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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숭실

그린아이

2024년 06월 29일 출간

ISBN 9791191376340

품목정보 130*210mm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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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모든 장소와 시간은 교차로의 지점이다. 장소는 역사의 모체이다. 은하수 한 귀퉁이에서 돌고 있는 태양계에 속한 지구라는 작은 별에서 태어난 것이 내 운명의 출발점이다. 아직 밝혀내지 못했지만, 어느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기억은 시간과 공간에서 동시에 존재함으로, 내 삶을 되밟아보자면 태어난 곳, 옮겨 다니며 살아온 발자취를 따라가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내가 속했던 장소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의 존재다. 인간에게는 공명판이 있어 그 파동에 따라 하늬바람에도 깊은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때로는 태풍 속에서도 평화를 누릴 수 있다.


나를 본 적도 없고, 나를 알지도 못하는 내 손녀의 손녀가 할머니에 대한 까마득한 이야기를 읽고, “역사는 순간의 파장이 쌓여서 이루어진 화석이다. 그 화석에서 오늘을 볼 수 있는 나침반을 발견하기 바라면서.” 이 글을 쓴다.

_<책머리에> 중에서


목차


*책머리에 

왜 지금 여기에 있는가


*디아스포라의 길

나는 왜 몽골에서 태어났을까

아버지 발자취를 찾아서

혈육이란 이런 것인가


*고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고국을 향해 한 발짝씩

새 생명의 둥지 난석산亂石山

천진에서 수송선을 기다리며


*고국에 첫 발을 딛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하는 삶

창신국민학교 시절

창신동, 숭인동, 청계천의 변모


*전쟁의 폭풍 속에서

6.25전쟁이 터지다

인공기를 내리고 다시 태극기를 게양하다

1.4후퇴의 피란 행렬

부산에 도착했으나

공무원 사택이 된 화물창고

남부민 피란국민학교에서 꿈이 싹트다

다사다난했던 피란살이


*포연 탄우 속에서 찾은 오아시스

휴전협정이 된 뒤 서울로 돌아와 보니

나의 꿈이 뿌리를 내린 덕수국민학교

인왕산 아래 보금자리


*꿈을 키우던 금잔디 동산

경기여중 시절

가출 사건

보석 같은 친구들

언어의 둥지 안에서 화해하다

여자의 삶을 가르쳐주신 스승님


*자유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르던 이화동산

입학선물이 불꽃을 피우다

기숙사 생활

아르바이트 에피소드

엉뚱발랄한 학생들

타원회의 추억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은사님들

금지와 해제

우울한 졸업식


*결혼 이야기

인연의 시작

부모님의 개방적인 교육 덕분에

결혼행진곡

안암동에 첫 둥지를 틀다

홍수가 휩쓸고 간 한 지붕 두 가족

첫아들이 태어나다

계가 깨지면서

이화여대에 취직하고

둘째 아들이 태어날 즈음에


*처음 마련한 내 집

언덕 위에 하얀 집

청색전화

빨간 퍼블릭카

강도가 들다

시어머님이 남기신 것

세 남자


*중동 건설 붐을 타고

아파트를 분양받다

사막에 주택을 건설하는 사람들

아이들 교육에서

아담과 이브처럼

알라의 나라

모래사막에서 황금을 채취했지만

작지만 풍성한 나라, 싱가포르

명의를 만나다


*글을 쓰며 진정한 휴식을 얻다

은퇴는 언제부터였을까

글을 쓰게 된 사연

이산가족을 찾아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시고

홍매가 피던 날 떠나간 막내 올케

웃으며 떠난 첫째 동생

아버지의 유산

어머니는 짐을 싣고 달리는 삼륜차였다

진주 같은 아이

지상의 낙원

마지막 요람

벌거숭이 내 모습

피리이고 싶었지만 너울거리는 마른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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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숭실
본명 허윤정 1940년 내몽골 우란호트에서 태어나, 8.15광복 뒤 고국으로 돌아오다. 1960년 경기여고 졸업 1964년 이화여대 불문학과 졸업 수필집 :『꽃은 흔들리며 사랑한다』, 『나의 13월 수 상 : 범하문학상, 한국크리스천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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