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뜻이 땅에서 이룬 것 같이

물질세계를 누리며 공동 선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

  • 20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데이비드 W.존스

전의우 역자

좋은씨앗(도)

2022년 12월 21일 출간

ISBN 9788958743811

품목정보 125*185*10mm176p200g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6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2216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0 10 3 1 3 5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90

분류 690위 | 종합 8,98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879위 | 종합 18,92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이 얇은 책이 다루는 주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 세계다. 기독교의 복음은 삶의 모든 영역과 연결되며, 인간 실존의 모든(영적, 물질적) 영역을 아우르는 세계관이자 인생관이다. 이 책은 이 주제와 관련되어 일과 소명, 쉼과 안식일, 부와 가난, 피조 세계와 청지기직 등에 대해 살펴본다.


목차


감사의 글 11 

들어가는 글 12

1장 근본과 기초

2장 일과 소명 39

3장 쉼과 안식일 65

4장 부와 가난 96

5장 피조 세계와 청지기직 121

6장 결론 165

추천 도서 목록 177


본문 펼쳐보기


부와 가난, 일과 쉼, 피조 세계와 청지기 의식 같은 문제는 성경에서 뺄 수 없는 주제다. (14)


물질 세계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다. 이는 '물질 영역' 또는 '피조 세계'라는 용어로 대신할 수 있다. 물질 세계는 우리를 둘러싼 물리적 환경뿐 아니라 우리가 신자로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아우른다. (18)


예수님의 삶을 토대로 우리는 물질 세계에서 사는 삶에 관해 어떤 결론을 내려야 하는가? 예수님은 평생에 걸쳐 다양한 경제적 상태를 경험하셨다. 그분은 태어날 때 비교적 가난하셨고,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1세기 중산층 가정에서 양육되셨으며, 사역하는 동안 자발적으로 가난해지셨다. 그리스도께서 결코 부나 가난 자체를 정죄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오히려 그분은 흔히 부나 가난으로 이어지는 죄, 곧 탐욕과 교만과 게으름과 불의와 도둑질을 비롯한 여러 죄를 지적하셨다. 더욱이 예수님은 부한 자들과 가난한 자들 양쪽 모두와 편안하고 능숙하게 함께하셨던 게 분명하다. (43-44)


바울도 육체노동자, 곧 천막제조업자였다(행 18:3과 20:34을 보라)... 바울은 어떤 일이든 간에 노동할 수만 있다면 노동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고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다... 성경은 일에 관한 예화와 본보기와 가르침으로 넘쳐난다. 예수님의 비유에는 다양한 종류의 일이 포함되었다... 즉, 성경은 다양한 형식으로 일을 다루되, 긍정적인 관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48-49)


일의 본질적 가치란 일 자체의 선 또는 가치를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으며, 따라서 우리가 일하는 것은 선하다. 다시 말해, 일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부합하며, 일꾼이신 하나님을 본받는 길이다. 일이 그토록 성취감을 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67)


제대로 정의하면, 안식일은 근본적으로 쉼에 관한 것이며 영원히 유효한 개념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한다. 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안식일 계명은 쉼을 거룩 및 예배와 연결한다. (87)


기독교 전통은 언제나 가난한 자들과 연대해 왔다. 야고보는 자신의 독자들에게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살이야말로 참 신앙인의 표징임을 일깨운다(약 1:27). (127)


일하고 쉬며, 부와 가난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동료들과 상호작용할 때, “이야기의 끝”을 아는 지식을 동기 삼아 복음이 우리 삶의 물질적 측면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해야 한다. 베드로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했던 권면을 당신을 위한 권면으로 받아들여라. 주님이 물질 세계에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으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벧후 3:11-12).


추천의글


데이비드 W. 존스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해냈다. 이 책은 복음이 우리의 물질적인 삶 모든 영역에 어떻게 스며들어야 하는지 탐색하고, 우리 각자 소명의 현장에서 믿음을 살아내도록 도전한다. 이 책은 독자들을 향해 물질 세계 속에서 믿음을 살아내어 그리스도를 높이고 복음을 나누는 삶을 살도록 격려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 토마스 화이트 | 시더빌 대학교 신학 교수


주일을 평일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당신의 신앙이 직업과 무관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데이비드 W. 존스가 쓴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훌륭한 책이다. 소명, 쉼, 부와 가난, 피조 세계에 대한 청지기직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그는 모든 일을 주의 영광을 위해 하도록 도와 줄 여러 도구를 제공한다. 당신의 소명이 무엇이건 간에 이 책은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 에반 레노우 |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 윤리학 교수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데이비드 W.존스
기독교 윤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교수이자 작가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 웨이크 포레스트에 위치한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윤리학 교수 및 신학 연구 부학장으로 재직 중이다.여섯 권의 책을 저술하고 다양한 학술 출판물에 공동 집필자로 기고하고 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