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하며 믿지 않는 영혼을 믿음의 현장으로 인도하고, 믿는 자는 영성 훈련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영향력 있는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기에 진력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건너간 1.5세 목사였던 그는 2003년에 한국목회를 배우기 위해 귀국, 온누리교회에서 여러 사역을 담당했다. 밤낮없이 쉬지 않고 달리던 그에게 어느 날, 하나님이 다가오셨다. ‘나와 만나려면 달리기를 멈추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흔들리고 결국 무너지고 만다.’ 이후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려던 계획을 접고, 삭막하기 그지없는 광야로 나가 교회를 개척했다.
노스웨스트대학교(Northwest University)에서 성서문학과 리젠트(Regent)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시애틀형제교회와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2009년에 신도배 목사와 서울드림교회를 개척해서 계속 함께 사역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seouldrea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