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벤트 

[개정판] 십자가 (BST 성경강해)

다함없는 지혜 변함없는 사랑

  • 33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HE MESSAGE OF THE CROSS

데릭 티드볼

정옥배 역자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22년 10월 11일 출간

ISBN 9788932819631

품목정보 153*224*24mm532p620g

가   격 28,000원 25,200원(10%↓)

적립금 1,4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45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4 2 1 2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2,710

분류 17위 | 종합 51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38위 | 종합 5,050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이 상품이 포함된
이벤트/기획전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십자가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하나님의 사역이며, 한 가지 관점만으로는 충분히 파악할 수 없다. 이 책은 구약의 첫 책에서 신약의 마지막 책까지 수많은 본문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게 한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죄에서 구원하며, 적대적인 악의 세력을 정복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데릭 티드볼은 십자가라는 이 장엄한 주제에 대해 폭넓게 탐구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삶, 공동체, 영성에서 십자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시한다. 우리는 성경 전체가 십자가에 대해 말하는 것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스러운 광휘, 구속의 놀라운 계획, 우리를 향한 인격적 사랑의 광대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BST 시리즈 <십자가>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개정판입니다.


주요 독자

- 성경의 핵심 주제인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

- 구약과 신약의 광범위한 본문에 나타난 십자가를 다양한 측면에서 보고 싶은 독자

- 십자가에 관해 가르치고 설교하는 목회자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서론 


1부 예견된 십자가

 1장 여호와께서 준비하시리라  창 22:1-19

 2장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1-51

 3장 이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리라  레 16:1-34

 4장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시 22:1-31

 5장 슬픔의 사람  사 52:13-53:12


2부 경험된 십자가

 6장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  마 26:1-27:56

 7장 고난받는 종  막 14:1-15:47

 8장 자비로운 구세주  눅 22:1-23:56

 9장 영광스러운 생명 수여자  요 18:1-19:42


3부 설명된 십자가

 10장 십자가, 과분한 의  롬 3:21-26

 11장 십자가, 지혜로운 어리석음  고전 1:18-2:5

 12장 십자가, 치명적인 화해  고후 5:16-21; 엡 2:11-22; 골 1:19-20

 13장 십자가, 현재의 역사  갈 2:20; 5:24: 6:14; 빌 3:10-11

 14장 십자가, 비장한 승리  골 2:8-15


4부 적용된 십자가

 15장 단번에  히 10:1-18

 16장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벧전 1:2, 18-21; 2:13-15; 3:18-22

 17장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7-14

 18장 어린 양이 합당하도다  계 5:1-14


연구 문제 

참고 도서


본문 펼쳐보기


 ‘영성’이란 그저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 곧 신자가 하나님과 관계 맺는 내적인 삶, 변해서 행동을 취하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경건 생활과 훈련, 그러므로 다른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축을 말한다. 복음주의 영성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보다 십자가로부터 비롯되고, 감사함으로 십자가에 반응하며 겸손하게 십자가를 본받는 가운데 살아가는 삶이라고 볼 수 있다.

 - 서론


 ‘공급하다’에 해당하는 라틴어는 ‘프로비데오’(provideo), 즉 ‘미리 본다’는 말이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인데,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미리 보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서 갖가지 생각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필요를 보시고, 그것이 채워지도록 ‘배려’하시며, 동시에 제물을 제공하시는 자비로운 행동에서는 하나님 자신이 보인다(계시된다). 그렇다면 모리아는 하나님이 자비로운 은혜와 공급하심의 아름다움 가운데서 나타나시는 장소다.

 - 1장 여호와께서 준비하시리라


 유월절 양은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초기의 한 모형이었다. 유월절 식사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만찬의 모델이었다. 유월절의 희생은 십자가의 패러다임이었다. 원래의 것도 멋지긴 하지만, 진정한 것과는 크게 다르다. 수동 타자기가 최신 워드 프로세서와 다른 것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유월절 양의 사역은 이스라엘에만 제한되어 있었던 반면, 위대한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의 피는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를 사서 의로운 왕과 해방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한다.

 - 2장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최근에 다시 사람들은 그 제물이 정말로 대속물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 반대는 제물이 형벌을 대신 받는다는 개념과 특별히 관련되어 있다. 그들은 악행에 대해 대속자를 벌주는 하나님이 과연 정의로운 분인지 묻는다. 어떻게 형벌, 특히 이와 같은 대리적 형벌이 상황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말인가?…현대인들의 세련된 반대들은 어떤 때 보면 다른 무엇보다도 교만에서 비롯되는 듯이 보인다. 그런 반대들은 교회사의 길고도 강력한 흐름에 저항한다. 희생 제사가 형벌적 대속이라는 개념을 옹호하는 스펄전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우리는 때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성경에 대속의 교리가 어디 있느냐?’라고 묻는 것을 듣게 된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그것이 나와 있지 않은 곳이 어디냐?’ 성경에서 그 교리를 빼면, 사실상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 3장 이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리라


 그의 죽음은 자발적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드려졌던 이스라엘의 모든 짐승 제사와 구별된다. 제물로 선택된 짐승들은 그 문제에 관해 아무런 선택권이 없었다. 설사 그들이 불평을 표했다 해도, 집행자들은 그런 불평을 듣거나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짐승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새로운 초장으로 가거나 털을 깎으러 가는 것처럼 죽으러 갔다. 그들이 잠잠했다면 절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무지로 인한 것이었다. 하지만 여기에 온갖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는 한 인간이 있었다. 그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를 알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히고 박해하여 죽이도록 허용했다.

