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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존재 가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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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Return of the God Hypothesis

스티븐 마이어

소현수 역자

부흥과개혁사

2022년 08월 20일 출간

ISBN 9788960927292

품목정보 150*228mm67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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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궁극적인 수수께끼에 대한 획기적인 증거


19세기 후반부터 많은 지식인은 과학적 지식이 전통적인 유신론적 믿음과 충돌한다고, 즉 과학과 믿음이 전쟁 중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과학철학자이며 디스커버리 연구소 과학문화센터의 소장인 스티븐 마이어는 분명히 유신론적 함의를 가진 세 가지 과학적 발견을 검토함으로써 이 견해에 도전한다. 마이어는 자신이 『세포 안의 서명』과 『다윈의 의문』에서 전개한 생물의 지적 설계 논거 위에 구축하여, 우주론과 물리학의 발견이 어떻게 생물학의 발견과 결합되어 생물과 우주의 배후에 있는 지적 설계자의 정체를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를 보여 준다.

마이어는 유신론이 초월적이고 지적이며 활동적인 창조주에 대한 확언과 함께 생물과 우주의 기원에 대해 우리가 가진 증거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주장한다. 이전에 마이어는 ‘누가’ 생물을 설계했는가 하는 질문에 답하기를 자제해 왔다. 이제 그는 “자료가 단순히 지적 설계자의 존재뿐 아니라, 인격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지지한다”라는 놀라운 결론을 드러내는 증거에 기반을 둔 대답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천천히 말하기

예기치 않은 발견


1부 유신론적 과학의 흥망


1장 현대 과학의 유대교-기독교적 기원

세 가지 큰 질문

과학의 역사(신무신론자의 입장)

전쟁 또는 분쟁 모델

다른 이해

유신론적 과학의 등장

미지의 요인: 사고의 전환

그리스 사상과의 결별

자연의 우발성

자연의 이해 가능성

인간 추론의 오류 가능성

오컴의 면도날

전쟁 모델의 평가


2장 세 가지 은유와 과학적 세계관의 형성

자연의 책

시계 장치 자연

자연의 법칙

원격 작용과 지속적인 영의 활동

과학 혁명 중 설계 논증의 중요성

뉴턴에서 도킨스로?


3장 과학적 유물론의 등장과 유신론적 과학의 쇠퇴

계몽주의 시대의 이성과 종교

유신론적 논증의 몰락

우주론적 논증의 몰락

설계 논증의 몰락

과학적 유물론의 부상

규범 바꾸기: 방법론적 자연주의의 역할

다윈, 마르크스, 프로이트: 포괄적인 유물론

과학적 유물론과 과학과 신앙의 관계



2부 돌아온 하나님 가설


4장 먼 은하에서 온 빛

유한한 우주의 힌트

대논쟁

우주론적 거리 사다리

은하의 거리와 대논쟁

분광법과 적색편이의 발견


5장 빅뱅 이론

우주 상수와 정적 우주

정상 우주론

빅뱅 우주론에 대한 증거에 입각한 도전

빅뱅의 큰 승리

진동하는 우주

빅뱅의 은하 문제

마지막 바위


6장 공간의 곡률과 우주의 시작

일반 상대성 이론과 특이점 정리

조건, 조건, 조건

급팽창 우주론

급팽창과 에너지 조건

급팽창 이론의 설명력

급팽창 우주론과 보드-거스-빌렌킨 정리

가정과 증명에 대해


7장 안성맞춤 우주

우주에 탄소가 많은 신비한 이유

최초의 미세 조정 파라미터들의 발견

물리 법칙들과 상수들의 미세 조정

우주 창조 기계?

지푸라기와 원숭이의 장난


8장 극단적인 미세 조정-설계에 의한?

우주 초기 조건의 미세 조정

초기 엔트로피 미세 조정

우주의 팽창 속도와 우주 상수의 미세 조정

기타 우발적인 미세 조정 인자

약한 인간중심 원리

강한 인간중심 원리

우연과 자연의 법칙

우주의 단서

실시간 설계 감지: 지극히 낮은 확률 그 이상

부활한 자연신학?


