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이어리 특가전

김안식

김안식

김안식 목사 곰달래, 고운 달빛 흐르는 마을 강서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16년째 선비 설교자의 삶을 살고 있다. 학문과 목양의 균형을 이루고 정도를 걸으며 강단에 무릎 꾾을 때마다 첫 마음을 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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