 - 5장 슬픔의 사람


 그것은 놀라운 공동체다. 예수님이 놀랄 만큼 불안정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택하사 공동체를 이루셨기 때문만이 아니라, 사회의 주변인들이 그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외부자들이 따뜻한 환영을 받았기 때문이다. 수난 내러티브는 그 모든 것을 결론으로 이끈다. 예수님이 골고다로 가시는 길에 비틀거리자 그분의 십자가를 진 사람은 디아스포라 출신의 “구레네 사람 시몬”이었다(15:21). 마가의 기록에 따르면, 시몬은 제자가 된 게 분명하다. 그의 가족이 교회에 속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로마 백부장은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빈정대거나 비꼬지 않고 진리를 고백한 유일한 사람이었다(15:39). 모든 남자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렸을 때, 거기 십자가에는 예수님이 살아생전에 필요한 것을 챙겨 드렸고 갈릴리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그를 따라온 여자들이 있었다. 예수님과 한편임을 밝히려면 많은 희생이 요구되었으며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했을 것이다(15:40-41). 하지만 십자가는 이러한 가망 없는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 7장 고난받는 종


 사람들은 정의에 민감하고, 죄 가운데 빠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의하다고 고발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질서정연하고 관료적인 사회에 사는 우리는 매사가 무엇보다도 공정하고 규칙에 따라 움직이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빨리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고 응분의 보답을 요구한다. 물론 우리가 해를 입은 쪽이기보다는 해를 끼친 사람의 경우에는 그렇게 예민하게 굴지 않는다. 하지만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자들인데도, 우리는 쉽사리 상당히 부당하게 역할을 역전시킨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피해자라고 여기고 정의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해를 당한 쪽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해를 끼친 쪽이다.

 - 10장 십자가, 과분한 의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예상해야 하는 더 깊은 이유가 있다. 고난을 견디는 것은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고난받을 때 우리는 그분의 고난에 동참한다. 그리고 고든 피의 말에 따르면 그것이 “모든 것의 실마리다.” 우리의 고난은 결코 그리스도의 고난이 그랬듯이 구속을 이루지는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난은 “그분의 고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우리 주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분명 결코 후회의 원천이 될 수 없다. 그것은 분명 언제나 기쁨의 원천이 될 것이다. 그분의 몫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특권인가!

 - 13장 십자가, 현재의 역사


 십자가가 내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면, 그것은 또한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17절). 십자가는 그것들을 다 처리했다. 그들은 용서를 받았다. 그렇다면 그런 것이 계속 문제가 되는 것처럼 민감한 양심이 계속 되풀이해서 그것을 다시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 죄를 위해 제사를 더 드릴 필요성은 하물며 더욱 없다. 드려진 제사로 충분했다. 더 이상 드리는 것은 불필요한 것일 뿐 아니라, 진품에 대한 값싼 모조품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모욕이 될 것이다.

 - 15장 단번에


 그가 가장 상기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의에 불평하지 않고 비보복적으로 받아들이셨다는 것이다. 그분은 모욕을 당했을 때 잠잠했으며, 비난을 당했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셨다. 위협을 당했을 때는 그것에 순복하셨다. 예수님은 수동적인 극기를 보이신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분의 반응은 적극적인 순복과 신뢰의 완벽한 모범이다. 그분은 저항하고 즉각적인 정의를 요구하실 필요가 없었다.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셨기 때문이다(23절).

 - 16장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인간의 사랑은 보통 ‘에로스’다. 그 사랑은 값어치 있고, 사랑할 만하고, 보답으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그것은 욕망, 종종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아가페’는 값어치 없는 사람을 사랑하며, 매우 아낌없이 그렇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자연적인 사랑이라고 알고 있는 인간적 태도와는 다르다. 그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것이며 우리는 그저 인간의 사랑을 상상하여 좀 확대하기만 하면, 절대 진정으로 사랑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의 사랑과는 다르다. 양적으로 다를 뿐 아니라 종류가 다른 것이다.

 - 17장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추천의글


출판사 리뷰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4).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들여다보다!


 모든 세대, 모든 문화의 수많은 사람이 찬미와 경이, 겸손한 회개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선다. 십자가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하나님의 사역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죄에서 구원하며, 적대적인 악의 세력을 정복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한다. 그런데 오늘날 자기 긍정과 위안을 추구하는 분위기 속에 십자가가 영성의 중심에서 밀려나거나, 때로 낭만적인 상징에 불과한 것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우리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십자가를 원래의 중심적 위치로 회복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등을 돌리고 우리 죄악에 대한 해결책이 다른 어딘가에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깊이와 넓이를 더 탐구하고 그 충족성을 발견해야 한다. 이 책은 구약과 신약의 수많은 본문을 통해 십자가를 고찰하며, 다시금 십자가 아래 서서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증인들의 눈을 통해 감사와 믿음으로 그 십자가를 바라보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우리가 ‘주 달려 죽은 십자가’를 생각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은혜의 기적을 더 깊이 인식하고,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 대한 복된 소식을 그것이 개인 및 창조 세계에 가지는 의미와 함께 충실히 전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기 위해서다. 십자가를 깊이 들여다보고 묵상하게 하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모든 자비로 인해 겸손하게 경외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리라고 믿는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데릭 티드볼
지은이 데릭 티드볼(Derek Tidball)은 영국 침례교단(Baptist Union of Great Britain)의 회장을 역임했고, 런던 바이블 칼리지(London Bible College)에서 학장으로 재직했으며 버캄스테드와 플리무스에 있는 교회들에서 목회 활동을 했다. 저서로는 Skilful Shepherds와 Builders and Fools, BST 시리즈의 『레위기』(IVP) 등이 있으며, BST 주제별 성경 강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