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바보와 이단

  • 13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he Fool and the Heretic

토드 우드, 대럴 포크

백지윤 역자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22년 09월 05일 출간

ISBN 9788932819488

품목정보 140*210*11mm232p260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903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8 9 5 4 2 6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545

분류 7위 | 종합 1,782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64위 | 종합 4,21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젊은 지구 창조론자와 진화적 창조론자, 마음을 열고 대화의 모험에 나서다★★★

“이 책은 보기 드문 보석이다.

어디에서도 이런 대화는 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지닌 저명한 두 과학자가 나눈 매우 개인적인 이야기다. 서로 상대방이 교회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은 기원에 관해 토론하면서 믿음을 기초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지 탐구하기 시작한다. 두 과학자들 사이의 불가능해 보이는 관계를 추적하는 이 책은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오늘날 기독교에 꼭 필요한 대화를 시도하여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뜻밖의 깨달음을 선사한다. 


★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송인규(한국교회탐구센터), 우종학(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추천!



■ 출판사 리뷰


양극화로 치닫는 오늘날,

바보와 이단으로 불리는 두 과학자의 무모한 도전이 빛을 발하다!

이 책은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지닌 저명한 두 과학자가 수년에 걸쳐 나눈 매우 개인적이고도 진솔한 대화의 산물이다. 서로 상대방이 교회에 심각한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은 기원에 관해 토론하면서 믿음을 기초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지 탐구하기 시작한다. ‘글쎄, 될까?’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며 두 과학자들 사이의 불가능해 보이는 관계를 추적하는 이 책은,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오늘날 기독교에 꼭 필요한 대화를 시도하여 이면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뜻밖의 깨달음을 선사한다. 


바보와 이단 꼬리표를 뗄 수 있을까 

하나님이 수천 년 전에 6일 만에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견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해 무지한 ‘바보’ 취급을 당한다. 한편, 교회에서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부한 것으로 여겨 ‘이단’으로 불린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 토드 우드와 진화적 창조론자 대럴 포크는 각각 바보와 이단으로 간주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상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꼬리표를 붙일 때 겪는 고통을 나누지만,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첨예하게 대립하는 문제에 대해 반대 견해를 유지하면서도 서로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더 깊이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이제껏 이런 과학책은 없었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기여를 한다. 첫째, 기원에 대한 두 가지 다른 관점을 개인적으로 들려준다. 젊은 지구 창조론과 진화적 창조론의 대표주자들이 각자 신앙과 과학 여정을 돌아보며 자신의 관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들려준다. 각 장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교차 진행되고 랍 배럿(골로새 포럼)이 막간마다 등장하여 중재하며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형식은 기존 과학 서적에서는 보기 드문 구성이다. 독자들은 수년간 진행된 이들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기원에 관한 상반된 관점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의견 불일치, 갈등과 대립을 다루는 모범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창조VS진화 논쟁뿐 아니라 주요 이슈에 대해 양극단으로 치달아 상대 진영을 폄훼하거나 악마화하는 오늘날, 두 과학자들의 이러한 시도는 좋은 모범이 될 만하다. 이를 통해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상대를 존중하면서 입장을 피력하는 저자들의 정직, 성실, 겸손의 미덕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은 물론, 과학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손쉽게 볼 수 있는 기원 논쟁 입문서로도 제격이다. 그뿐 아니라 종교, 사회, 문화 전반적으로 양극화된 사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한 성경적 통찰과 실제적 모범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창조VS진화,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이 책은 창조VS진화 논쟁 관련 도서이지만 교회의 갈등과 연합에 대한 개인적 회고록과 논평 성격 또한 지닌다. 기원 논쟁에서 출발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됨을 고백하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중재자의 논평과 함께 가감 없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원수를 사랑하게 된 두 과학자의 인간적 면모와 다른 진영의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특히 성령의 역사하심을 겸손히 열어 놓고 인정하는 부분이 돋보이는 이 책은, 내 편이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하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적잖은 도전과 울림을 전해 줄 것이다. 



