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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 리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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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A HEART OF WORSHIP

라마 보쉬맨

조계광 역자

생명의말씀사

2008년 08월 13일 출간

ISBN : 9788904157884

품목정보 : 145*210 mm27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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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예배의 부활을 꿈꾸다
“한국의 대표적인 예배사역기관 대표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예배필독서!”
유지연대표(휫셔뮤직), 문희곤대표(예수전도단), 박철순대표(어노인팅)

참 예배자는 음악, 춤, 깃발, 예배 테크닉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경배하는 것은 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이다.
순수한 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한다.

we don"t worship Worship. we worship God.

우리는 예배를 예배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한다.
예배는 기술이 아니고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살아있는 내적 반응이다.

본서는 우리의 예배에 활력과 생명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예배의 잠재력과 능력과 소명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다. 저자 라마 보쉬맨은 이 책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놀라운 영감을 제공한다.

추천의 글

유지연 대표 (휘셔뮤직)
매년 전 세계로부터 예배사역자들이 모여드는 ‘국제 예배학교’(IWI, Texas)의 설립자로, 지난 30년간 오직 예배사역에
헌신해온, 예배갱신운동의 선구자 라마 보쉬맨의 ‘워십 리바이벌’이 국내에서 출간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가 무엇인지를 올바로 알고자하는 마음들마다 이 책이 귀한 통찰의 도구로 읽혀질 것을 기대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문희곤 대표 (예수전도단)
자신을 깨고 참된 예배를 경험한 저자의 생생한 노하우가 공개된 책입니다. 이 책은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맛보고 누리는
예배자가 되도록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박철순 대표 (어노인팅)
예배사역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태도이며, 기술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예배의 원리와 저자의 삶에서 경험된 사역의 실제를 통해 이 땅의 예배자들을 하나님의 심장
으로 빚어갈 것입니다.

마이클 콜먼 (Integrity Music 사장)
이 책은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예배를 드려야 할 역사적, 영적 이유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예배를 갈망하는 사람들
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예배의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게 만듭니다.

저드슨 콘웰 (『춤추는 예배자 다윗 』저자)
라마 보쉬맨은 이 책을 통해 예배의 핵심을 정확히 제시합니다. 그는 예배의 본질이 단순한 표현방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와의 관계에 놓여 있다는 깨달음에 도달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가 다시한번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만이 인간의 본성에 내재된 경배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의식할수록 우리의 예배도 더욱 위대해질 것입니다.


저드슨 콘웰 추천사
경배심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도, 부인할 수도 없는 본래적 욕구다. 경배심은 또 식욕과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기본욕구에 속한다. 인간은 이 두 가지 욕구를 지닌 채 태어나며 이 두 가지 욕구는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고유한
본성으로 존재한다.

우리는 이들 욕구를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할지 모른다. 적당히 억누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
욕구는 다시 솟구쳐 나와 행동을 요구할 것이다. 이들 욕구는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하면 불만족을 야기하지만, 올바로
표현하면 깊은 만족을 가져다준다.

인간에게는 경배의 본능이 있기 때문에 예배자를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사실 세상에는 예배자들이 넘쳐난다. 탐험가
들이 발견한 대로, 가장 미개한 부족사회조차도 나름대로 신을 숭배한다. 문제는 예배의 행위가 아니라 “누구를” 예배하
느냐에 달려 있다.

지난 10년간 미국에서는 예배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고조되었다. 새로운 형태의 예배형식이 도입되었고,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숫자도 크게 늘어났다. 많은 교회가 앞다퉈 찬송가책을 프로젝터로 대체하고, 오르간 대신에 키보드, 드럼, 기타,
플루트 등을 동원했다. 목회자들은 가운을 평상복으로 바꾸었고 성가대는 마이크를 손에 든 소수의 가수들로 대체되었다.
이런 변화는 예배에 새로운 표현방식을 부여했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예배라기보다는 대부분 기존의 예배형식을 개조한
데 지나지 않는다.

예배에 관한 새로운 관심의 초점은 예배형식의 개선에 집중되었다. 그동안 사람들은 각종 모임을 통해 예배형식의 개선 방
안을 논의했고, 예술가들은 표어와 현수막을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쳤으며 전문 음악인들은 아마추어 악기 연주자들
의 연주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었고, 성공적인 예배 인도자들은 예배의 동기와 정신을 고취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런 노력들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최상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15년
동안 순회강사로 활동하면서 예배 프로그램이 질적으로 크게 향상된 증거를 도처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교회의 예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 의해 예배의 질이 향상되면서 그들처럼 해야만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는
인식도 덩달아 생겨났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거나 심지어 기독교 음악을 연주한다 해도 하
나님을 예배하기보다 단지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끝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또, 멋들어진 복장을 한 예배
무용단을 동원해서 아름다운 춤으로 예배를 드릴지라도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 정교한 안무만을 연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예배는 사랑에 사랑으로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배는 우리의 창작물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반응할 뿐이다. 예배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식하고 그에 반응하는 것이 곧 예배다. 형식의 초라함이나
정교함은 아무 상관이 없다.

