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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는 남편과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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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2), 홍장빈

규장

2016년 04월 25일 출간

ISBN 9788960974470

품목정보 145*210mm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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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나보다 내 배우자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답이 있다!

행복한 부부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정원을 꾸미듯 가꿔야 한다.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저자 부부의 서로 진짜 사랑하는 좋은 부부 되기

오대원 부부, 벤 토레이 부부 추천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설레는 연애와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청춘 남녀

- 믿음의 가정을 시작하는 예비 부부 및 신혼 부부

- 배우자와의 관계를 개선하고픈 그리스도인 부부

- 부부생활에 대한 세미나 및 상담을 준비하는 사역자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 2장 13절)


[출판사 서평]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으로 좋은 가정이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까지는 수도 없는 상황과 환경에서 상대방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과정들을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비로소 한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기까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장 명확하게 아시는 분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한 말씀으로, 때로는 기도를 통한 질문으로 뜻을 묻는 삶을 산 홍장빈 · 박현숙 부부의 이야기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의 모습이 무엇이고 어떤 가정의 모습을 그려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분명 재미있게 읽히는 하나님의 이끄심이 보이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넘어서서 좋은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당신의 관계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가정의 미래상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쓴 프롤로그]

(...)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자녀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녀로 살아간다.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을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부부가 된다.

우리 부부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왔다. 힘든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호소했고, 두 사람이 노력해도 해결이 안 되면 기권하고 하나님께 물었다. 좋은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가정을 이루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자녀양육’에 이어 ‘부부 관계’에 대한 책을 제안받았을 때, 우리 부부는 살아온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쓰기로 했다. 부부의 삶을 보여주는 글쓰기가 누구든 쉽지 않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글을 쓰기 전, 나는 한 달 동안 아가서 2장을 묵상하면서 읽었다. 그러다가 마음의 불꽃이 일어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마감한 내 원고는 남편의 삶이고 남자의 글이었다. 아내는 평소 좋아하던 창세기 2장과 에베소서 5장을 묵상했다. 성경 읽고 기도만 하는 줄 알았는데, 며칠 만에 다 썼다고 했다. 아내의 삶이 글로 바뀌어 있었다.

우리는 원고를 쉽게 넘기지 못했다. 서로의 글을 읽으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았다. ‘이렇게 살아왔구나.’ 감사하면서 행복했다. 그런데 우리의 이야기가 일반화될 수 있을까? 선교단체 간사의 부부생활이 직장인들에게 격려가 될까? 1980년대에 시작한 이야기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부부들에게 도움이 될까? 부부에 관한 많은 책이 있는데, 또 한 권을 추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의 민낯을 보여도 되는 걸까?

원고를 품고만 있던 어느 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각 부부의 삶이 다른데, 어차피 하나의 정답을 쓰지는 못한다. 부부생활의 일반 지식을 담은 백과사전을 쓸 수도 없다. 우리 부부는 통의 한 방울 물이다. 저울에 있는 작은 티끌이다. 그런데도 행복하게 살아온 원인은 하나님이었다. 그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드리자.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또 각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의 예물을 드리듯 우리의 지난 삶을 글로 헌물드리자. (하략)


[아내가 쓴 에필로그]

(...)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이성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쿵쾅거리는 자신의 심장 소리에 놀라 숨쉬기조차 힘들 때도 있다. 가까이 가고 싶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왜 그러는 걸까. 우리 중심에도 이성을 향해 줄달음치게 하는 그 무엇이 들어 있단 말인가. 맞다. 눈사람 가슴에 본래의 짝이 들어 있었던 것처럼 우리 안에도 그 무엇이 들어 있다. 눈사람이 난로에 끌리는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끌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다.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꺼내시고 그 뼈를 중심으로 여자를 빚으신 하나님은 아신다. ‘그 여자’를 기다리며 가슴 졸이는 ‘그 남자’의 마음을 이해하신다. ‘그 남자’를 그리워하며 줄달음치는 ‘그 여자’의 마음도 축복하신다. 어디 그뿐인가. 하나님은 ‘그 여자’를 ‘그 남자’에게로 이끌어 오신다. ‘

그 남자’가 ‘그 여자’를 만나도록 자신의 집과 부모를 떠나게 하신다. 결혼해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사랑하는 부부가 되게 하신다.

두 사람이 하나로 연합하는 것이 결혼이다. 남편은 머리가 되고 아내는 몸이 되어 짝을 이룬다. 남편은 자기 몸인 아내를 죽도록 사랑하고, 아내는 자신의 머리인 남편을 믿고 따른다. 이것을 맛보며 누리고 살면 행복한 부부가 된다.

