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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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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앙 김복은

예솔

2022년 09월 14일 출간

ISBN 9788959169313

품목정보 152*225mm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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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

- 갈라디아 3장 28절 -


성경 속 여인들을 일인칭 시점으로 들여다보다


 『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은 미국 뉴저지의 화가이자 작가인, ‘주를 앙모하는 자’ 주앙 김복은의 신앙고백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별함은 제목에서 말하듯 ‘일인칭으로’ 성경 속 여인들을 조명한다는 점이다. 


 성경에서 극히 일부의 특정 구절들을 보면, 남녀를 차별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창조주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똑같이) 남녀를 창조하셨다’고 했다. 

 사도 바울의 편지에 어떤 차별적 언급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당시의 기독교인들이 그 시대의 문화, 풍습을 어긴 사람들로 하여금 비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교훈인 것이다. 바울은 갈라디아 3장 28절에서‘ 남녀 성 정체성’에 대한 원칙을 천명했다. “너희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라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마리아가 되고, 하와가 되고, 마르다가 되어가며 여러 성경의 여인들에 대하여 새로이 인식하고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저자의 감동적인 신앙적 이야기들과 섬세한 필력으로 펼치는 스토리텔링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추천의 글


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

『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을 쓰면서 

마리아 (1) 

마리아 (2) - 베다니 마리아 

마리아 (3) - 막달라 마리아 

마리아 (4) - 다락방 주인 

살로메(Salome) 

안나(Anna) 

엘리사벳(Elizabeth) 

이름이…(Flow of Blood) 

마르다(Martha) 

헤로디아와 살로메(Herodias & Salome) 

이름이…(Adultery) 

도르가(Dorcas) 

이름이…(Syrophoenician) 

브리스길라(Priscilla) 

루디아(Lydia)


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 [구약편]

하와, Eve - 실낙원의 항변

사라(Sarah) - “열국의 어미”라 부름 

리브가(Rebekah) - 아름다움이란… 

아비가일(Abigail) - 총명하고 슬기로운 여인 

라헬(Rachel) & 레아(Leah) - 이스라엘(Israel)의 여인들 (1) 

라헬(Rachel) & 레아(Leah) - 이스라엘(Israel)의 여인들 (2) 

에스더(Esther) - 유대 민족을 구원하다 

다말(Tamar) - 끝까지 법규를 지키다 

이세벨(Jezebel) - ‘악’의 꽃 

라합(Rahab) - ‘여리고’의 기생 

한나(Hannah) - ‘기도’ 하면 떠오르는 이름 

‘소금 기둥’이 된 ‘롯’(Lot)의 아내 

사르밧 ‘과부’ 

룻, 오르바, 나오미 - 과부 3인방 

델릴라(Delilah) - ‘바람둥이’ 여자 

지혜에 목마른 ‘스바’의 여왕(Queen of Sheba) 

샤론의 장미 - 술람미 여인(Shulammite)


주를 앙모하는 자 (저자 수필)

주와 같이 가려네 

나의 사랑하는 책

‘교회’는… 

다시 ‘혁명’이란 말을… 

블루 마운틴의 험한 십자가 (1) 

블루 마운틴의 험한 십자가 (2) 

‘이미 받았다고요’ 

‘바나바’ 그리고 ‘까밀로’의 기도법 

‘브라질’ 그 낯선 땅으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강’가에서 그리고 ‘연못’에서 

질병과 장애는 죄(罪)와 벌(罰)인가? 

성경의 땅 그리고 성경의 사람들 

‘안나’ 선지자와 같은 분 

천국과 지옥 (1) 

천국과 지옥 (2) 

‘너무 요란하다…’

오리무중(五里霧中) 

아이가 있다 234

‘갈 길 다 가도록’ 그 예지(叡智)의 능력 

네 마음을 지키라 

어디로 가십니까 (1) 

어디로 가십니까 (2) 

이제로부터 영원까지… 

‘헌물’ 그리고 ‘헌금’ 

4월의 기도 

‘통 큰 통독’ - 성경 읽기

‘주 앙’ 그 이름 (1) 

‘주 앙’ 그 이름 (2)


추천의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성경의 여인상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새로운 각도로 조명해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김택규 (목회학 박사, LA 칼럼니스트, 감신대 객원교수 역임, UMC 목사)


 ‘성경의 여인들’에 대한 글은 많지만 ‘일인칭’의 여인들 글은 낯설고 생소합니다. 내가 마리아가 되고 마르다가 되어가는 이야기, 기대하고 기다려지는 주제입니다.

 - 안민성 (뉴저지 하베스트 담임목사)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성경의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 중에서도 소외계층이었던 여인들의 삶을 조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믿음의 이야기들을 한 여인의 현재적 시점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 책의 특별함이 아닐까 합니다.

 - 이정훈 (하늘정원 담임목사)


 ‘주 앙’ 님의 신앙집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소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또한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전도의 문이 열리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권혁돈 (선교사, HBC 야구감독)


 성경 속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를 본서를 통하여 들을 수 있음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큰 활력을 제공하고 여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김선규 (울산대 명예교수전 울산대 산업대학원장, 전 New Vision Church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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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앙 김복은
화가, 작가로 미국 뉴저지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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