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관계

하나님 저는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 636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일환(2)

규장

2023년 02월 06일 출간

ISBN 9791165044053

품목정보 135*210*13mm240p300g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239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1 1 0 1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1,323위 | 종합 20,254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323위 | 종합 13,821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2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3좁은 문 좁은 길
  • 4안아주심
  • 5153 감사노트
  • 6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7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구약편)
  • 8평생감사 실천편
  • 9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세트 (전3권)
  • 10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 하나님 나라..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더 이상 상처받기 싫은 자들을 위하여

외로워하거나 부러워하지 말고 그분을 바라보라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관계 수업


나를 나타내는 만남이 아니라 그분에게 집중하는 사귐

​하나님과 교회를 깊이 사랑할 때 세상이 다르게 읽힌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이해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의 인정이 전부가 아닌 사람입니다. 그대는 하나님과 사귀며,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이해를 받고, 힘을 얻고, 세상에 나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 당연한 섭리를 거부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설교’로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성도의 교제와 공동체성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대가 하나님과 교회를 깊이 사랑하고, 공동체를 사랑할 때, 이 세상이 다르게 읽힙니다. 가없이 넓게 펼쳐진 저 하늘도, 세상을 비취는 빛도,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도, 온 세상의 물을 다 받아들이는 바다도, 다 하나님께 속해 있는 신비임을 깨닫게 됩니다. 무정하기 이를 데 없었던 세상이, 돌연 신비에 찬 섭리의 세상으로 바뀝니다.


[출판사 서평]

“성장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관계 이야기”

그리스도인도 관계를 맺을 때 상처와 수치 등 부정적인 감정이나 상황을 경험한다. 미움과 오해 등 관계에 실패하기도 하고, 세상의 인정을 바라며 나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이기에 세상과는 다른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해 다룬 기존 책들과 달리 그리스도인이라는 특수성과 본질에 초점을 두어 관계를 설명한다. 우리가 집중할 관계의 방향과 지평은 자신만의 세계가 아닌 진정한 나, 이웃, 하나님과의 본질적인 관계이며 따라서 성도와의 교제, 교회 사랑이라는 그리스도인의 ‘서로 사랑’을 역설한다. 저자는 질문한다. “당신은 무엇과 사귀고 있나요?” 관계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온전한 관계를 맺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차


프롤로그


이웃

하나님 


친애하는 나의 적들에게


본문 펼쳐보기


그대가 성경에서 보는 예수님도, 열두 제자도, 바울도, ‘인간관계’라는 관점에서는 모두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같은 고결한 인격이 어디 있을까요? 그러나 그분은 언제나 어디서나 미움을 받았고, 오해를 받았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가장 아끼는 열두 제자들에게 배신까지 당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실패자가 어디 있을까요? p.21


‘나와 나’의 관계를 생각할 때 그대가 정말 잊어버리기 쉬운 감각은 ‘나’라는 존재의 무게감입니다. 나는 그 자체로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적어도 그대와 내가 우주 같은 공통점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이 사실을 복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p.36


그대가 위대해지거나 아름다워지는 유일한 방법은, 존재의 변화입니다. 그대에게 주어진 인생이라는 땅에, 그분의 말씀을 기경하는 존재의 변화입니다. p.63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와 나’의 관계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나의 역사 속에 얼룩진 상처 때문입니다.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생각지도 못한 지점에 ‘나’는 상처를 받습니다. 타인의 작은 말과 행동, 혹은 오해, 또는 어떤 상황에 대해서 말입니다. p.66


사실 그들은 예수님의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대상’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군중을 상대하셨던 지점을 생각해봅시다. 오병이어, 산상수훈, 호산나 사건 등등 모두 예수님의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모두 예수님의 ‘사역의 대상’이었습니다. p.102-103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그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 섬김은 나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동일한 것입니다. 그런 ‘서로’는 예수님이 스스로 종이 되어 발을 씻어줄 만큼, 귀하고 아름다우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준 것입니다. 그 이유는 결국 그들이 하나님나라에 함께 들어갈 동역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공동체에 있는 ‘나’ 혼자가 아니라, ‘너’와 함께 말입니다. p.123


그러니 신앙을 키운다는 참된 의미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점점 나의 주도권이 이양되는 과정인 것입니다. 즉, 그대는 이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매듭이라고 하겠습니다. 아니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매듭입니다. p.169


하나님의 공간은 광야입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관계있는 사람들을 당신의 공간인 광야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이 공간으로, 당신의 사람들을 부르지 않으신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의 아들인 예수마저도 이 공간에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그 공간에서 책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 공간에서 인간은 자기부인과 하나님시인의 명확한 차이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광야에서, 자신의 인생을 다르게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p.183-184


그리스도인의 관계를 다시 한번 성찰합시다. 그대는 결국 이 세상에서 이해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의 인정이 전부가 아닌 사람입니다. 그대는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이해를 받고 힘을 얻고, 세상에 나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 당연한 섭리를 거부해서는 안 됩니다. p.237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일환(2)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동 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졸업했으며, 조직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1년부터 부교역자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여러 초등부와 청년부를 배가시켰다. 낯선 이들, 지친 이들을 향한 환대가 가득한 공동체를 꿈꾸며 성경에서 보았던 바로 그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9년 ‘우.리.가.본.교회’를 개척, 담임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혼자》, 《무명》(이상 규장)이 있다. 페이스북 ilhwon.kim 인스타 meur_so_y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