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세트 (전15권)

  • 61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

좋은씨앗(도)

2022년 02월 14일 출간

ISBN 9788958743675

품목정보 130*210mm

가   격 87,000원 78,300원(10%↓)

적립금 4,3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596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50

분류 294위 | 종합 11,635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438위 | 종합 5,38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한 가지씩 다룬 시리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 때문에 부담스러운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명료하며 지루하지 않게 설명한다.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는다. 소중한 다음 세대가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설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준다.



➊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_이정규 / 120면

회개가 왜 복음인지, 왜 기쁨인지, 그래서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달콤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 회개가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았다고 말할 수 없는 젊은 목사이지만,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료 형제자매들을 격려할 수 있을 만큼은 회개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적 회개를 최대한 아름답게 묘사하여 독자가 회개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시광교회www.seetheglory.or.kr에서 담임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주일마다 강해 설교를 전하는 일은 대개 고되고 버거우나 설교 준비는 항상 즐겁다고 말하는 그는 신학서와 고전 읽기가 취미이자 특기다. 설교와 성경공부 인도, 양육, 서평, 북토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바른 개념과 참된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것은, 글이 글로 남지 않고 생각이 되고 결국 삶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신학 공부 초기에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존 오웬, 존 파이퍼의 글을 탐독했고, 최근에는 아우구스티누스나 크리소스톰 같은 교부들에 관심이 많다. 성경에 뿌리 박고 교회를 위해 열매 맺는 것이 바른 신학이라고 믿는 두 형제와 함께 개혁주의 신앙을 표방하는 블로그 ‘진짜배기’http://jinzzabegi.com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갈라디아서–통합적 성경공부 시리즈』(그책의사람들)가 있다.


➋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_강산 / 104면

기도로 인한 그 무엇이 아니라 기도 그 자체에서 생명을 얻는다많은 사람들이 “기도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기도하면 되나요?”라고 묻습니다. 이제 그 대답으로 이 책을 내놓습니다. 이 책은 기도의 완전한 교과서도 아니고 탁월한 기도의 사람이 쓴 신비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든 기도해 보려는 몸부림이 있는 사람, 기도를 시작해 보려는 사람에게 부족하나마 첫걸음이 될 안내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려는 작은 징검다리일 뿐입니다. 어려운 신학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기도의 방법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산 :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강산 목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와 함께 참석한 부흥회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그때부터 기도의 깊이와 분량이 크게 늘었고, 거듭되는 삶의 굴곡을 거치면서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기도의 은혜를 풍성하게 체험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뜻과 나라가 이루어지는 가장 강력한 통로가 기도이며, 사람이 기도하지만 기도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역설한다. 즉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존재의 변화를 말하며, 참된 기도는 반드시 삶으로 이어짐을 말한다. 그는 성결대학교 해외선교학과와 신학대학원M. Div.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기도 군포에서 십자가교회를 개척하여 10년째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에 자신을 비춰 보는 성찰이 담긴 『나는 진짜인가』(터치북스)가 있으며, 독서 모임과 언어 강의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➌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_김덕종 / 128면

매 주일 교회에서 고백하는 사도신경에 기독교가 믿는 바가 오롯이 담겨 있다사도신경은 오랜 교회 역사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만들어진 신앙 고백서입니다. 초대교회가 성도에게 올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수많은 이단의 거짓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잘 정리된 기독교 교리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사도신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기독교 교리의 한 주제 한 주제가 됩니다. 사도신경을 공부하면 기독교 교리의 큰 틀을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➍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_조약돌 / 123면

