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돌드레히트 법규)

  • 52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라은성

페텔출판사

2023년 01월 10일 출간

ISBN 9791189843069

품목정보 152*225*65mm968p

가   격 55,000원 49,5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3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2338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3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95

분류 69위 | 종합 8,38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76위 | 종합 2,640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 돌드레히트 법규>는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시리즈(7권) 중 두 번째 책이다. 2022년 1월에 출간된 첫 번째 책,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 벨지카>에 이어 2023년 두 번째 책이 마침내 출간됐다. 


이 책은 바른 신앙을 염원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될 안내서이다. 라은성 교수는 2016년 <이것이 개혁신앙이다> 시리즈(공부자용)를 통해 개혁신앙과 개혁신학을 구분했고, 신앙과 신념을 구분했다. 개혁신앙은 6가지 신앙교리서(일치를 위한 세 형식[밸지카 신앙고백서, 돌드레히트 법규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 웨스트민스터 기준서[신앙고백서, 대교리문답서와 소교리문답서])에 근거를 둬야 하고, 칼빈 선생의 『기독교강요』를 통해 해석돼야 한다. 개혁신앙인은 사변 철학이나 신념을 절대 추구하지 않는다. 자칫하면 이 추구는 중세 시대의 스콜라주의로 미끄러지게 한다. 


<돌드레히트 법규>라는 책명은 일반적으로 도르트 신경 또는 도르트 신조라는 이름으로 번역돼 낯선 제목으로 여겨질 수 있다. <돌드레히트 법규>(Dordtse Leerregels)는 네덜란드의 지명 돌드레히트(Dordrecht)에서 나온 것이고, 법규는 흔히 신조라고 알려졌지만 잘못된 번역이다. 신조(creed)는 신경으로 여겨져 신앙고백의 성격을 가지지만 법규(Leerregels)는 법(canons) 또는 법칙이란 뜻을 지닌다. 또 도르트 5대 교리로 알려졌지만 정확하게는 ‘돌드레히트 법규’라고 불려야 한다. <돌드레히트 법규>는 개혁신앙과 아르미니우스주의 간의 상이점을 명시하는 것으로 개혁신앙 또는 개혁교회 가운데 기생하는 로마 가톨릭주의를 찾고 분별하게 하는 법규이다. 우리는 개혁신앙인이라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아르미니우스파에 가깝고, 헛된 길로 미끄러지면 아르미니우스주의에 이른다.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시리즈

개혁신앙인이 무엇을 믿고, 고백하고, 따르는지 알고 싶다면, 이 시리즈(벨지카, 돌드레히트, 하이델베르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교리문답서, 소교리문답서와 한영대조 종합편)는 모든 개혁교회의 고백서를 역사상 최초로 『기독교강요』와 함께 모든 고백서의 관주와 한영을 대조하여 쓴 주석이다. 



서평


<돌드레히트 법규>의 특징은 새 번역(한영대조)과 주석이다. 작성된 후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렇게 방대하게 주석을 쓴 개혁신학자는 없었다. 특히 철저하게 6가지 신앙교리서와 『기독교강요』를 통해 꼼꼼하게 주석된 이 책은 정말 바른 개혁신앙을 찾거나 따르고자 하는 개혁신앙인들에게 귀중한 교훈과 개혁신앙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 돌드레히트 법규>는 1618년 11월 13일~1619년 5월 29일에 네덜란드 돌드레히트에서 개최된 개혁교회의 종교회의에서 작성된 법규의 주석이다. 또 한국교회가 비판 없이 수용하는 한국어 번역판을 라은성 교수는 완전히 새로운 번역서를 냈다. 그동안 이 법규에 관해 마땅한 주석이 없었던 약 500년 동안 최초로 한국교회에서 주석을 썼다. 거의 1,000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책은 한국교회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칼빈 선생의 『기독교강요』를 통해 해석한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신학으로 신앙고백서나 신앙교리서를 해석하기에 기독교인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색깔 논쟁으로만 치우치게 한다. 하지만 실제로 목회하면서 작성된 주석이기에 성경 해석에 큰 코드를 준다. 