온 세상에 이처럼 행복한 부부가 가득하길 소망한다. 이는 우리를 짝지어주신 하나님의 소망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우신다. 결혼하고 부부로 살다가 죽을 때까지 서로 사랑하는 복을 누리도록 하나님이 도우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면 끝까지 부부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하략)


목차


추천사

남편이 쓴 프롤로그


chapter 1

러브 스토리

첫 만남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 | 자꾸만 떠오르는 사람 | 그녀를 위한 기도 | 결혼 기도 | 첫 만남 | 편지 | 그녀는 예뻤다 | 인생을 건 결심 | 100원의 기적 | 확신 | 멀미가 사라졌어요 | 항상 같이 있고 싶다 | 프러포즈 | 다이아몬드 꽃병과 같은 여자 | 결혼식


chapter 2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그대

결혼생활의 나침반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그녀 | 은총을 입은 남자 | 나만의 특별한 이름을 받다 | 행복이 손끝을 통해 전달되다


chapter 3

나와 함께 가요

대화하는 부부 | 대화의 확장 | 때와 장소에 맞는 대화 | 남자의 확신이 여자에게 주는 안정감 | 1994년 여름 속으로 | 머리 둘 곳이 없는 삶 | 내가 영원히 거할 곳을 찾다


chapter 4

우리 땅에 우리 꽃이 피었소

좋은 밭이 되려면 | 더하기와 빼기를 실천하다 | 아내를 위한 기도 | 아내에게 한 선물 | 아내와 남편의 비전이 다를 때 | 우리 땅에 핀 꽃의 향기 | 남편의 부재 시, 우리 땅을 돌봐주시는 분 | 타국에서 몸살감기를 앓던 밤 | 그리운 콩나물국


chapter 5

바위틈에 숨은 나의 임이여

여자가 바위틈에 숨을 때 | 정확한 평가보다 중요한 것 | 아내의 시야각 넓혀주기 | 엄마 말에 즉시 순종하는 아이들 | 탱자나무 울타리 | 추운 겨울, 우리 집의 버팀목 | 남편의 생애 첫 마라톤 대회


chapter 6

저 작은 여우들을 잡아요

작은 여우의 정체 | 마음을 상하게 만드는 습관 | 잠버릇이 달라서 | 칭찬하는 법 | 여자에게 필요한 것, 두 가지 | 아내를 위한 선물들 | 우리의 정원 지키기 | 돕는 배필의 7가지 자세


chapter 7

임은 나의 것, 나는 임의 것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 부부의 성(性) 이야기 | 좋은 책을 스승 삼다 | 친밀함의 방해 요소 제거하기 | 부부에게만 열린 문 가꾸기 | 서로의 취미활동 지지하기 | 결혼기념일 여행을 기획하다 | 말씀 묵상법이 달라도 | 안전한 지지대를 붙들라 | 침실의 대화를 바꾸다 | 우리 아이들과 부부에 대한 이야기


chapter 8

돌아오세요, 나에게 오세요

분단국가 같은 부부가 되지 않으려면 | 하나되기 위한 가장 좋은 길 | 평생 옆에 두고 싶은 사람 |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으려면 | 내가 천리향을 키우는 이유 | 당신을 용서합니다 | 육체의 열매를 맺지 않으려면 | 다리미판 앞에서 | 남편을 달리게 하는 에너지원


아내가 쓴 에필로그


추천의글


하나님이 이끄시고

부부가 함께 가꿔가는 아름다운 가정 이야기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부부

두 사람이 좋은 부부 관계를 이룬 비결은 항상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순종하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다가 결혼하고 하나님의 부부가 된 이야기가 이 책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좋은 책이 출간되어서 참 기쁩니다. 일상생활에서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부가 되었는지 보여주는 이 책이 큰 격려와 실제적인 가르침을 보여줄 것을 확신합니다.

- 오대원 & 엘렌 로스 부부 (예수전도단 설립자)


진짜 부부의 진짜 부부생활 책

이들 부부와 함께하면 우리는 상쾌해집니다. 두 분과 우리 집 거실에서 차를 마시며 대화할 때, 예수원 식탁에서 밥을 먹으며 교제할 때, 강의를 들을 때, 모든 시간이 우리를 새롭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가족에게 ‘진짜 부부’의 진짜 부부생활 책, 《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를 추천합니다.