주기도문으로 배우는 ‘들으시는 기도’의 여덟 가지 원리주기도문은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해서 주신 것인 동시에, 우리 주 예수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친밀한 관계를 나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신 내용입니다. 이 책은 주기도문을 이루는 부름과 송영 그리고 여섯 가지 간구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우리가 누구인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를 이야기합니다. 여기에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우리가 나누는 교제와 사귐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 조약돌: 교사의 꿈을 안고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던 중, 목회자로 부르심을 확인하고자 광신대학교 신학과(B.A)로 편입하여 졸업했다. 이후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거쳐, 현재는 동대학원 신학석사(Th.M 역사신학 전공) 과정에 있으며, 예음교회 청년부를 맡아 섬기고 있다. 오랫동안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했다. 초대교회 사도들을 통해 교회에 잘 전수된 바른 교리 위에 건강한 교회 세우기를 소원하고 있다. 올바른 성경 해석을 기반으로 쉬운 일상의 언어를 가지고 강해 설교하는 목사가 되기를 꿈꾼다. 특별히 언약의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과 교회 됨의 뿌리를 이루는 신앙고백과 요리문답, 예배모범, 교회정치에 관심이 많다. 좋은 목사가 될 자신도, 능력도 없기에 나쁜 목사가 되지 않기 위해 늘 주님의 은혜를 간구한다. 저서로는 공동기고자로 참여한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보고서』(지평서원)가 있다.


➎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_이상훈 / 112면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와 함께하는 교회로의 부르심이다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면서 받은 두 가지 은혜를 나눕니다. 세례식이 그저 진부한 의식이 아니라 결혼식처럼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연합, 언약, 대속, 공동체, 거룩한 삶이라는 복음의 요소가 세례에 담겨 있음을 보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훈: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모교회인 선교중앙교회를 거쳐 왕십리교회, 람원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목사 수업을 받아 왔다. 목양의 현장에서 복음 없이 목회하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 꼬꾸라지는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복음의 영광’에 매료되어 복음을 지속적으로 공부하기를 기뻐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복음의 능력은 개인이 아닌 주님의 몸 된 공동체인 교회를 통해 드러난다는 확신을 갖고 교회로 살고자 도전하는 목회자다.


➏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_조호진

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예배’의 원형을 찾아서계시록 1-5장에 나오는 세 번의 예배 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를 통해 예배에 대한 성경적인 틀을 세워보려 합니다. 예배에 관한 잘못을 바로잡고,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의 기준과 모델을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지, 예배 순서는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예배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은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조호진: 성경을 무엇보다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공부하고 나누는 일에 열심을 내는 목사다. 서울대 종교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랑의교회 대학부 전임사역자로 섬겼으며, 현재 관악구에 있는 언약교회(www.unyak.org)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아내 김하정과 두 아들 정진, 의진과 함께 주님 앞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도 그의 중요한 사역이다. 저서로 신학생 시절에 처음 썼던 『성전은 없다』 이후로 『야웨의 복을 성취하라』(이상 대장간), 『다윗 기다림과 자기부인의 영성』, 『복을 받아 마땅한 사람』, 『주님의 마지막 선물』(이상 요단), 『압살롬 뒤틀린 영성의 길』(홍성사), 『나는 예수를 버렸다, 그리고…』(좋은씨앗)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WBC 성경주석 『에스라-느헤미야』, 『사사기』, 『요한 1,2,3서』와 NIV 적용주석 『갈라디아서』, 『누가복음』(이상 솔로몬) 등 다수가 있다.


➐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_신호섭 / 144면

다섯 가지 솔라로 설명하는 기독교 신앙의 성경적 원리와 정신'파이브 솔라'는 종교개혁의 성경적 원리와 정신을 다섯 가지 표제로 요약하여 후대 교회들에게 신앙과 행실의 성경적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역사적, 신학적 의의가 있습니다. 설교자나 신학자마다 자신이 강조하고자 하는 표제가 전체 다섯 가지 표제를 결집시키는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여길 것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든지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의 순서를 '오직 믿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인식론적 차원에서 믿음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그리스도를 받아들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호섭: 개혁신학을 성경의 원리에 가장 충실한 것으로 믿고, 이를 성도들과 후학들에게 힘써 가르치고 나누는 일을 즐거워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복된 사명으로 여기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영국 런던신학교에서 청교도 신학과 설교학을 공부했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필라델피아 소재)에서 ‘청교도 신학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순종의 전가 교리’(Th.M.)에 대한 연구와 리폼드신학대학원에서 '21세기 신교회 운동인 이머징 교회 운동의 영향'(Ph.D.)에 대한 연구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신학대학원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개혁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4년에 개척한 올곧은교회(http://www.allgoden.kr)를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개혁주의 전가 교리』(지평서원)가 있으며, 역서로는 『칭의 교리의 진수』 『칼빈주의』(이상 지평서원), 『칭의란 무엇인가』 『부흥과 부흥주의』(이상 부흥과개혁사), 『루터, 루터를 말하다』(세움북스) 등 다수가 있다.