9장 생명의 기원과 DNA 수수께끼

DNA 수수께끼

모든 것이 시작된 곳

생명의 기원에 대한 초기 이론

DNA의 정보: 섀넌 그 이상

우연의 범위를 넘어서

자체 조직 시나리오

우연과 필연: 생물 탄생 전 자연선택

RNA 세계

깊어지는 교착 상태

『생명의 기원의 신비』와 ‘지적 원인’ 가설

귀추적으로, 친애하는 왓슨


10장 캄브리아기 폭발 및 다른 정보 폭발

더 어려운 수수께끼: 동물을 만드는 방법

백 주년 행복감

이해되지 않음

생물 정보의 기원 문제

조합 건초 더미 중의 단백질

정보의 수수께끼를 풀기

황금 비율 결정하기

확률적 자원 추정하기

겉보기 설계 또는 지적 설계?

지적 설계의 증거로서의 정보 폭발

현재 작동 중인 원인

지적 설계의 시뮬레이션

여러 번에 걸친 지성적 존재의 행동?



3부 최선의 형이상학적 설명으로의 추론


11장 형이상학적 가설을 평가하는 방법

예상, 증거, 평가

귀추법과 가설 확인의 논리

귀추적 추론의 강화: 상대적 설명력의 평가

이론적 실체의 인과적 힘

베이즈 분석

귀추법, 설명력, 형이상학적 가설


12장 하나님 가설과 우주의 시작

연역적 증명, 유신론, 인식적 지원

유신론, 가설의 확인, 우주의 시작

유신론, 자연주의, 유한한 우주

인과적 적절성에 대한 고찰

베이즈 이론의 해석

원인이 없는 우주?

인격적 행위성, 자유주의적 자유, 우주의 시작

영원히 존재하는 원시 원자?

유신론, 범신론, 우주의 기원

신과 궁극적인 기원


13장 하나님 가설과 우주의 설계

미세 조정, 지적 설계, 가설의 확인

유신론, 배종발달설, 미세 조정

하나님 가설: 자연주의보다 더 나은 설명

반론에 대한 답변

자연주의가 예상하는 것: 베이즈 분석

유신론, 범신론, 미세 조정

다양한 올바른 재주


14장 하나님 가설과 생물의 설계

이신론과 처음에 미리 준비된 설계의 이해

처음에 미리 준비된 설계 가설의 과학적 문제

법칙은 창조적일까?

초기 조건은 어떨까?

충실한 정보 전송에 대한 제한

그러나……이라면 어떻게 될까?

유신론: 이신론보다 더 나은 설명

더 인정받을 만한 가설



4부 추측과 논박


15장 정보 찾기 게임

화학 진화론자들의 도전

다시 보는 RNA 세계

RNA 세계에 대한 새로운 증거?

지나치게 똑똑한

우리는 무엇을 시뮬레이션하고 있을까?

진화생물학자의 도전

유연한 조절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dGRN의 유전 정보

구조적 참신함을 위한 ‘유전자 도구 키트’

네트워크를 재배선하는 것과 정보 입력

명확히 하는 토론과 확인하는 발견

유신진화론자들의 도전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도전

설계자의 마음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정보


16장 한 분의 하나님 또는 많은 우주들?

다시 보는 미세 조정

다중우주

급팽창 다중우주

끈 이론 다중우주

끈 이론의 풍경과 미세 조정

다중우주의 평가

다중우주보다 유신론적 설계를 선호하는 이유

아침 식사 전에 여섯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불가능한 일을 믿기

공룡 뼈를 생성하는 장?

설명되지 않은 이전의 미세 조정

문제를 더 악화시키다

끈 이론의 설명되지 않은 이전의 미세 조정

급팽창 끈 거품을 찌부러뜨리기?

끈 이론의 실패한 예측

신의 발이 문에?


17장 스티븐 호킹과 양자 우주론

초기 작은 우주의 물리학

‘보통의’ 양자역학과 파동-입자 이중성의 발견

양자역학의 형성

양자 우주론

양자 우주론과 우주의 기원

다시 보는 호킹-하틀 모델


18장 우주론적 정보 문제

물리 법칙과 우주의 기원

수학과 마음

양자 터널링

마술 모자에서 우주 꺼내기

수학적 자유도의 제한

파동 함수에 대한 호킹과 하틀의 제약

설계에 의한 우주의 모델 만들기

허세에 도전하기


19장 붕괴되는 파동과 볼츠만 두뇌

우주의 파동 함수의 붕괴

헛된 상상 또는 방정식의 활력?

다세계와 지적 설계

수학적 우주 가설

인식론적 대가: 과학적 설명의 훼손

인식론적 대가: 과학적 예측의 훼손

터무니없는 결과: 볼츠만 두뇌

단순성과 변증법의 상황

하나님도 과학도 부정?



5부 결론


20장 하나님의 활동 또는 틈새의 신?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

틈새의 신 반론

무지에 의한 논증?