<독자 대상>

- 창조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추구하는 교사, 신학생, 목회자 

- 창조와 진화,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해 궁금한 이들 

- 양극화된 종교 사회 문화에서 화해의 모범을 보고 싶은 이들 

-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볼 만한 기원 논쟁 입문서



목차


서문: 우리의 싸움은 우리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는가? 

들어가는 말: 태초에 


1장 대럴은 왜 틀렸고, 그것이 왜 중요한가 


2장 토드는 왜 틀렸고, 그것이 왜 중요한가 

    막간 1: 정면으로 부딪힐 만큼 관심이 있다는 것


3장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구세주 


4장 사실일 리 없을 만큼 좋은 

    막간 2: 만물이 함께 섰느니라 


5장 이 일은 가능하지 않을 거야 


6장 깨어짐에 의해 구출되다

    막간 3: 하나님의 사랑으로 빚어지다 


7장 창세기는 역사다 


8장 이야기도 참일 수 있다 

    막간 4: 신학 뒤의 과학


9장 압도적 증거


10장 고래는? 

    막간 5: 불일치를 넘어


11장 대럴은 이단인가? 


12장 토드는 바보인가? 


나가는 말: 우리는 무엇을 성취했는가? 



본문 펼쳐보기


이 특정한 불일치는 진화에 관한 것이다. 우리 중 어떤 이들에게는 생명과 인류의 기원을 놓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현실은 고통스러울 만큼 명백하다. 다른 이들에게는 반대편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그런 경우라면, 그것은 분리 장벽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보여 주는 증거다.

-p. 15, 서문


문제는 어떤 사안들에 대한 우리의 불일치 자체가 아니다. 교회는 언제나 중요한 문제들을 놓고 씨름하고 싸워 왔다.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사람들이 서로 다른 답을 내놓음으로 인해 압박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교회가 순수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우리의 그리스도인다움(혹은 세속성)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정확하게 그러한 압박을 주는 불일치에서다. 의견이 나뉘는 이러한 사안들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러한 중요성이 우리가 불일치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의 중요성을 놓치게 해서는 안 된다. 

-p. 17, 서문 


대다수 과학자들에게 토드의 관점은 어리석게 보인다. 그들의 눈에 토드는 사이비 과학을 하고 있다. 그는 머리는 똑똑할지언정, 지성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다. 뜻밖에도 토드는 수많은 젊은 지구론 옹호론자들에게도 배신자로 여겨지는데, 이것은 때로 그가 동료 창조론자들의 과학에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반면, 대럴도 그 어리석음에서는 만만치 않다. 그는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으로, 무엇보다 선도적 생물학자 가운데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인격적 하나님을 믿는 6퍼센트도 채 되지 않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p. 26, 들어가는 말


골로새 포럼이 토드와 대럴을 한자리에 모은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심각한 문제에 대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친교의 띠 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식으로 말하면, 갈등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과 서로를 향한 사랑이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우리가 그렇게 믿는 것은, 성경이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 함께 섰느니라”라고 말하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골 1:17).

-p. 90, 막간2: 만물이 함께 섰느니라 


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동의하지 않는 것에 익숙하다. 기원에 대한 나의 관점이 전통적인 과학의 경계 밖에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며, 그래도 괜찮다. 나는 진화론이 틀렸음을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에 나온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줄 증거를 계속 찾는 중이다. 나는 부당하게 비판받고 심지어 조롱당하는 것에도 익숙해졌다. 내게 익숙하지 않은 것은 진화론자가 나에게 사과하는 것이었다. 그것도 그냥 진화론자가 아니라 기독교 진화론 운동에서 매우 존경받는 지도자로부터 말이다. 

-p. 102, 5장 이 일은 가능하지 않을 거야 


토드를 몇 년에 걸쳐 만나거나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나눌 계획은 정말 없었다. 원래 우리는 어떤 책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었는데, 토드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의 관점에서, 나는 진화론자의 관점에서 그렇게 할 예정이었다. 나는 그리스도인 사이에 심각한 불일치가 있을 때 화합을 도모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단체인 골로새 포럼에 문의했다. 기원의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토드와 내가 책을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만남을 주선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나 토드는 나와 만나는 것을 불편하게 여긴다고 했다. 아니면 적어도 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은 어떨지 제안했다.