➑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_이성호 / 128면

하나님이 주신 선물, 직분을 바로 세우면 교회 회복이 시작된다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회복되는 첫걸음은 직분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데 있음을 밝히고, 오늘날 한국 교회 직분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경과 역사를 통해 직분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습니다. 나아가 성경적 직분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회복되어야 할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 직분을 맡게 된 성도뿐 아니라 이미 장로와 집사로 섬겨 온 성도들이 함께 읽고 성경적 직분관을 나누며 교회를 바로 세워 가는 데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➒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_손재익 / 112면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이신칭의 교리의로워지려는 노력은커녕 의로움 자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달린 중대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느라 그 문제를 제쳐 놓고 있지만 언젠가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며 기독교 복음의 진수인 칭의 교리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에 근거해 쉽고 명확하게 풀어 갑니다.


➓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 _손재익 / 128면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성화 교리이 세상의 모든 기독교 신자는 성화를 경험했고 경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을 가리켜 거룩한 무리, 즉 성도라고 부르는 게 아니겠습니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성화를 좀 더 당연한 것으로, 친숙한 것으로, 나의 일로 여기게 되면 좋겠습니다. 성화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도 풀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알던 것을 성경과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의 정련된 언어로 정확하게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화에 대해 지레 겁먹지도, 함부로 무시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되는, 그래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⓫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 _이재욱 / 120면

인생에서 우리에겐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 늘 찾아옵니다. 이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우리는 늘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하기를 원합니다. 일치할 때도 있지만 그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가장 옳은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책은 해당 주제에 대한 여러 오해들을 다루고 선택의 순간에서 지혜롭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살피는 데 필요한 중요한 성경적 원리들을 다룹니다. 


* 이재욱: 하나님의 말씀이 삶 속에 심기고, 뿌리내리고, 싹트며, 열매 맺어 영적 필요를 채워 주는 과정 하나하나에 관심이 아주 많은 주님의 심부름꾼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BIM 팀장, 주님의교회 교육목사, 서대문교회 교육총괄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비롯해 총회 공과 및 교육자료, 큐티 매거진, 기독신문 칼럼 집필 등 다방면의 문서 사역을 했다. 유스코스타(Youth KOSTA) 강사이며, 대방중앙교회의 담임목사로 11년 넘게 섬겨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5가지 힘』,『KIWY 청소년 성경공부 시리즈』, 『부족해도 괜찮아」(2012 문서선교회 선정 올해의 도서), 『내 주인의 정원』, 『복음을 전하는 책』,『청소년을 위한 복음을 전하는 책』(3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책』 등이 있다.


⓬ 대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십계명 _김태희 / 128면

십계명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내용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지침이 담겨있습니다. 종교개혁 시대의 소중한 유산인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의 91~149 문답 부분은 역사적으로 가장 탁월한 십계명에 대한 방대한 해석이자 구체적인 적용입니다. 이 책은 십계명의 해석과 적용에 관한 방대한 내용을 담은 대요리문답을 소개하고 현시대에 맞는 시의적절한 적용점도 함께 제시합니다. 십계명, 혹은 기독교 윤리에 관한 교제 및 지침서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 김태희: 쓰고 말하며 살아가는 목사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만들어진 신앙고백서들을 현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 아내의 남편이며, 세 아이의 아빠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가정예배에 힘쓰고 있다. 어쩌다 보니 가정예배와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썼다. 앞으로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이어지는 가정예배서 및 교리 교재를 집필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 『소요리문답 16주 완성』,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성경공부』(이상 디다스코),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성도를 위한 365 통독주석』, 『로마서와 함께 하는 365 가정예배』, 『어린이 소요리문답 컬러링북』, 『어린이 소요리문답 이해쓰기』, 『처음 시작하는 성경공부』(이상 세움북스), 『대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십계명』(좋은씨앗), 『성경에서 나온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더워드) 등이 있다. 지금은 대구시 남구에 위치한 명덕교회에서 교육 총괄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다.