‘틈새의 신’ 논증?

유물론적 설명의 인과적 부적절성

하나님 가설의 인과적 적절성

인과적 적절성의 이론적 정당화

금지 및 순환논법적 정당화

도시 전설

하나님 가설: 과학의 시동기


21장 큰 질문들과 그들이 중요한 이유

더 큰 그림

의미에 대한 질문

철학과 하나님의 죽음

유신론의 인식론적 필요성

철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전제

발명되지 않은 신


감사의 말

미주

참고문헌

저작권자와 사용 허가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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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중에서]


신무신론자들과 과학을 대중화하는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그들의 회의론 근거를 감탄할 만큼 명쾌하게 설명했다. 도킨스와 다른 사람들에 따르면, 생물에서 보이는 설계의 증거는 그것이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가장 좋은 이유를 제공했다. 그러나 다윈 이후에 과학자들은 생물에 실제 설계의 증거가 없고, 다만 설계의 환상 또는 ‘겉모습’만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도킨스는 주장한다. 다윈과 다른 많은 신다윈주의 생물학자들에 따르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진화 메커니즘은 그 자체가 설계되거나 어떤 방식으로 인도되지 않아도 지적 설계자를 흉내 낼 능력이 있다. 그리고 무작위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도킨스가 “눈먼 시계공” 메커니즘이라고 부르는 것)이 생물에서 설계의 모든 ‘모습’을 설명할 수 있으므로, 생물의 역사에서 지적 설계자가 일하고 있다는 믿음은 완전히 불필요하게 된다.

도킨스는 그런데도 신이 존재할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그는 이런 존재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다고 주장함으로써 신에 대한 믿음을 사실상 ‘망상’으로 만든다. 인기 있는 TV 출연자인 ‘과학 사나이’ 빌 나이도 이런 관점에 공감했다. 그의 책 『부정할 수 없는: 진화와 창조 과학』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마도 우주를 담당하는 지적 존재가 있을지 모르지만, 다윈의 이론은 그런 존재의 흔적을 보이지 않고, 그런 존재가 필요하지도 않다.” 따라서 도킨스가 초기의 논문에서 결론을 내렸듯이, “다윈은 지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무신론자가 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첫째, 나는 오랫동안 생물의 기원에 대한 질문에 관심이 있었다. 지난 10년 동안 나는 생명계가 지적 설계의 증거를 보인다고 주장하는 두 권의 책을 썼다. 리처드 도킨스는 살아 있는 체계가 단지 “목적을 위해 설계된 것처럼 보일 뿐이다”라고 주장하는 반면에, 나는 살아 있는 체계의 어떤 특징들, 특히 DNA에 존재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암호화된 정보와 살아 있는 세포에서 작동하는 정보 처리 체계는 실제 지적 설계자의 활동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고 주장했다. 로제타스톤에 새겨진 글이 고대 필경사의 활동을 가리키고, 컴퓨터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가 프로그램 작성자를 가리키는 것과 똑같이, DNA 분자 안에서 발견되는 디지털 코드는 생명의 기원에서 지적 설계자의 활동을 암시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적 설계를 주장하면서 생물학적 증거만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것 이상을 주장하지 않도록 조심했다. 이전 책들에서 나는 생물에 존재하는 정보의 기원에 책임이 있는 지적 설계자를 확인하거나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어쨌든 ‘배종발달설’로 알려진 견해를 지지하는 과학자들이 제안했듯이, 우주 안의 다른 곳에 있는(즉, 하나님이 아닌) 기존의 어떤 지적 행위자가 생물을 설계하고 지구 위에 그 ‘씨를 뿌렸을’ 수 있다는 주장은 적어도 논리적으로는 가능하다. 그러나 나는 이 견해를 지지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나는 단순히 DNA에 존재하는 정보가 무작위 돌연변이 및 자연선택과 같은 완전히 맹목적인 또는 인도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이 아니라, 어떤 종류의 지적 행위자의 이전의 창조 활동을 암시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제한된 주장에도 불구하고, 설계의 모습에 대한 나의 설명 때문에 나는 신무신론자들과 상충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비록 그들과 내가 설계의 모습에 대해 정반대되는 설명을 채택했지만, 우리는 똑같은 현상에 대해 그것을 설명하는 데 노력을 집중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하나님 가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둘째, 그리고 아마도 더 중요한 이유로 이어진다. 신무신론자들은 자연계 전체의 증거가 신의 존재(또는 부재)에 대해 무엇을 보여 주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 나의 독자들도 분명히 이 질문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있다. 생물의 지적 설계에 대한 나의 주장을 접한 후에, 많은 사람들이 대략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일련의 질문들을 보냈다. “지적 설계자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있다면, 우리는 어떤 지적 설계자에 대해 말하고 있는가? 우주 안에 아니면 우주 밖에 있는 지적 행위자인가? 내재하는 아니면 초월적인 지적 존재인가? 우주인인가? 아니면 하나님인가?”

