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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삼위일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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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레담

김남국 역자

개혁주의신학사(P&R)

2022년 01월 30일 출간

ISBN 9788971380802

품목정보 155*225*30mm820p1,0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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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vangelical Christian Publishers Association)가 골드메달리언상을 수여할 정도로 하나님의 삼위일체 교리 탐구와 신학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 책은 초판이 출간될 당시 새로운 형태의 일원론이나 양태론이 퍼져 있던 상황에서 통합적이고 균형 잡힌 삼위일체론 신학을 전개했다. 저자 레담은 이 30여 년 어간에 등장한 삼위일체론 저술이 하나님 자신보다 인간의 경험에서 시작하는 범신론적 또는 범재신론적 성격을 띠었다고 본다. 이런 삼위일체에 대한 여러 왜곡된 사고에 이 책은 저항한다. 한편, 포스트모더니즘과 여기서 파생된 다양한 운동 그리고 이슬람에 대해 기독교적으로 대응한다. 가장 신비한 기독교 신학인 삼위일체론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본질적 내용을 먼저 살피고, 초기 교회와 종교개혁 시대의 삼위일체론 태동과 발전 과정 그리고 현대적 논의를 보여 준다. 특히, 이 책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삼위일체 신학도 개혁주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제2판에서는 각 장별로 신학적 요약이 포함된 질문 거리들을 제공하고 관련 참고 서적을 안내해 해당 내용의 핵심 정리와 심화 학습을 돕는다.



목차


추천사 1 김 재 성 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명예교수 1 

추천사 2 이 경 직 박사 백석대학교 기획부총장 · 조직신학 교수 2 

추천사 3 조엘 R. 비키 외 12인 4 

머리말 14 

개정판 서문 20 

저자 서문 24 

역자 서문 29 

약어표 32 

서론 35 


제1부 성경적 기초 53 


제1장 구약성경의 배경 55 

제2장 예수와 아버지 81 

제3장 성령과 삼각 구조 108 

보충설명 1 에베소서의 삼각 구조 136 


제2부 역사적 발전 155 


제1장 초기의 삼위일체론 157 

제2장 아리우스 논쟁 185 

제3장 아타나시우스 213 

제4장 카파도키아 교부들 242 

제5장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275 

제6장 아우구스티누스 301 

제7장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필리오케 논쟁 328 

제8장 동방과 서방: 갈라선 두 길 358 

제9장 존 칼빈 405 

보충설명 2 종교개혁 이후의 발전 430


제3부 현대의 논의 446 


제1장 칼 바르트 448 

제2장 라너와 몰트만 그리고 판넨베르크 479 

제3장 동방으로의 회귀: 불가코프, 로스키, 슈타닐로애 524 

제4장 토마스 F. 토랜스 575 


제4부 중요한 이슈들 602 


제1장 삼위일체와 성육신 604 

제2장 삼위일체와 예배, 그리고 기도 649 

제3장 삼위일체와 창조, 그리고 선교 679 

제4장 삼위일체와 위격들 728 


부록 1 길버트 벨키지언과 번지 점프 761 

부록 2 케빈 가일스의 종속론 775 

용어 해설 786 

참고 문헌 798 



본문 펼쳐보기


일곱째 날의 창조로서 그분은 그것들의 질서 있는 아름다움과 선하심을 바라보며 그분의 일을 멈추셨고, 우리를 그분께 동참하도록 초대하신다. 창세기의 첫 장은 그것을 읽는 모두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한 모든 것들의 창조주이심을 말하고 있다. 자기 백성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신 그분은 단지 특정 지역의 신이 아니라, 모든 나라에게 그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는 분이시다. 왜냐하면, 그는 그들의 조성자이기 때문이다.-p.61


다른 한편, 구약성경에는 교회가 답해야 했던 문제들이 제기되었다는 증거가 없다. 문제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단순한 유출이 아니었고 인격화된 개념 이상의 분이셨다는 점이다. 그분은 사도들과 이야기하시고, 그들과 함께 일했던 사람이었다. 그분은 하나님과 실제적인 즉 그들이 가진 것보다 더욱 실제적인 교통을 나누셨다. 참으로, 그들은 구약성경에 그 흔적이 있다면 아주 적은 “신성한 인격 안에 있는 교제”, “신성 안에 있는 대화”를 엿들었을 뿐이다. 