- 벤 & 리즈 토레이 부부 (예수원, 생명의강학교)


부부생활의 본을 보여주신 부모님의 책

두 분은 평소에 한 팀이 되어 사셨습니다. 저희를 키울 때나 사역을 할 때도 늘 함께했습니다. 두 분의 기질과 성향이 다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른 점까지 서로를 도와주는 장점으로 만드셨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돕고 채워주는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과 축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홍브니엘 & 이예령 (큰아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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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2)
‘자녀는 여호와의 선물이며,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라는 시편 127편의 말씀을 진리로 믿고 세 명의 아이를 즐겁고 기쁘게 키웠다.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아이로, 천하 만민의 복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그녀는 엄마인 자신보다 아이들을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그분 앞에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은 엄마이자 사랑하는 딸인 그녀에게 응답하셨다. 선교단체의 간사로서 사역의 최일선에서 뛰고 싶은 마음과 작가가 되고 싶은 오랜 꿈은 멀어보이고 아이들 뒤를 쫓아다녀야 했던 시간에도 그녀는 불평 대신 주님께 물었다. ‘주님, 제가 잘하고 있나요?’ 그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세상 누구도 못하 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삶이 곧 글이 될 것이다.’ 그 기도의 응답이 바로 이 책이다. 30여 년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청년 사역을 하면서 그들의 필요에 맞게 이성교제, 결혼과 가정에 대해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청년들 에게 말이 아닌 삶으로 가르쳤다. 그런 그들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키우게 되면서 ‘도대체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라는 당면한 필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녀양육에 대해 연구하면서 자신이 자녀를 키우면서 애쓰고 깨닫고 배우고 실천한 것들을 정리하 여 강의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진리의 길로만 간다면 자녀양육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도리어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엄마 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값진 일인지 깊은 영성과 아름다운 에피소드 그리고 실천적인 지침을 통해 나누고 있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결혼과 동시에 예수전도단 간사로 위탁했다. 제주 열방대학을 비롯한 예수전도단 훈련학교 와 국제 YWAM 베이스 훈련학교(스웨덴,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 중국, 몽골, 아르헨티나)를 비롯하여 국내외 수많은 교회와 단체 에서 15년간 중보기도, 영적전쟁, 이성교제, 결혼과 가정, 자녀양육 강의를 하고 있다. 남편 홍장빈 목사와 함께 YWAM 국제 대학 사역 리더로 사역하는 한편, 좋은 가정 세미나를 주관하는 휘오스(huios.co.kr)의 전문 강사이자 ‘여자라서 행복한 예배’ 뷰티풀워 십(facebook.com/beautifulworship.net)에서 설교 담당 지도간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 연락처 godkid127@hanmail.net 엄마로서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나는 과감하게 좁은 문을 선택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포기했다. 구체적인 교 육 방법보다는 내 태도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선택을 따라오라고 말했다. 자신 있을 때도 있었지만, 불안할 때도 있 었다. 그래도 힘껏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선택의 기준이 성경이었기 때문이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다 른 사람이 선택한다고 쉽게 따라한 결과가 멸망의 길로 연결된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야 했다. 자 녀양육은 기도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때로 자녀양육을 힘들어하는 사람을 본다. 육아가 힘들다는 이유로 종일 아이를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 주부도 있다. 자녀의 거듭되 는 질문에 화를 내고, 하루 종일 재잘거리는 자녀들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엄마도 있다. 밤낮 자녀와 싸우고 갈등하는 부모도 종종 만난 다. 자녀의 생활 습관과 사고방식 때문에 고민하고 자녀의 학업성적과 진로 때문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부모도 많다. 방학이 두렵다 는 학부모도 많이 만났다. 반대로 자녀양육은 쉽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녀의 모든 성장 과정과 변화를 놓치지 않으려 늘 아이 곁에 있는 엄 마도 본다. 자녀의 질문에 즐겁게 답하고 아이의 재잘거림을 기분 좋게 듣는 부모도 있다. 자녀와 밤낮 사랑과 위로를 나누고 함께 기도 로 동역하는 부모들도 종종 만난다. 자녀의 좋은 성품과 올바른 가치에 박수를 보내며 보람 있게 사는 부모도 있다. 자녀의 미래를 걱정 하지 않고 편히 자는 부모도 분명히 있다. 나는 이처럼 다른 유형의 부모가 생기는 이유를 알고 싶었다. 행복한 엄마가 되지 못하는 원인을 찾아야 했다. 그 답을 ‘문(門)’에서 발 견했다. 어느 문을 선택했는가. 그것이 결정하고 있었다.저자 연락처 godkid127@hanmail.net
홍장빈
1986년, 예수전도단(YWAM) 간사로 위탁했다. 이후 30년 동안 목포, 광주, 대전, 서울, 제주에서 사역했고,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 스의 선교전략센터에서 전략선교사로 섬겼다. 예수전도단 선교본부를 시작해서 단기선교 운동과 미전도 종족 입양운동, 체계적인 선교사 훈련에 공헌했다. 특별히 대학사역에서는 국내적으로 캠퍼스워십을 시작하였고, 이후에는 국제대학사역 대표간사로 섬기 면서 30개국에서 강의했으며, YWAM 국제대학사역 어드바이저로, 아내 박현숙간사와 함께 "패밀리타임 네트워크"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박현숙), 《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홍장빈·박현숙)(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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