내가 전에 냈던 책 두 권이 불가피하게 이런 질문들로 인도했으므로, 나로서는 과학이 이런 질문들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가능한 존재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줄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점점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처럼 보였다.



추천의글


UC 버클리 로스쿨에서 법학 교수였던 필립 E. 존슨 교수가 1991년에 『심판대 위의 다윈: 지적설계논쟁』을 출간하면서 유신론 과학 패러다임으로 '지적 설계론'이 태동하였고, 진화론에 대한 학술적인 논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지적 설계 운동의 핵심 리더인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스티븐 C. 마이어 박사는 그의 이전 저서인 『세포 안의 서명』과 『다윈의 의문』에서 생명체의 설계된 증거를 명쾌하게 제시하였는데, 이제 이 책을 통해 우주와 생명 기원의 과학적 담론을 신 존재라는 철학적 질문으로 전환하여 우리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도한다.

지적 설계론은 우주와 생명 기원에 대한 유신론적 증거들만을 다루기 때문에 지적 설계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만, 마이어 박사가 지적 설계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고서 이에 대한 답변으로 이 책을 출간하면서, 방대한 우주론과 물리학 및 생물학적 증거를 정리 분석하여, 계몽주의 철학 이후로 현대 과학에서는 사라져 버린 '하나님 존재 증명'을 이제 다시 과학적 담론으로 다룰 수 있음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마이어 박사는 현대 과학의 기원, 과학적 세계관, 과학적 유물론, 팽창 우주와 빅뱅 이론, 우주 상수의 미세 조정, 캄브리이기 대폭발과 생명 정보, 우주와 생물의 설계, 하나님 존재의 철학적 논증 등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일반 대중이든 지식인이든 누구나 '하나님 존재'라는 거대한 철학 주제를 탐구하는 여행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떠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누구나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쉽사리 내려놓지 못할 것이며, 이 멋진 여행을 통해서 우주와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의 흔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2600년 전에 쓰인 다니엘서는 “마지막 때……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라고 말하고 있다. 과학에서 오랫동안 용도 폐기 되었던 '하나님 존재'가 21세기 현재 시점에 이 한 권을 통해 다시 등장할 길을 열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 책은 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언서다.

과학은 철학적 기반과 상관없이 증거가 제시하는 길을 가야 한다. 물질과 에너지만이 존재한다는 자연주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현대 과학을 넘어서 이제는 과학적 증거가 이끄는 새로운 길을 갈 것이며, 이 책은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이승엽

서강대학교 융합의생명공학과/기계공학과 교수, 지적설계연구회 회장 


마이어의 책은 최고의 역작이다. 이 책은 무신론적 수사법에 심각한 손상을 끼치며, 하나님 가설이 우리의 미세 조정되고 정보가 풍부한 우주에 대한 최선의 설명을 제공함을 보인다.

- 존 월턴

PhD, DSc, 에든버러 왕립 학회 회원,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화학과 연구 교수


과학적 증거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서 유신론에 대한 포괄적이고 명쾌한 논증. 스티븐 마이어는 복잡한 개념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진정한 재능을 가졌다.

- 로버트 카이타 박사

프린스턴 플라즈마 물리학 연구소 책임 연구 물리학자 역임


반박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논증. 논리가 전체적으로 설득력이 있으며, 책을 한번 잡으면 거의 내려놓을 수 없다. 걸작이다.

- 마이클 덴턴 박사

오타고 대학교 생화학과 선임 연구원 역임, 『자연의 운명』의 저자


400쪽 이상의 명료하고 몰두하게 하는 산문, 철저한 추론, 지성사, 우주론, 이 모두가 존재 자체에 대한 가장 중요한 질문을 묻기 위한 것이다. 놀라운 업적이다.

- 피터 로빈슨

스탠퍼드 대학교 후버 연구소 머독 저명 정책 연구원, 백악관 연설문 작성 담당 역임


하나님의 존재를 지지하는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증거에 대한 훌륭한 개론서

- 마르쿠스 이베를링 박사

마켄지 대학교 화학 교수, 브라질 과학원, 톰슨 메달 수상자


지적 설계에 대한 논증과 반론을 다룬 최신의 논문. 이 책은 분자 기계에서부터 전체 우주에 이르는 모든 것의 기원을 다루는 엄청난 과제를 수행한다.

