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아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 2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라상규

가화만사성

2022년 05월 31일 출간

ISBN 9791196729592

품목정보 153*224*10mm208p320g

가   격 20,000원 18,0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7862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1 1 2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3평생감사 365노트 (연두)
  • 4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5좁은 문 좁은 길
  • 6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7153 감사노트
  • 8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
  • 9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10평생감사 (베스트셀러 작가 전광 목사..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어떤 이론이나 이념을 그리고 단순한 지식을 전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실제가 된 말씀을 증거 하는 것이며 내가 직접 체험한 것을 중심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전혀 부족함이 없는 삶이 찾아올 것을 확신한다.” 



목차


추천사 7 

서문 13 

1.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17 

2. 성경 23 

3. 천지 창조 31 

4. 영. 혼. 몸 35 

5.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41 

6.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47 

7. 에덴동산 53 

8. 에덴동산 가운데 두 나무 61 

9. 선악과를 먹은 사람 71 

10. 생명과를 먹은 사람 85 

11. 믿음 93 

12. 회개 99 

13. 구원 105 

14. 안식일 111

15. 사탄(마귀) 117 

16. 나를 따라오려거든 121 

17.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 125 

18. 하나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33 

19.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141 

20. 다윗의 나라냐 예수의 나라냐 147 

21. 복음 153 

22. 율법 161 

23. 광야 생활 167 

24. 알곡과 쭉정이 171 

25. 한 알의 밀 177 

2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183 

27. 참 성전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189 

28. 무슨 권세로 193 

29. 무슨 권위로 197 

30.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201



본문 펼쳐보기


이미 오래전에 현자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고 설파하였다. 그때 제자 하나가 스승에게 물었다. 그러면 스승님은 자기 자신을 아십니까? 소크라테스는 그 제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도 나 자신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왜 유명한 말인가?


우리 모든 인생(사람)은 자기 자신을 모르는 존재라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든 인생(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 말이라는 점에서 위대한 발견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모른다. 자기 자신을 모를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다. 이것이 인생의 한계요, 사람의 위치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어떠한가? 과학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발달하였고 꿈에 그리던 달나라에 사람이 다녀온 지도 오래되었다. 이제 곧 화성에 다녀올 날도 머지않았다.  뿐만 아니다.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개발로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되었으며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런데 이에 비하여 우리들의 삶은 

어떠한가? 이전보다 더 행복해졌는가? 더 평안한가? 


결코 그렇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무엇인가 더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하 고 갈수록 더 포악해지고 복잡한 세상이 되었다. 오늘날 뉴스를 보라! 나는 옳 고 너는 틀렸다고 서로 삿대질하며 싸우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래서 그렇다 저래서 그 렇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그것은 이론일 뿐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나 자신 을 모르는 인생이 세상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여기에 인생의 고민이 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인가? 다행히도 그 길은 있다. 분명히 길이 있다. 그런데 사람의 머리 로는 알 수가 없다. 왜 그런가? 사람은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피조물이 어떻게 창조주의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알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사람은 피조물 이다.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길은 창조주 그분이 우리 에게 알려 주시는 그 말씀 안에서 알 수가 있다. 이것만이 나 자신을 알고 세 상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오직 이길 밖에 없다. 


사람이 그것을 인정하든 안 하든 오직 이길 밖에 없다. 사람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은 창조주의 말씀을 들을 수가 없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그 근본을 알아야 한다. 가지만 붙잡고 판단해서는 답이 없다. 나의 근본을 알면 세상의 근본도 알게 된다. 그 근본부터 확실하게 알고 나면 어떻게 길이 보이지 않겠는가?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어떤 이론이나 이념 을 그리고 단순한 지식을 전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실제가 된 말씀을 증 거하는 것이며 내가 직접 체험한 것을 중심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이 말 씀을 머리로만 알아듣는 지식에 그치지 말고 먹는 말씀이 되기를 바란다. 이 말씀을 먹어서 말씀과 내가 하나가 되면 옛 나는 끝이 나고 새로운 나로 탄생게 된다.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며 새사람이 될 것을 확신한다. 이 글을 묵상하면서 읽기를 바란다. 이 말씀을 확실하게 먹은 사람은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나의 깊은 곳에서 기쁨이 솟아나고 새 소망이 보이며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평안과 안식이 찾아올 것이다. 전혀 부족함이 없는 삶이 찾아올 것을 확신한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에 빠져 있을 사람은 여기에서 해방되고 기쁨이 찾아올 것을 확신한다. 소망이 없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소망이 샘솟을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마음속으로 음미하면서 천천히 읽기 바란다. 어두움에서 광명이 찾아오고 감사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날 것이다. 분명히 그렇다. 나의 경험에서 볼 때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뿐이다. 영생의 길이 여기 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라상규
BIBLE 연구회 대표 <학력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과 졸업 (60학번) <경력>: 금산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역임 금산군 의회 의장 역임 충청남도 시군구의장 협의회장 역임 전국 시군구 의장 협의회 부회장 역임 <저서> 신부님, 목사님께 묻습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