-p. 107, 6장 깨어짐에 의해 구출되다


대럴과 토드가 하고 있는 일은 해외 선교와 비슷하다. 그들은 낯선 땅에서 온 누군가를 만나 친구가 되었다. 이 새로운 친구의 색다른 방식들을 배우기 시작했다. 타지를 여행하는 일처럼, 이것은 매력적인 동시에 불편하다. 현지어를 알아 가면서, 자신의 친구와 그의 사람들이 사는 방식에 대해 이제 좀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보는 것은, 자신을 잃게 될까 봐 두려워하지 않고 낯선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어떤 확신과 평안을 필요로 한다. 토드와 대럴은 바로 그것을 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첫걸음일 뿐이다.

-p. 219, 나가는 말



추천의글


‘바보’와 ‘이단’은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 대해 대립한다. ‘바보’는 진화론 모델이 과학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성경에 근거한 창조론 과학 모델을 찾아가고자 노력한다. 진화론의 주류 과학계에 의해 바보 취급을 받는다. 반면에 ‘이단’은 진화가 넘치는 과학적 증거로 확정되었다는 주류 과학의 판단을 확신한다. 성경 해석을 과학의 진화론 모델에 일치하도록 수정한다. 진화론 모델에 어긋난 성경 해석은 무지의 오류라 주장하며 이단이라는 낙인을 감수한다. 어느 모델을 추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교회에 합당할까? 난 바보다. 여러분은 어떠한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바보’와 ‘이단’은 서로 존중하며 생각을 나누었다. 자신의 견해를 그대로 가진 채, 죄 아래 사는 인간의 연약함에 대한 동정과 이해가 이들 사이에 시작되었다. 꼭 읽기를 추천한다.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성경적 창조론이 답이다』 저자


처음에 젊은 지구론자와 진화적 창조론자가 마주하는 책이 나온다고 했을 때, 상당한 호기심도 발동했으나 또 한편으로는 “글쎄, 대화가 될까?” 하는 의구심이 더 컸다. 책을 읽어 가며 나도 모르게 진한 감동에 휩싸였고 끝내 고개를 끄덕이고야 말았다. 그들의 만남 가운데 두 가지 사항이 확연히 노정되었기 때문이다.

  첫째, 그들은 성경 해석과 과학관에 있어 도저히 양립이 힘든 인물들이었다. 그들의 입장, 견해, 주장, 방침 등은 사사건건 충돌하고 있었다. 그러나 둘째,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서 (또 성령의 역사 가운데) 함께 형제 된 것을 확인했고, 그런 극한 차이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믿고 인정하고 걱정해 줄 수 있었다. 그들은 함께 기도했고, 함께 울었다.

  아! 상상하기 힘든 화해의 첫걸음이 둘 사이에 이런 식으로 일어나다니!! 부러움과 (나는 그렇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이 함께 엄습한다. 내게 큰 자극과 숙제를 안긴 책이다.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 저자


바보와 이단의 대화는 어렵다. 젊은 지구론자는 과학을 거부하고, 진화적 창조론자는 성경을 왜곡한다는 편견 때문이다. 이 걸림돌을 넘어 대화를 시작한 두 과학자가 이 책에 등장한다. 그들은 서로가 바보나 이단이 아닌 진실한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되지만 그래도 불일치는 여전하다. 더군다나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서로를 적으로 여긴다는 점이다. 성경을 잘못 가르쳐서 교회에 피해를 준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둘의 대화는 하나의 정답으로 이끌지 않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창조에 대해서 이미 굳어 버린 자신의 관점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과 사회문화적 이슈들에 대해 양극화된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대화해야 한다. 모두가 신앙의 형제이기 때문이다. 그 어려운 대화의 길에 이 책이 하나의 모범 혹은 작은 길잡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과학과신학의대화 대표,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저자