웨인라이트가 계속하여 말하는 것처럼, “신성한 인격의 확대에 관한 개 념은 히브리적이다. 확대된 인격 안에 있는 교통의 개념은 히브리적이지 도 헬라적이지도 않고, 기독교적이다.”45 이것은 신약이 담고 있고 교회가 발전시키게 될 것을 향한 큰 도약이다. -p.78


삼위는 함께 조화롭게 일하신다. 성령을 통하여 그들은 제자들에게 함께 오시고, 그 결과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 안에서 산다.

C. K. 바렛은 “다른 저자들보다 그(요한)는 동등하신 삼위의 교리를 위한 기초를 놓는다”라고 쓴다. 웨인라이트는 요한이 그 문제를 단지 알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대답을 제공한다고 결론 내린다. 우리가 후기 교회 회의들에서 발견하는 것과 같이 성경에는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어떤 공식적인 선언이 없다. 하지만 그 문제에 대한 대답은 있다.

삼위일체에 대한 문제는 신약에서 제기되고 있었고, 대답되었다.31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경험, 예배 그리고 생각 때문에 발생했다. 그것은 예수의 생애와 사역, 성령에 대한 그의 이해, 그의 부활과 이어지는 그의 교회에 성령을 주심에 기초하고 있었다.-p.134


그는 그의 대적자들의 철학적 사유와 대조하여 하나님에 대한 이러한 삼위일체적인 관점을 성경과 구속사에 확고히 뿌리내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직접적으로 우리의 구원에 영향을 준다고 이레나이우스는 말한다. 하나님 자신의 사역에 긴밀히 연결된 하나님, 하나님의 영원성 그리고 인류 역사에 대한 이러한 삼위일체적인 관점은 분명하고 지속적인 신학적 공헌이다. 

더욱이, 이레나이우스는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의 관계를 고려하는 몇 가지 시험적인 시도를 한다. 그리고 그는 이것을 예수의 세례에 대해 묵상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으로부터 취한다. 아버지는 상자에게 자신을 그의 백성에게 주시는 성령을 선물하신다. -p.168


더 정확하게 말해서, 결정적인 해결책은 위대한 세 명의 카파도키아 교부들의 작업 덕택이 되겠지만, 삼위일체신학에 대한 아타나시우스의 기여는 결코 과대평가될 수 없을 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한 존재 안에 있는 아들과 성령의 완전한 신성과, 상호 내주 안에서 삼위의 관계들을 정교하게 만든 노고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발전이었고 더 정확한 삼위일체관으로 가는 길에 놓인 엄청난 이정표였다. 

게다가, 그는 삼위일체론을 자신의 창조론과 구원론에 근거시켰고 논의를 철학적 사변에서 나와 다시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기초로 돌아서게 했다. 이런 일들이 절대 하찮은 업적은 아니었다.-p.240



추천의글


신학의 최고이자 근본진리는 삼위일체론이다. 하나님의 존재론적 신비를 다루는 삼위일체론은 성경의 핵심적 개념이지만, 그것을 이해하도록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제 우리 한국의 신학도들이 난해한 신학적 용어들과 깊이 있는 해석들을 접하게 되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부디 본서를 통해 우리 한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터득하고, 삼위일체를 다루는 기본적 왜곡들에 대해서도 분별하는 안목을 갖추게 되기를 소망한다.

김 재 성 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명예교수


아무리 배워도 잘 이해되지 않는 삼위일체 교리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조직신학적으로 잘 정리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신학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일독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삼위일체 교리가 우리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실천적 교리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학이 사변에 빠지지 않고 신자의 영적 삶에 기여하는 모범적 사례 가운데 하나를 보여 준다.

이 경 직 박사

백석대학교 기획부총장 ·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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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레담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종교학 석사(M.A.R.)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영국 Aberdeen University에서 신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그 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등에서 기독론을 가르치고 목회도 한 후,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 2007년부터 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현재 Union School of Theology)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 교수, 연구처장(Dean of Research)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님과의 연합』(Union with Christ: In Scripture, History, and Theology, P&R, 2014),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The Westminster Assembly : Reading its Theology in Historical Context, P&R, 2014), Systematic Theolog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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