⓭ 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 _이성호 / 160면

신자의 가장 중요한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이 책은 예배의 성경적-신학적 기본 개념과 원리, 예배의 요소, 교회사를 통해 살펴본 예배 등 기독교의 예배가 무엇인지에 대한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습니다. 교회 교육 현장에서 예배에 관한 교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 이성호: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다. 성도가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알아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래야 진정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믿기에 보다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설교하고 글쓰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하에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말씀 봉사자로 최근까지 9년 동안 섬겼으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흑곰북스), 『성찬: 천국잔치 맛보기』(그라티아), 『네덜란드 개혁교회 이야기』, 『비법은 없다』(그책의사람들), 『창세기-복음이 빛나는 강해설교』(솔로몬), 『종교개혁과 교회』(SFC 출판부) 등 다수가 있다.


⓮ 나에게 거듭났냐고 묻는다면? _손재익 / 128면

거듭남(중생)은 우리에게 있어 구원의 시작입니다. 회심은 거듭남의 결과입니다. 거듭남과 회심 이후에 믿음, 칭의, 회개, 성화, 확신 등의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이 책은 거듭남과 회심에 대한 중요한 개념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어떻게 자신에게 겸손히 적용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와 더불어 단단한 시리즈 내에서도 기독교 구원에 관한 3부작으로 기획된 책입니다. 이 세 권으로 기독교 구원에 관한 중요한 내용들을 빠짐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손재익: 한길교회(서울시 광진구 소재) 담임목사로서,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고 있으며 성도를 목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밖의 설교와 강의, 저술 활동 등을 통해 공교회를 섬기고 있다. 부산대학교(B.A),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M) 등에서 공부했고, 지금도 늘 신앙과 삶을 배우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중생, 칭의, 성화를 다룬 시리즈 『나에게 거듭났냐고 묻는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이상 좋은씨앗)를 비롯해, 설교듣기에 관한 국내 최초의 책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좋은씨앗), 『특강 예배모범』(흑곰북스), 『사도신경, 12문장에 담긴 기독교 신앙(해설서와 교재)』, 『십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해설서와 교재)』, 『벨기에 신앙고백서 강해(해설서와 교재)』(이상 디다스코) 등이 있으며, 공저로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이상 세움북스), 『종교개혁, 왜 오직인가?』(생명의 양식) 가 있다. 남는 시간을 활용해, 유튜브 채널 “기독교의 모든 것”(http://youtube.com/christ00)을 운영하고 있다.


⓯ 하나님 나라와 기독교 세계관 _김덕종

기독교 세계관이 모든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답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변화무쌍하고 수많은 가치관과 관점이 혼재된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진리에 근거한 틀을 가지고 사안들을 볼 때, 흔들리던 판단이 중심을 잡고 뿌옇던 시야가 맑아지며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보일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큰 틀 속에서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 김덕종: 성균관대학교(B.E.)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서울성경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겟세마네)에서 오랫동안 간사와 지도 교역자로 캠퍼스 사역을 하기도 했다. 모교회인 신원예닮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인천에 있는 동인교회 (http://donginch.com/) 를 담임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소통을 도모하는 교회 공동체를 꾸려가고 있다. 청년과 새신자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추어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쉽고 분명한 일상의 언어에 담아 전하는 일을 좋아하고 잘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와 등산을 자주 즐기기도 한다.저서로는 새신자를 위한 가이드북 『교회사용설명서』,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이상 좋은씨앗), 그리고 『구원받았나요?』(드림북)가 있다.



목차


➊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_이정규

➋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_강산

➌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_김덕종

➍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_조약돌

➎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_이상훈

➏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_조호진

➐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_신호섭

➑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_이성호

➒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_손재익

➓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 _손재익

⓫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 _이재욱

⓬ 대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십계명 _김태희

⓭ 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 _이성호

⓮ 나에게 거듭났냐고 묻는다면? _손재익

⓯ 하나님 나라와 기독교 세계관 _김덕종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