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이가 나오미냐

삶의 파산 가운데 담긴 헤세드

  • 7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장대선

고백과문답

2022년 10월 07일 출간

ISBN 9791197139192

품목정보 130*190mm252p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41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1 1 2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90

분류 424위 | 종합 4,65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409위 | 종합 15,31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있으라”(창 1:2) 하심으로 모든 것들을 있게 하셨다. 그리고는 곧장 모든 시간과 역사들을 직접적으로 다루시고 다스리시는 것을 성경은 명백하게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하나님의 다루심과 다스리심을 알지 못하고, 마치 스스로 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루고 활용하며 이끌어 가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는데, 아마도 그러한 생각은 창세기 3장 이후의 지배적인 인간의 견해이자 오류일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들의 눈에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며, 심지어 하나님의 다루심과 다스리심이라고는 전혀 분별되지 않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가 이른바, ‘신은 죽었다’(Gott ist tot)는 말이야말로, 눈먼 인간의 상태를 가장 솔직하게 시인하는 고백이다.


그러나 과연 ‘신’은 죽었을까? 더구나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god’이 아니라 ‘God’은 정말로 그 본질적인 의미를 잃고 안개가 걷히듯이 허무하게 사라지신 것인가? 지금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실제로 현실의 삶에서 절대적 가치는 사라져버린 지가 이미 오래다. 기독교인들조차도 스스로의 행실로써, 심지어 ‘성직자’라 일컫는 무수히 많은 목회자들조차도 삶과 돈이라는 상대적이면서도 절대적인 가치 앞에 휘둘려서 유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만홀히 여기는 실정이다. 그러면서도 다만 신자들이 너무 절망하지 않도록 하는 선에서 ‘소망이 있다’고 말하지만, 그런 소망이라는 것들이 사실인즉 ‘아모르 파티’(amor fati)에 가까운 것을 보면, 어쩌면 니체의 말이 옳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놀랍게도 지금도 여전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그것도 수천 년이나 전의 사사시대에, 하나님께서는 그저 아모르 파티나 떠올리는 사람들의 마음에 충격적인 방식으로 그 존재뿐 아니라 일하심을 나타내 보이셨으니, 구약성경의 룻기(Book of Ruth)와 에스더(Esther)야말로, 놀랄 심령이 있는 신앙인들에게 너무나도 충격적인 놀라움으로 그 존재와 일하심을 드러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즉 이제부터 룻기와 함께 놀랍도록 은혜로운 하나님의 일하심을 마주해보지 않겠는가?



목차


저자 서문 - 5

흉년의 때 - 8

붙좇음의 교훈 - 28

우리를 거슬러 증거하시는 하나님 - 46

우리에게도 기회가 건너왔다 - 66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 88

사람의 마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 109

사람의 마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2 - 130

나중에 베푼 인애 - 155

크고 높은 목적을 향한 쉬지 않는 열심 - 176

그의 이름으로 세워야 할지니라 - 202

모든 일들의 진면목 - 228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장대선
신구대학 사진과를 졸업한 후에 사진기자로 활동하다가,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과정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현재는 고백과 문답 출판사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Th.M 학위과정을 마쳤으며, 그러한 일정 가운데서도 줄기차게 번역 및 저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그 동안의 저술로는 가정예배모범에 관해 역사적인 배경 가운데서 상세히 해설한 『교회를 세우는 가정예배』(231면), 또한 웨스트민스터 공예배 모범의 해설서이자 교재인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스터디』(351면), 그리고 16세기에 칼뱅에 의해 초안된 프랑스 신앙고백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그 독특성을 탐구한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세움북스, 432면)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장로교회정치의 모범인 제2치리서를 번역하고 해설한 책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제2치리서』(293면), 국내 최초로 장로교회정치의 신적기원에 관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서술을 확인할 수 있는『유스 디비눔(Jus Divinum Regiminis Ecclesiastici)』(429면)의 번역출간을 기획하였으며,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귀중한 장로교회정치의 자료들을 번역하여 소개하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