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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으신대로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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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한국장로교출판사(통합)

2022년 12월 10일 출간

ISBN 9788939844605

품목정보 163*235mm4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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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성가치관 커리큘럼!


‘인권’ 혹은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온 외설적인 성교육은 다음세대의 영혼에 “네 영 · 혼 · 육의 온전한 주인은 바로 너 자신이니 더 이상 예수님을 네 삶의 주인이라고 고백하지 마라.”라고 메시지를 주입한다. 성교육을 세상에 맡기고 방임했을 때 그 결과가 너무나 반성경적으로 흐르게 됨을 목도하면서 우리는 “누가 성교육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 성교육은 일대일로 가정에서, 즉 생활 속에서 필요에 따라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보호자가 가르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 누구나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커리큘럼!

● 생애주기별 커리큘럼 표(17개년:미취학 - 초등저학년 - 초등고학년 – 청소년) 제시

● 성경말씀에 근거한 각 주제별 양육 가이드를 통해 실생활에 반영!

● 가르침을 위한 노래, 영상자료(QR), PPT, 만화 제공!



목차


Ⅰ부 이 책을 시작하며

1장 들어가며

2장 내슈빌 선언

3장 아동/청소년의 연령대별 특징


Ⅱ부 양육자를 위한 자료

1장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의 개념

2장 인간의 성적 타락 직면과 성교육의 두 흐름

3장 음란물

4장 남녀 창조 질서

5장 젠더 이데올로기

6장 결혼과 문화명령

7장 동성애

8장 생명과 낙태

9장 성매매

10장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Ⅲ부 부록



본문 펼쳐보기


원래 성교육은 가정에서 보호자가 일대일로, 생활 속에서 필요에 따라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즉, 진정으로 아이의 인생과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는 자가 성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맞다. 그러므로 성경적으로 바른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이를 알아야 한다. 아이들 중에는 성에 일찍 눈을 뜬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와 상관없이 고도로 성애화시키는 급진적 성교육을 집단으로 실시하는 현재의 교육은 굉장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_26쪽


이 길은 혼자 가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함께 힘을 모아 서로 지원하고 격려하는 교사들이 되어야 한다. 이 커리큘럼은 세상에는 없는, 기독교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외롭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이루어 가는 사역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모든 연령의 학생들이 영적 성장과 발전을 이루도록 기독교 공동체의 노력으로 이 사명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_28쪽


세상의 인본주의는 인간이 서로 합의하여 타인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이라면 죄가 아니라고 교육한다. 즉, 인간 사이의 합의가 있었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은 행위라면 죄가 아니며, 인간이 누릴 권리라는 논리가 성가치관 교육의 주류가 되어 있다. 이러한 잘못된 공리주의, 인본주의가 자리를 잡지 못하도록 미취학 시기부터 미리 말씀의 권위, 특히 모든 분별의 기준이 성경말씀임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타인에게 끼친 피해 여부, 합의 여부, 법적 처벌 여부, 양심의 가책 여부를 떠나 하나님이 죄라고 하면 죄임을 인정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전제는 바로 모든 분별의 기준이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며,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길을 배우게 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선포하며, 어떤 세상의 기준과 가치도 이를 훼손할 수 없다는 뜻이다._60-61쪽



추천의글


오늘날 성의 왜곡은 아름다운 연합인 결혼과 가정을 깨뜨리고 있습니다. 김지연 대표님의 『하나님이 지으신대로』는 성경적 성가치관을 가정에서부터 가르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가정에서부터 성경적 성가치관을 가르치기 원하는 부모님을 비롯하여 교회학교 선생님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김관성(낮은담교회 담임목사)


세상의 문화와 하나님의 문화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견디기 힘든 긴장감’을 경험하고 있는 크리스천 부모에게, 인류 전체의 생존에 대한 위기감과 위협을 느끼고 있는 근래, 시대를 넘어 가르치고 지켜 내야 할 ‘가치관’을 고민하고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어른들의 두 손에 이 책이 들려 있기를 바랍니다.

_김수향(네스트포넥스트)


하나님의 사람들의 사명 중 하나는 다음세대에게 창조의 섭리와 질서에 대해 확한 가르침을 전수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다음세대가 성경적인 성가치관 아래 건강하고, 거룩한 주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김은호(오륜교회 담임목사)


성적자기결정권만을 강조하며 신본주의를 떠나 극단적 인본주의로 변질된 성교육 현장을 보며 다음세대를 위한 양육에 목회의 중심을 싣고 달리는 목회자로서, 특별히 이미 비성경적인 공교육을 정치적으로 밀고 있는 캘리포니아 한복판에서 탄식 속에 기도하며 있던 중에 생애주기별 17개년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을 정통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재가 나오게 되어 참으로 주님께 감사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이 책이 가는 곳곳마다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이 바르게 자리 잡고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오게 하는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_김한요(베델교회 담임목사)


최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 간의 사랑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릇된 성가치관이 대중에게, 특히 미래를 이끌어 나갈 다음세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일선에서 성경적 성가치관 확립을 위해 힘쓰고 계신 김지연 대표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신간을 각 가정과 교회와 교육기관에 적극 추천합니다.

_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성가치관에 대한 거대한 담론 속, 명쾌하게 성경적 성가치관을 다뤄 줄 책을 만났습니다. 격차의 시대 가운데 성가치관의 격차는 세대를 격렬하게 나누었고, 분열을 넘어 적으로 만들게 했습니다. 과연 누구에게 책임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원래대로 사용되지 않는 것을 방관한 교회와 부모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대로 세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용기로 바른 외침을 남긴 저자를 마음을 다해 응원하며, 그 용기와 소망이 이 땅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_김정민 (금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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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대표적인 기독교 성가치관 교육자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백석대학교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 과정을 마친 후 기독교상담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이자, 영남신학대학교 및 미주장로회신학대학원 겸임교수이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 에이랩(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아카데미 선교회의 대표이다.
국내 및 해외의 종교시설, 학교, 기업, 단체를 비롯해 극동방송, CTS, CBS,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교단을 초월하여 국내외 2,500여 개의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면서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이 분야의 검증된 사역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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