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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국가관 (로마서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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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언약

2022년 02월 28일 출간

ISBN 9791197399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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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자들이 칼을 가지는 이유는 그 칼을 사용하여 국가를 다스리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를 대항하고 거역하는 자들을 저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는 원리이며, 국가 원수와 권세자들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과 권세자들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반란이나 쿠데타를 일으키면 당연히 그들은 칼을 사용하여 다스릴 권세가 있습니다. 만약 이것을 부당하게 여긴다면, 그 사람은 성경의 국가관, 즉 바울의 정치관을 모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13장에서 국가의 기초는 '선'이나 '정의'가 아니라 칼과 힘, 권력 등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차


저자 서문·8

추천사·11


1. 가이사에게 복종해야 하는가?(롬13:1~2)·17

나의 세계관, 그 출처가 어디인가?·18

‘성경적 국가관’에도 교과서와 참고서가 있다·19

권세(Governing Authority)는 하늘로부터·21

메리와 존 녹스: 여왕의 백성이냐, 하나님의 백성이냐·22

‘부당한 정치 지도자’(Unreasonable Authority)의 문제·25

예수님도 빌라도에게 순복하셨다·27

유대인의 무고죄, 빌라도의 책임이다·29

펜은 칼보다 성경적이다·29

정교분리의 진의, 알고 사용하자·35

예수님이 혁명을 거부하신 진짜 이유·38

본회퍼와 다윗의 결정적 차이·42

히틀러도 하나님이 세우셨는가?·43


2. 국가의 근간은 칼이다(롬13:3~4)·45

새로운 국가관은 새 부대에·46

일사부재리, 이중처벌금지 원칙·47

국가는 천사가 아니고, 이 땅은 천국이 아니다·49

권세에 대항하기 전에·52

플라톤과 맹자: 국가는 선하고, 선해야 한다?·56

엽관제와 탕평책은 성경적인가?·59

맹자와 링컨: 선이냐 칼이냐?·61

국가는 보응하기 위해 존재한다·63

‘증거제일주의’ vs ‘피해자중심주의’·66

차별금지법은 성경적인가?·68

기독 정당은 왜 비성경적인가? ·70


3. 양심적 국가관과 세금의 문제(롬13:5~7)·73

‘자발적’인 양심: 인간과 동물의 차이·74

지식과 양심은 바늘과 실의 관계이다·75

양심의 올바른 작용도 교리 안에서만 가능하다·78

자연인의 양심과 거듭난 사람의 양심·79

낙태는 살인인가?·81

학생에게 독이 된 ‘학생 인권’ ·83

일류는 고통을 먹고 산다·84

동성애의 기회비용은 비동성애자의 몫이다·87

세액이 먼저냐, 세율이 먼저냐·89

십일조에 누진율이 부과된다면?·90

재벌가와 기업인: 세금 많이 내는 마녀·92


4. 칼빈주의와 정치(롬13:1~7)·95

교회에서 정치 이야기는 금기 사항인가?·96

칼빈주의는 정치 문제에 적극적이다·98

유토피아주의와 공동체주의·98

사회주의 운동은 반기독교적이다·101

국가의 시작은 죄와 깊은 연관이 있다·104

프랑스 혁명의 정신은 성경적인가?·106

프랑스 혁명과 칼빈주의 혁명은 어떻게 다른가? ·108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사상 ·111

대광고등학교 사건: ‘법인’의 자유 침해·114

국가는 사회의 다른 영역을 위해 존재한다 ·115

칼빈주의는 끊임없이 자유를 추구한다·117

칼비니즘(Calvinism)의 윤리와 자유시장 정신·119

내일의 열매를 위해 오늘 땀 흘린다·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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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정대운 목사

개혁신학대학원대학(M.Div)
총신신대원(M.Div.eq)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Th.M.)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Ph.D. 과정중)
현 삼송제일교회 담임목사
현 청교도 목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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