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세이빙 다빈치

  • 2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SAVING DAVINCI

낸시 피어시

홍종락 역자

복있는사람

2015년 03월 16일 출간

ISBN 9788963601526

품목정보 536p

가   격 32,000원 28,800원(10%↓)

적립금 1,6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67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코로나바이러스와 그리스도
  • 2대유행병과 기독교
  • 3하나님과 팬데믹
  • 4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 5예수는 사회주의자였을까
  • 6[개정판] 공산주의 바이러스
  • 7과학 과학주의 그리고 기독교
  • 8이정훈 교수의 성경적 세계관
  • 9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 10존 스토트의 동성애 논쟁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우리 시대 탁월한 복음주의 변증가, 낸시 피어시의 신작


『완전한 진리』를 잇는 또 하나의 걸작,

볼거리로 가득한 지성의 성찬!

강영안, 박영선, 신국원, 이찬수, 제임스 사이어, 랄프 윈터, J. P. 모어랜드 추천


세속주의에 포위된 현대 문화를 구원하라!


 세속주의는 오늘날의 우리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가, 아니면 파편화와 분열을 초래하는가? 베스트셀러 『완전한 진리』의 작가 낸시 피어시는 이 책 『세이빙 다빈치』에서 세속주의가 파괴적이며 비인간화를 초래한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펼친다. 저자는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훼손하는 세속주의 세계관이 형성되는 데 한 걸음씩 힘을 보탰던 혁명적 사상가와 예술가들, 관념과 사건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참신한 방식으로 이 책을 구성하여 철학, 과학, 예술, 문학, 영화 속 관념들이 실세계에 끼치는 영향을 폭로한다. 불가지론자였던 그녀는 역사적 기독교가 세속주의 세계관에 대한 온전하고도 인도주의적 대안임을 설득력 있는 근거와 함께 제시한다. 생명의 가치를 부정하는 세계관들이 사회를 근본적으로 재구성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전반에 스며들고 있는 오늘날, 저자는 독자들이 그와 같은 세계관에 맞서 새로운 복음의 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든 확고한 세속주의자든 자신의 입장을 잘 모르는 사람이든,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기존의 견해가 흔들리고 이데올로기적 우상들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세속주의 문화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세속화된 도시 문화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스며드는지, 맨해튼에서 젊은 여성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면서 직접 경험했다. 그녀는 내가 기독교 강연을 위해 뉴욕에 왔다는 사실을 알고는 즉시 공세에 나섰다. “댄 브라운의『다빈치 코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친구들이 그 책 때문에 신앙을 잃고 있어요, 선생님은 어떠신가요?” 우리는 공항으로 가는 내낸 이야기를 나누었다.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그녀는 뉴욕 변호사의 모습을 벗고 내게 고맙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논리적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며 기독교를 옹호하는 사람을 만난 적은 내가 처음이라고 털어놓았다.

 우리는 언제 신(神), 도덕, 삶의 의미 등 인생의 큰 질문을 놓고 고민하는가? 오늘날 크게 영향력 있는 세계관들은 대학에서 태어나지만, 그것들은 우리에게 책, 음악, 영화, 그림 등을 통해 다가온다. 여러 사상들은 이미지와 이야기, 상징이 담긴 상상력 넘치는 언어로 전해질 때 우리 안으로 가장 깊이 파고든다. 그것들 각각의 언어를 ‘읽고’ 문화의 형식으로 전해지는 세계관들을 찾아내는 법을 배우는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

 한 복음주의 평론가는『다빈치 코드』를 “던져 버리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눈가리개를 한다고 비판적 사고가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그 책에서 영향을 받고, 거짓 주장들에 대해 답변을 필요로 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한 시대는 “예술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본다. “때를 잘 분간할 줄 알고, 하여야 할 바를”(대하 12:32)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거울에 비친 이미지를 해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특징]

- 프란시스 쉐퍼의 제자이자 베스트셀러 『완전한 진리』 저자 낸시 피어시의 신간

- 세속주의로 대표되는 현대의 여러 사상 및 세계관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 및 비평

- 기존의 이론 중심의 어려운 기독교 세계관 책과 달리 구체적인 사례(책, 회화, 건축, 영화) 중심으로 쉽게 설명(100여 개에 달하는 풍부한 시각자료 수록)


[독자 대상]

- 사회와 문화, 학문을 보는 기독교적 관점과 기독교적 사회참여의 방법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자 고민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청년부 사역자

-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 중고등학교 교사


목차


0. 서문: 현대인은 왜 정치를 혐오하가


1부. 세속주의의 전 세계적 위협

 1. 당신은 만만한 표적인가

 2. 진리와 독재

 3. 섹스, 거짓말 그리고 세속주의


2부. 세속주의로 가는 두 갈래 길

 4. 예술과 세계관 특강

 5. 미의 기준, 기계: 계몽주의 유산

 6. 이빨과 발톱이 피로 물든 예술: 계몽주의 유산

 7. 캔버스 위의 낭만: 낭만주의 유산

 8. 허무주의로부터의 탈출: 낭만주의 유산

 9. 영화에 나타난 세계관


10. 에필로그: 바흐 변증학교


감사의 글


추천의글


 이 책에서 저자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이중 언어’(bilingual)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호소한다. 기독교의 언어를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예술과 학문 영역에서 세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나아가 충분히 통용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특히 일상적인 예를 통해 세속주의 문화의 문제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으며, 세계관적 안목을 가지고 여러 사상체계를 분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본보기를 제시한 것도 큰 장점이다. 『완전한 진리』를 잇는 또 하나의 명저다.

