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이어리 특가전

김응교

김응교

수락산 기슭에서 시와 문학평론을 쓰는 서생이다. 가끔 시사회나 조조영화를 홀로 보고 영화를 생각하며 수락산 산길 따라 걷다가 시냇물가에 앉아 영화평론을 끄적인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소속 영화평론가이고, 숙명여대에서 영화로 공부하는 <세계문학과 철학>을 강의하며, ‘모기영’(모두를 위한 기독교 영화제) 이사로 있다.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산문집 『그늘: 문학과 숨은 신』, 『곁으로: 문학의 공간』, 『질병과 슬픔 앞에서 손 모아』, 『일본적 마음』, 세 권의 윤동주 이야기 『처럼: 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 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를 썼고, 평전 『좋은 언어로: 신동엽 평전』, 번역서 다니카와 슌타로의 『이십억 광년의 고독』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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