- 스튜어트 버지스 박사

브리스틀 대학교 공학 설계 교수,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원


이 책으로 스티븐 마이어는 지난 120년 동안 프랑스의 위대한 석학 피에르 뒤앙에서부터 A. N. 화이트헤드를 거쳐 마이클 폴라니에 이르는 저명한, 비환원적 자연철학자의 반열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그는 수준이 높고 자세한 과학적 전문 지식과 철학적이고 통합적인 지혜를 결합하여 가치도 크고, 심오하며, 신중한 책을 저술했다.

- 마이클 애슐리먼 교수

보스턴 대학교 명예 교수, 『인간의 회복』 저자


신무신론에 반대하여 꼼꼼하게 연구하고, 삽화가 풍성하게 들어가고, 철저하게 논증된 주장을 담은 책. 설령 당신의 마음이 이미 결정되어 있더라도(특히 그것이 결정되어 있다면), 우주의 기원에 대한 세속적인 설명과 신성한 설명 사이의 가장 메우기 힘든 간격에 대한 마이어의 새로운 해석은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당신은 납득하지 못하고 떠날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 여행으로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 브라이언 키팅 박사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총장 특훈 물리학 교수, 『노벨상 잃기』 저자


마이어는 우리가 우주와 자연에 대해 더 알게 될수록, ‘하나님 가설’이 더 의미 있음을 보여 주는 우주론적, 물리학적, 생물학적 최신 증거를 능란하게 요약한다.

- 앤서니 푸터먼 박사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 생화학 교수


우주론에서 분자생물학에 이르기까지 관련 증거를 모두 개관하면서, 마이어는 반박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논증’을 수립한다. 한편으로 그는 현재 유행하는 유물론적/무신론적 세계관에 대해 응답할 수 없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공격을 가한다. 마이어는 중요한 논쟁 영역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그의 논증을 끈질기게 수립한다. 논리가 전체적으로 설득력이 있으며, 책을 한번 잡으면 거의 내려놓을 수 없다. 마이어는 복잡한 문제를 알아듣기 쉽게 만드는 달인으로 이 책을 가능한 가장 폭넓은 독자층이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 독자들은 마이어가 어떤 관련 분야라도 놀랍게 깊은 지식을 가졌음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걸작이며 앞으로 널리 인용될 것이다. ‘하나님 가설’에 대한 최선의 명쾌하고 포괄적인 변론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다른 어떤 책도 이 책에 비할 수 없다. 독특한 역작이다.

- 마이클 덴턴

의학 및 철학 박사, 오타고 대학교 생화학과 선임 연구원 역임, 『자연의 운명』 저자


내 경험상 스티븐 마이어처럼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힘들지 않는 듯 우아하고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냉철한 논리와 우주론, 물리학 및 생물학에서의 최근의 발견에 대한 꼼꼼한 합리적 분석으로 마이어는 특정 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고려하기조차 겁낼 진리를 확인한다. 그들은 마이어의 뛰어난 저작에 대해 인신공격을 함으로써, 이 책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우리 문화를 왜곡하고 있는 과학주의의 궁극적인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 딘 쿤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이 책은 지금까지 어떤 과학 전문가도 종교적 신앙인도 쓸 용기를 내지 못했던, 벌써 나왔어야 할 책이다. 하나님 가설에 대해 진정으로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얻을 수 있는 가장 공정하고, 가장 포괄적인 내용을 제시한다.

- 스티브 풀러 박사

워릭 대학교 사회인식론 오귀스트 콩트 석좌 교수, 『지식: 철학적 역사 탐구』 저자


이것은 관련 증거에 대한 사실상 최고의 분석이다. 스티븐 마이어는 하나님 가설이 우리의 미세 조정된 우주와 생물권에 대한 적절한 설명일 뿐 아니라, 최선의 설명임을 설득력 있게 입증한다.

- 데이비드 갤러웨이, MD, DSc, FRCS, FRCP

글래스고 대학교 의학 수의학 생명과학 대학 교수, 글래스고 왕립 물리학 및 외과 대학 총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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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이어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과학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시애틀에 있는 디스커버리 연구소 과학문화센터 소장이다. 그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다윈의 의문』과 『세포 안의 서명』을 저술했다. 후자는 런던 타임스 문예 부록에 의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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