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벤트 

처음으로 혼자 읽는 성경이야기

  • 8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제이콥 비움 저

유소희 역자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2년 02월 28일 출간

ISBN 9788934123347

품목정보 165*240*15mm197p590g

가   격 12,000원 10,800원(10%↓)

적립금 6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5483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1 2 4 2 8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067

분류 21위 | 종합 302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43위 | 종합 14,414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kc마크[어린이제품] 안전확인(안내된 제품안전 인증내용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한 것으로 등록정보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읽는 연습을 하며 성경을 배워요

처음으로 혼자 읽는 성경 이야기

성경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이 혼자 읽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비전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읽는 성경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한 성경 이야기를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소개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 읽는 연습을 해 보며 성경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야기는 길이가 세 가지로 구분되어, 독서 시간에 맞는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쉽게 읽도록 짧게 구성했지만, 성경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되도록 했습니다.

 

성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각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거기에 영어까지 함께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만든 혼자 성경 읽기 프로젝트 도서 출시!”

이쁜 그림들과 하나님의 보물과 같은 말씀이 가득해서 매일 매일 성경 읽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이제부터 부모와 자녀가 이 책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처음 읽는 글이 성경이 되길 바라는 부모님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독서입니다.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해와 달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나무와 물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동물들을 만드셨어요. 


해 Sun 달 Moon 나무 Tree

물 Water 동물 Animal  

2p


다윗은 사울 왕에게 가서 말했어요.

“제가 저 거인과 싸우겠습니다!”

너무나 작은 다윗을 본 왕은 허락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윗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결국, 왕은 다윗을 보내기로 했어요.

“가거라. 하나님이 너를 도우실 것이다!”

66p


하나님은 자비로우세요

예수님은 두 아들을 둔 한 아버지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둘째 아들은

신나는 삶을 원했어요. 그리고 항상

자기 멋대로 행동했어요.

어느 날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돈

절반을 가지고 집을 떠났어요.

150p

모든 사람을 위한 새로운 세상

바울과 친구들은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많은 나라를 여행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인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전하는

바울을 여러 번 감옥에 가두었어요.

184p


목차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6

안전한 노아의 방주 10

특별한 하나님의 사람들 16

요셉을 사용하신 하나님 20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한 모세 34

땅을 차지한 여호수아 50

룻을 돌봐 주신 하나님 54

하나님 나라를 세운 다윗 58

하나님의 백성을 구한 에스더 74

하나님의 율법을 따른 다니엘 86

사람을 돌보는 법을 배운 요나 98

아무 말씀이 없으신 하나님 110

희망의 새로운 세상 114

새로운 세상에서의 생활 118

아픈 소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128

우리의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140

하나님처럼 다른 사람을 배려해요 144

하나님은 자비로우세요 148

언제나 용서해요 160

어린아이처럼 돼야 해요 164

죄인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166

예수님을 싫어한 몇몇 사람 176

승리한 새로운 세상 178

성장하는 새로운 세상 184

빛으로 변화된 바울 188

모든 사람을 위한 새로운 세상 192

미래의 천국을 향한 희망 197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