『바보와 이단』에서 랍 배럿은 토드 우드와 대럴 포크 간에 지적인 대화가 이루어지도록 신중하게 안내함으로써 유익하고 건설적인 소통을 이끌어 낸다. 나는 배럿과 우드, 포크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다른 독자들 역시 그러리라 확신한다. 그뿐 아니라 우리 시대의 중요한 신학적·윤리적 문제에 대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친절을 베풀면서 성경적 확신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도커리  트리니티인터내셔널 대학/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총장


점점 더 양극화되어 가는 세상에서 기독교 공동체는 일반 사회만큼이나 까다로운 논쟁으로 분열된 것처럼 보인다. 이 놀라운 책은 참신하고도 색다른 정중한 대화의 모델과 함께 이러한 논의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비전을 제공한다. 창조와 진화 문제로 씨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하늘이 주는 선물이다.

피터 해리슨  퀸즈랜드 대학교 인문과학고등연구소 소장


이 책은 보기 드문 보석이다. 어디에서도 이런 대화는 볼 수 없을 것이다. 진화에 대해 의견이 불일치하는 두 그리스도인 생물학자 간의 솔직한 대화 말이다. 두 사람은 자신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에 대해 반대되는 견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 때문에 대화를 멈추지 않기로 선택한다. 이 책은 원수를 사랑하고 신자들 간의 연합을 추구하기 위해 필요한 노고를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이야말로 오늘날 우리 교회가 필요로 하는 진정성 있는 대화다.

데보라 하스마  바이오로고스 대표, 『창조론 대화가 필요해』 저자


어린 시절 장로님들이 벌이는 훌륭하고 알찬 논쟁을 얼마나 자주 즐기면서 들었는지 기억한다. 문제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종류의 논쟁은 발전시키는 데 시간이 걸렸고, 각각의 입장에 따라오는 결과를 평가했다. 복음주의 안에서 현재 일어나는 논쟁의 양극단에 있는 토드와 대럴은 이 중요하고도 어려운 논쟁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제시한다. 그러한 그들의 태도에는 확신과 단호함뿐만 아니라 겸손, 사랑 그리고 주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헌신이 어우러져 있다. 그 결과는 이 분야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들 사이의 진지한 (그리고 매우 개인적인) 대화다. 모여서 귀 기울이길 바란다. 고수들이 말하고 있다.

마커스 로스  리버티 대학교 지질학 교수 겸 창조연구센터 디렉터


걱정과 의심에 가득 찬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고, 읽는 동안 정말 좌불안석이었다. 그러나 책장을 넘기며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설득력 있고 매력적이며 종종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한 두 사람은 기원에 대한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심각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피상적 수준 이상의 관계를 맺기 위해 기꺼이 스스로 연약함을 노출했다. 나는 그러한 두 사람의 삶 가운데 성령께서 일하심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기원에 대한 내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아마 그것이 결코 요점은 아니었을 것이다.

폴 가너  비브리컬크리에이션 재단 연구원 및 강사


이 책은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도록 도와주지는 않을 것이다. 훨씬 더 좋은 것을 준다! 예수님은 우리를 십자가로 빚어진 삶으로 부르신다. 그리고 우드와 포크는 연약함과 솔직함으로, 정말 중요한 심각한 차이들 앞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처럼 될 수 있는지 우리에게 본을 보여 준다. 현대 사회는 오직 극단과 대립만 알지만, 이 책은 그러한 문화를 거슬러 그리스도 안에서 공존하는 법을 보여 준다.

존 힐버  그랜드래피즈 신학교 구약학 교수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토드 우드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클렘슨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브라이언 칼리지에서 과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리스도인이 젊은 지구 창조론자 관점에서 과학을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주력하는 연구 교육 기관인 Core Academy of Science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기독교 학교와 홈스쿨을 위한 교과서 Introduction to Science 저자이며, toddcwood.blogspot.com이라는 유명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대럴 포크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유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에서 박사 후 과정 연구원으로 일했다.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 마운트 버논 나사렛 대학교, 포인트 로마 나사렛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현재 포인트 로마 나사렛 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진화적 창조론의 관점에서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와 대화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바이오로고스(BioLogos) 전임 대표이자 수석 고문이다. Coming to Peace with Science (IVP)의 저자이며 대중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