목차


들어가면서  8


「돌드레히트 법규」에 관한 소고 17

회의 전 역사적 배경 17

5개 항목의 항의서 19

돌드레히트 종교회의 19


「돌드레히트 법규」 24


1장: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 무조건의 선택 46


1항: 모든 자를 정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한 47

2항: 하나님의 사랑 명시 59

3항: 복음 선포 76

4항: 복음에 대한 두 가지 반응 89

5항: 믿음과 불신의 근원 103

6항: 하나님의 영원한 결정 113

7항: 선택 141

8항: 선택의 단일한 결정 171

9항: 예견된 믿음과 무관한 선택 180

10항: 선택의 근거인 하나님의 선한 기쁨 189

11항: 불변한 선택 196

12항: 선택에 대한 확신 206

13항: 이 확신의 결실 216

14항: 선택에 대한 바른 가르침 231

15항: 유기 241

16항: 유기의 가르침에 대한 반응 259

17항: 신자의 유아들 구원 284

18항: 선택과 유기에 대한 바른 자세 290

오류와 반박(1~9) 294



2장: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인간 구속 : 제한 속죄 345


1항: 하나님의 정의가 요구하는 처벌 347

2항: 그리스도께서 행한 만족 359

3항: 무한한 가치를 지닌 그리스도의 죽으심 370

4항: 무한한 가치를 지닌 이유 374

5항: 모든 자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는 명령 381

6항: 불신앙인의 책임 393

7항: 하나님의 선물인 믿음 399

8항: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지닌 구원하는 효력 405

9항: 성취되는 하나님의 계획 428

오류와 반박(1~7) 440



3장과 4장: 인간의 부패, 하나님께로의 회심과 그 방법: 전적 타락과 불가항력의 은혜 493


1항: 인간성에 끼친 타락의 결과 495

2항: 부패의 보급 512

3항: 전적 무능력 518

4항: 본성의 빛의 부적합성 528

5항: 율법의 부적합성 539

6항: 구원하는 능력인 복음 547

7항: 복음에 계시 된 하나님의 자유 553

8항: 복음의 진지한 부르심 565

9항: 복음을 거절하는 인간의 책임 580

10항: 하나님의 사역인 회심 594

11항: 성령 하나님의 회심 사역 611

12항: 초자연적 사역인 중생 626

13항: 불가해적 중생 644

14항: 믿음을 주는 하나님의 방식(하나님의 선물인 믿음) 649

15항: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응 661

16항: 중생의 결과 673

17항: 하나님이 사용하는 중생의 수단 690

오류와 반박(1~9) 721


 

5장: 성도의 견인 775


1항: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중생 된 자 776

2항: 연약함으로 범하는 죄들에 대한 신자의 반응 784

3항: 회심 된 자를 보존하는 하나님 794

4항: 심각한 죄들을 범하는 참된 신자가 직면하는 위험 803

5항: 심각한 죄들의 결과 809

6항: 하나님의 구원하는 중재 814

7항: 회개에 이르는 갱생 822

8항: 보존의 확실성  830

9항: 보존에 대한 확신 841

10항: 확신의 근거 844

11항: 확신에 관한 의심 857

12항: 경건을 격려하는 확신 862

13항: 부주의와 무관한 확신 866

14항: 견인을 위해 사용된 하나님의 수단 872

15항: 견인의 교훈과 대조되는 반응 880

오류와 반박(1~9) 397


결론 919

색인  926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라은성
고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그리고 University of Pretoria(Ph.D.)를 졸업했다. 현재 총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부터 일반 신자들에게 교회 역사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강좌를 개최하다가 ‘교회사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교회 역사와 『기독교강요』를 일반인들에게 유료강좌를 실행하고 있다. 이 내용은 유튜브(새롬교회)에서도 동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 새롬교회(Seoul Reformed Church)를 서울시 노원구 섬밭로 152에 있는 상가에 개척하여 진정한 개혁교회와 개혁신앙을 실천하는 중이다. 
지금까지 CBS 라디오의 ‘맛있는 교회사 이야기’와 ‘교회 가는 길’에서 교리문답 강해를, CTS-TV의 ‘4인 4색’에서 ‘생생 교회역사’를, 극동방송에서 ‘오늘의 교회사’를 방송했다. 현재는 ‘교회역사’를 북방선교방송(TWRK)에서 방송하고 있다.
그동안 저자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번역하여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에서 주는 신학 해외번역부분 최우수상(2002), 『여인들의 발자취』를 써서 일반신앙 저작부분 최우수상(2005), 『이것이 개혁신앙이다』를 써서 신학부분에서 우수상(2018)을, 『이것이 교회사다(가공된 진리)』를 써서 신학부분에 최우수상(2019)을 받았다. 그리고 『다빈치 코드의 족보』를 써서 ‘다빈치 코드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받게 되었다. 
이 외에도 『연구주제부터 포맷까지』와 『정통과 이단』을 썼고, 『이단과 정통』, 『로마 카톨릭주의와 복음주의』, 『역사신학』(상), 『기독교 역사가들』을 신학생들을 위해 또 기독교인의 기도 생활의 안내서인 『이것이 기독교인의 묵상이다』를 번역했다. 일반 신자를 위한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진리의 보고, 묻어둔 진리, 진리의 재발견 및 가공된 진리),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일반인용, 지도자용, 해설자용과 연구자용) 및 『이것이 개혁신앙이다』와 『이것이 개혁신앙이다』(공부자용)을 썼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