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대한민국 음악문화사의 기독교 찬송가

중세 기독교 전례와 형식

  • 44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강영애

쿰란출판사

2022년 12월 20일 출간

ISBN 9791161437880

품목정보 152*223mm224p

가   격 11,000원 9,900원(10%↓)

적립금 5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192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연구주제부터 포맷까지 - 논문을 위한..
  • 2참된 장로교인 - 한권으로 읽는 개혁..
  • 3바울과 언약 - 이한수 교수 은퇴논총
  • 4(웨스트민스터 총회 시리즈 제2권) ..
  • 5(개혁파 정통주의 연구 시리즈 03)..
  • 6개혁주의 신학 논문 선집 1 (언약 ..
  • 7(공적신학과 교회 연구소 연구 시리즈..
  • 8교회의 공공성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9예루살렘 아테네 부산 그리고 고신
  • 10웨슬리안의 신학적 유산 (웨슬리 신학시리즈)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기독교 음악이 대한민국 음악 문화사에 끼친 영향을 연구한 책으로, 러시아에서 30년 가까이 선교 사역과 음악 연구를 병행해온 강영애 박사의 러시아어 논문을 번역한 책이다. 한국 기독교 찬송가와 서양 찬송 사이의 연관성과 함께, 찬송 음악이 기독교 선교 확장과 기독교 문화 상호 교류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로운 지식과 찬송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있기를 바란다.


목차


추천사

 김성욱 교수(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

 강승삼 교수 (전 나이지리아 선교사, 현 GMS 원로선교사, 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

 나탈리아 일레네부쉬나 예훼모바(N.I. Efimova, 예술학 박사)

들어가는 말


서론

제1장 대한민국의 음악 문화: 민족 전통과 기독교

 1. 한국 기독교의 역사

 2. “자기의”와 “다른 이의”: 한국 음악 문화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대한민국 “동-서” 형식의 음악적 조화를 위한 조건을 이해한 경험)

 3. 기독교 문화 체계의 찬송


제2장 기독교 찬송: 한국 적응의 경험

 1. 20세기 개혁의 프리즘을 통한 한국의 찬송가에 대한 서구교회 문화와 그 영향

 2. 한국 찬송가: 실제와 특성

 3. 한국 작곡가의 신성한 음악에서 기독교 찬송가


결론

참고문헌

부록 Ⅰ-Ⅳ

강영애 작곡, 작사 악보 모음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강영애
학력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예술학부) 총신 국제대학원(국제사역학) 모스크바 국립 예술문화 대학교 대학원(예술학 박사) 경력 모스크바 성악 예술 아카데미: 한국 기독교 찬송가의 특성(러시아어로 강의) 모스크바 장로교 신학대학교 특강: 중세 유럽기독교 찬송가 작곡가들과 예배실제 특성 한국 전통음악과 기독교 찬송가의 특성 모스크바통번역연구원 원장(현) _제1회 통역대회 주최, 주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통역학부' _제2회 통역콘서트 '모스크바 차이꼽스끼 컨서리바또리' _제3회 추모 통역콘서트 '모스크바 차이꼽스끼 컨서리바또리' 미야스꼽스꼬보 홀 _제5회 통역콘서트 '골젠 바이제라 국립박물관' _제6회 통역학술세미나 _제7회 통역학술세미나 '이반 부니나 국립도서관' _제10회 통역콘서트 '푸쉬킨 국립박물관' 러시아 현지인 예배 통역사(현) 8년간 봉사 작사, 작곡(찬송가): 아들을 위한 기도(2009) 작사, 작곡(창작 성가곡): 사막의 강을(2019) 작사, 작곡(창작 성가곡): 침묵하지 않으리(2019.3.12) 작사, 작곡(창작 성가곡): 울지 못했네(2020.8.15) 작사, 작곡(창작 성가곡): 순탄 레퀴엠(2020.6.25) 작사, 작곡(가야금병창): 순탄 레퀴엠(2020.6.25) 작곡(성가곡): 시편 134편(2022.6.6) 저자 메일: kanggod@hanmail.net / kangyoungae73@gmail.com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