 ― 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나는 낸시 피어시의 『완전한 진리』를 통해 세계관에 대해 새로운 눈이 열렸다. 저자는 복음과 문화의 관계에 대한 정교한 논의를 이끌어 줄 믿음직한 안내자이자 타고난 교사이다. 우리는 기독교 신앙이 얼마나 크고 풍성한지를 여러 세계관과 문화와의 만남 속에서 경험해 봐야 한다. 이 책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세속주의 세계관의 홍수 속에서, 기독교가 과연 진리인가 하는 물음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창조적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귀한 선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 박영선 (남포교회 담임목사)


 세속주의 문화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에 대항할 능력이 있는가? 낸시 피어시는 이 문화의 역사적 뿌리를 파헤쳐 그 한계와 문제점을 속속들이 밝혀 준다. 프란시스 쉐퍼 이래 이처럼 현실 문화의 도전을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해 넓고도 깊게 꿰뚫어 보고 대처 방안까지 제시한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은 글로벌 세속문화의 실상을 밝히 보여주는 백과사전이자 가장 효과적인 대응 매뉴얼이다.

 ―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세이빙 다빈치』는 역사적 기독교가 세속주의 세계관에 대한 온전하고도 인도주의적인 대안임을 설득력 있는 근거와 함께 제시한다. 생명의 가치를 부정하는 세계관들이 사회를 근본적으로 재구성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전반에 스며들고 있는 오늘날, 낸시 피어시는 독자들이 그와 같은 세계관에 맞서 새로운 복음의 문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든 확고한 세속주의자든 자신의 입장을 잘 모르는 사람이든,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기존의 견해가 흔들리고 이데올로기적 우상들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낸시 피어시는 또 한 번 해냈고 그 어느 때보다 잘 해냈다. 저자는 문화 분석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을 솎아 내고 핵심 내용을 간추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제 것으로 삼아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놀라운 일을 해냈다!

 ― 제임스 사이어


 탁월하다. 복잡하고 추상적인 개념들을 지상으로, 실생활로 끌어 내렸다. 예술과 과학, 이론과 실제의 간격을 이어 주는 이책은 기독교 진리의 통일성을 옹호할 뿐 아니라 그러한 통일성의 사례를 직접 보여준다.

 ― 진 에드워드 비스 2세


 낸시 피어시는 우리 시대의 지적 예언자이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문화 분석가이다. 이 역작에서 피어시는 현대 세속주의의 본질을 통렬하게 분석하고, 우리가 현재의 상황에 이르게 된 경위를 유용하게 해설하며, 이 상황을 변화시킬 제대로 된 전략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나온 그녀의 작품 중 최고다.

 ― J. P. 모어랜드


 페이지마다 예리한 통찰로 가득 차 있는 또 다른 걸작이다.

 ― 랄프 D. 윈터


 피어시의 이야기는 그녀가 다루는 사안을 살아나게 한다. 명징하고 구체적이며 생생한 그녀의 글에 감사한다.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널리 읽힐 만하다.

 ― 마이클 고힌


 낸시 피어시는 당대의 기독교 사상가 중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녀의 매력은 이 책에도 여전히 이어진다. 폭넓은 주제를 섭렵하고 백과사전처럼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며 분석적인 엄밀함을 발휘해 여러 세계관의 오류와 진리를 분리해 내는 작가와 사상가로서의 미덕이 다시 한 번 잘 드러나 있다.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예언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 릴랜드 라이큰 (휘튼 칼리지 영문학교수)


 낸시 피어시는 신세대 복음주의자들에게 우리가 직면한 여러 세계관의 도전을 직시하고 그 모두를 기독교적 지성을 발휘해 분명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언제나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이들, 곧 우리 모두의 손에 들려 있어야한다.

 ― 앨버트 몰러 2세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


 볼거리로 가득한 지성의 성찬! 이 책은 교회와 대학 모두에게 보기 드문 귀한 선물이다.

 ― 마코토 후지무라 (화가)


 G. K. 체스터턴은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믿지 않게 될 위험이 아니라 아무것이나 믿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낸시 피어시는 무엇인가를 믿는 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아는 사람이다. 그녀는 이 책에서 세속 철학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지를 철저히 드러낸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강력한 저작이다!

 ― 캘 토머스 (「USA 투데이」 칼럼니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낸시 피어시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회의하며 진리를 찾아 방황했다. 의문과 회의에 몸부림치던 피어시가 기독교 진리 전반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성찰하게 된 계기는, 스위스 라브리 공동체에서 프랜시스 쉐퍼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그곳에서 그녀는 성경의 진리야말로,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인생과 전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적실한 진리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40년이 넘게, 성경 말씀으로 현대 세계의 여러 문화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그 완전한 진리를 치열한 지성과 성실한 삶으로 증거해 오고 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철학·음악)과 기독교 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커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휴스턴 뱁티스트 대학교에서 변증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다양한 문화와 각종 사회 이슈 저변에 깔려 있는 세계관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연구원이며, 「피어시 리포트」의 선임 편집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완전한 진리』『세이빙 다빈치』『완전한 확신』(복 있는 사람),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요단), 『과학의 영혼』(SFC)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