성경은 예배형식을 일률적으로 강조하지 않는다.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가운데 다양한 예배
형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세상의 문화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예배형식도 문화마다 독특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
은 그런 예배를 모두 인정하신다. 하나님은 제각기 독창적인 방법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셨다. 따라서 우리의 예배형식만이 유
일하고 참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관심은 예배의 형식이 아니라 예배의 대상에 있다. 예배의 대상에 관한 한 하나님은 한 치의 양보도 없으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예배는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예수님은 야곱의 우물가에서 한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하나님은 단지 예배자를 찾고 계실까? 그렇지 않다. 세상은 예배자들로 가득하다. 스포츠를 숭배하는 사람들도 있고, 돈이나
정욕을 섬기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 참 예배자를 찾으신다. 참 예배자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사람을 말한다. 하나님은 이 점을 분명히 하신다.

예배의 형식이나 기교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을 앙모하는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무슨 생
각을 하는가? 예배 중에 입술과 마음이 서로 일치하는가?

참 예배자는 음악, 춤, 현수막, 예배기술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경배하는 것은 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경험
이다. 예배를 돕는 수단은 예배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가능케 할 뿐 예배의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는 없다. 순수한 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한다. 예배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에 대한 반응이다.

라마 보쉬맨은 이 책을 통해 예배의 핵심을 정확히 제시한다. 그는 온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예배 토론회를 주도했던 재능
있는 음악인인데도 예배의 본질이 단순한 표현방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놓여 있다는 깨달음에 도달했다.

이 땅의 모든 교회가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기도한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만이 인간의 본성에 내재된 경배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의식할수록 우리의 예배도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 저드슨 콘웰

목차

추천의 글
머리글

1부 살아있는 예배의 부활을 꿈꾸라

1장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 예배자
늘 예배하는 삶|예배의 욕구

2장 예배의 핵심
예배의 정의|성경의 정의|태도와 행동|찬양과 예배

3장 예배의 시작
하나님을 의식하는 예배

4장 예배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명령|영원한 예배|성경의 증언|예배 : 인간의 본성|성령의 도우심|구원과 예배|교회 지도자들의 증언 |
피조물의 예배|천사와 스랍과 그룹의 예배|하나님의 부르심과 우리의 선택

5장 예배의 내용
기도|음악|손을 드는 행동|신조 낭독과 성경 봉독|침묵의 시간|헌금|설교|성만찬|예배를 준비하는 시간?

6장 마음에서 우러나는 예배
마음을 다하는 예배|목숨을 다하는 예배|뜻을 다하는 예배|힘을 다하는 예배|마음에서 우러나는 말

7장 예배와 춤
의지의 행위|경배의 춤 : 문화적 관습?|인상적인 경배의 춤|성경의 초청|구약성경에 나오는 경배의 춤|신약성경에
나오는 경배의 춤|우리의 잘못

8장 세속문화의 영향
외부적 영향에 대한 거부감|지성주의의 영향|청교도들의 개혁|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오늘날의 상황|결론

9장 예배의 경이감과 경외감
예배의 목적|그리스도 중심의 예배|역사적 관점의 회복|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교회 장식물|하나님을 바라보라

10장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스스로 만족하시는 하나님|영원하신 하나님|무한하신 하나님|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주권자
이신 하나님|초월자이신 하나님|새로운 말|하나님 체험하기

11장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목적|하나님의 임재와 구원|하나님의 임재와 계시|하나님의 임재와 기쁨|하나님의 임재와 마귀에 대한 승리|
예배와 하나님의 능력

12장 예배의 부흥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적극적인 참여|자발적 태도|수직적 예배|예전의 문제

2부 살아있는 예배의 부활을 경험하라

13장 예전의 부활
역사성의 결여|발견을 위한 순례의 길|전통과 혁신의 관계

14장 교회력의 활용
교회력|대강절|성탄절|주현절|사순절|고난주간|세족 목요일|성 금요일|성 토요일|부활절|성령강림절|교회력의
가치

15장 성령 충만한 예배
순교자 유스티누스|성경 읽기|기도|찬양|설교|성만찬|교제|헌금|세례|본보기와 교훈

16장 역사에서 배우라
특권화된 예배|기독교와 문화|예배음악의 실종|의미의 변화|심각한 대가

17장 종교개혁과 예배
예배음악과 설교의 회복|설교지상주의|예배전통의 회복

18장 새로운 예배의 부흥
형식화된 예전의 배격|말씀의 이해|개인적인 예배체험|야외 설교|새 노래|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의 예배

19장 마음의 혁신
마음 :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는 장소|하나님에 관한 올바른 지식|새 노래와 예배의 부흥|신령한 노래와 예배의 부흥|
공동체 의식과 예배의 부흥|예배를 위한 시간과 예배의 부흥|모범적인 태도와 예배의 부흥|예배의 부흥이 이루어지는 교회

맺는말_예배의 부활을 꿈꾼다

부록_목회자들과 예배 인도자들을 위한 메시지
예배의 동기|예배의 부흥을 촉구하는 방법|은혜로운 예배를 위한 조언|영적 열망
라마 보쉬맨
세계적인 예배 사역자로 30년 동안 일하면서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했다. “국제 예배 학교”의 학장이기도 한 그는 <그 나라의 노래들Songs from the Other Side>이라는 앨범을 내놓았고. <워십 음악의 부활the Rebirth of Music>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다. 또한 그는 인티그리티 음악사에서 제작한 두 개의 워십 CD를 포함해 여러 개의 워십 CD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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