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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전쟁 6.25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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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양

에셀나무

2022년 04월 01일 출간

ISBN 979119704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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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에 상영되었던 영화 ‘인천 상륙작전’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 실로 섬뜩한 말이 아닐 수 없다. 피보다 진하다는 이념에 선동되고 매수된 수많은 김일성 추종자들이 부모·형제, 친척을 인민재판에 넘기고 인민의 적이라고 색출하여 죽창으로 찔러 죽이고 총살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본 책에 수록된 만화와 사진 자료, 글들은 우리 민족과 직접 관련되는 운명적 사건이었던 제2차 세계대전, 즉 일본 제국주의 군대가 미국 해군부(진주만)를 기습한 날부터 하여 6·25전쟁 발발 4일 차인 1950년 6월 28일 북괴군이 이른 아침 수도 서울을 점령한 순간과 북괴 김일성의 전쟁 준비 과정과 3년간의 전쟁을 이해하기 쉽도록 기록하여 보았다.


우리가 삶의 터전인 대한민국에서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겪었던 참혹했던 역사의 한 페이지, 그 ‘진실’을 바로 알아야 젊은이들이 국가관(역사관)과 애국관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정립함으로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고, 우리와 자손들이 영위할 자유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가 있을 것이다.



추천의글


6·25전쟁을 겪지 못한 청소년, 젊은 세대, 또한 어른 세대에 이르기까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만화와 당시 전황 사진들을 함께 볼 수 있는 6·25전쟁의 진실을 밝힌 책이 나온다고 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아무쪼록 이 책은 어린 학생들과 젊은이, 어른 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의미와 우리가 가져야 할 반공 노선을 확실히 상기시키고,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강력히 추천을 드린다.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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