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울보 엄마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 17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권미나

규장

2022년 05월 03일 출간

ISBN 9791165043179

품목정보 140*205*16mm232p360g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6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714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6 0 4 1 8 6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286

분류 4위 | 종합 75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3위 | 종합 9,91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하나님, 제힘으론 못 해요! 도와주세요!”

무능력과 밑바닥이 드러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울었다


나의 악함과 약함을 씻어내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눈물의 축복 

《바보 엄마》 권미나 사모의 눈물콧물 육아, 그 두 번째 이야기



출판사 리뷰


《바보 엄마》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의 이야기


출산과 입양으로 얻은 여섯 남매를 말씀 암송의 홈스쿨링으로 키운 권미나 사모의 자녀 양육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통해 더욱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를 고백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늘 그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다. 그저 슬프고 힘들어서 흘린 눈물이 아니라 자녀를 살리는 능력과 기적과 소망이 된 눈물의 이야기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눈물 없이 되는 일이던가. 한 명 한 명, 어떤 자녀도 예외 없이 부모가 절박한 눈물로 기도해야 할 일들이 다 있다. 저자는 그 막막한 자녀 고난이 기실 ‘끝장’이 아니라 “지금!”이라는 하나님의 사인임을 알게 되었다. 고난이 하나님의 신호탄이라면 눈물은 부모가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조명탄이다. 하나님은 캄캄한 고난 속에 엎드린 자를 그 눈물로 찾아내신다. 뒤틀린 자식 사랑으로 가정과 사회가 병들어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은 진정 그분만을 의지하며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어줄 자를 찾고 그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이 저자인 울보 엄마를 통해 들려주신 많은 음성에는 그분의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아이를 향한 완벽한 계획이 바로 나에게 있는데 왜 묻지 않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어떤 이에게는 소망의 권면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엄중한 책망으로 들릴 것이다. 특별히, 자녀를 위해 울어주기보다 성마르게 화를 내는 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하나님이 눈물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이 왜 울보 엄마들을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그리도 깊이 안타까워하시는지 하나씩 깨달아질 때마다 영적 안구건조증으로 메말랐던 두 눈에 다시금 눈물이 솟구치고 말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막한 자녀 고난으로 소망과 격려가 필요한 분 

• 하나님 앞에서 눈물이 마른 지 오래된 분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찾는 분 

•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부모와 교사 

• 나 같은 양육자는 없는 게 낫다고 낙심하고 좌절한 분 

•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엄마의 사명을 분명히 알고 싶은 분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 앞에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능력이고, 사명이다! 

세상의 울보 엄마들에게 나누는 눈물의 은혜와 소망의 메시지


“어머니, 두 번째 책 제목은 무조건 ‘울보 엄마’로 하세요!” 

“맞아, 맞아! ‘울보 엄마’가 딱이야!” 

“야! 그럼 어머니는 바보에다 울보냐? 너무하잖아~” 

그런데 그 순간 아이들의 눈빛은 어머니가 속상해하셔도

그게 지금까지 자기들이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바보에다가 울보….’ 

이 말을 계속 되뇌는데 6남매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워오면서 

어찌할 줄 몰라서 울고 또 울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눈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자녀 양육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하나님께만 매달렸던 울보 엄마인 저에게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그리고 가슴이 터질 것같이 

저에게 외쳐달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들을 또 다른 울보 엄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아이들을 키우는 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소망이 있다고, 

그리고 부족한 모습으로라도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나의 죄를 씻어내는 눈물의 은혜


