. 지금은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서 반항기 가득한 십대 시절을 거친 그는 스무 살의 어느 날 만취 상태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는 분명 유흥 이상의 것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을 강단에서, 책에서, 방송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예리한 영적 통찰을 놓치지 않는 그의 메시지는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성경의 든든한 토대 위에 다시 세워 놓는다. 54개 언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이 ECPA에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하고,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등 작가로서도 명성을 떨쳤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뉴욕타임스>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그를 가리켜 “이 시대의 위대한 설교가이자 명문장가”라고 칭송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저서를 출간했고, 본서를 비롯하여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이상 생명의말씀사),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아드폰테스)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MaxLucado.com Facebook.com/MaxLucado Instagram.com/MaxLucado Twitter.com/MaxLu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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