한 알의 밀알 

살아 있어줘서 고마워

학교 대신 자연 속으로 

보물찾기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더욱 뜨겁게 사랑하기



CHAPTER 2

나를 변화시키는 눈물의 능력


영혼으로 바라보아라

복음 전하는 엄마

꼬마 선교사 

사랑은 오래 참고

아이의 마음을 본다는 것은 

우리는 자녀 선교사

하나님께 일러바치기



CHAPTER 3

하나님만 의지하는 눈물의 강력


아픔은 능력이다

물음의 영성

은혜에 의지하라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울어줄 부모가 필요하다

손바닥만큼의 위로



CHAPTER 4

더욱 말씀을 붙들게하는 눈물의 열매


울보 엄마의 유일한 소망

되는 교회

너희의 생명이니라

탁월함이 아니라 순종이다

부족하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말씀 앞에

무기로 빼 드는 말씀 암송

말씀 전수의 사명



CHAPTER 5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는 눈물의 기적


함께 키우신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가정예배

이웃사랑이란?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아버지, 너무 불쌍하잖아요

눈물을 통해 일하신다



에필로그



본문 펼쳐보기


“하나님, 저 잘 아시죠? 제가 웬만하면 하는데요, 집안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다 감당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 너무 고되고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계속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저 어떡해요? 엉엉엉…” p.16


자신의 무능력과 밑바닥의 모습으로 눈물이 날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울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울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울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 울음을 능력으로 변화시키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p.58


성령님의 감동은 때론 당황스럽다.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때가 아니라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때에 주시는 감동은 더욱 놀라울 뿐이다. 아이들을 영혼으로 바라보라는 성령님의 말씀을 내 안에서 계속해서 곱씹어보다가 결국 나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p.69


이 상황에 대한 최고의 대처법을 깨달았다. 그것은 ‘하나님께 일러바치기’였다. 문제를 남편에게 바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재판을 부탁드리는 것이었다. p.98


그때부터 나는 ‘괴물 엄마’가 되어갔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서 변변한 직장도 구하지 못하고,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부양할 능력도 없는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으로 자라는 모습이 어느새 이미지로 그려지면서 두려움은 더해만 갔다. 그래서, 의도하진 않았지만,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못살게 굴기 시작했다. p.109


“울어줄 부모가 필요했다”라는 주님의 음성을 생각할수록 어쩌면 그분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이렇게 다른가 싶었다. 사람인 내 생각으로는 아이들을 키우려면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이 필요하겠다 싶었으나, 하나님은 아이들을 영혼으로 끌어안고 우는 ‘눈물’이 필요하다 하셨다. p.136


나는 확신한다. 나에게 아이디어를 주시고 해답을 주셨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해주실 것을. ‘구하니, 주시고’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육아에 간증 보따리가 한가득 넘쳐나게 될 것이다. p.169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더 부탁하신 것은 기도의 헌신이었다. 아이들에게 말씀을 먹인 것에서 그치지 않고 누군가는 그 말씀이 아이에게서 역사하고 열매 맺도록 기도로 섬겨야 한다는 것이었다. p.188


지금까지 이런 경험을 몇 번 했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의 기도를 어떻게 내가 하게 되는지, 그 기도를 말하면서 내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기도를 통해 이 상황이 새롭게 해석되니까 그때부터는 오직 은혜와 감사함으로 기쁘게 살림을 정리할 수 있었다. p.211


혹시 당신의 삶에도 눈물이 쌓이는 일들이 있는가? 하나님께서 그 눈물을 통해서 당신에게 선하신 일을 시작하실 것을 기대하기 바란다. 그 눈물이 보잘것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 속에 그분의 마음을 더욱 부으시고, 그 눈물을 통해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 보이신다. 아무도 몰라줘도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주목하고 계시기에 눈물은 능력이 된다. p.225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권미나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와 경성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 기독교동아리 SFC에서 만난 황사무엘 선교사와 결혼해 출산과 입양으로 5남 1녀를 두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로 파송받아 선교사들을 돕는 MSM(Missionary Support Mission) 사역을 하다가 안식년을 맞아 귀국했다. 미혼모들을 돕고, 이 땅의 엄마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자녀를 제자 삼는 선교사가 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저자 연락처 minazzangi@naver.com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