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형천

림형천

4대째 목사 가정의 전통을 이어가는 림형천 목사는 미국과 한국에서 35년간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역’을 묵묵히 걸어왔다. 자신의 열심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더 신뢰하며, 생명이 살아나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루시는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목회를 이어왔다. 은퇴를 앞두고 지나온 여정들을 은혜로 고백하는 저자는 이제 그 길을 함께 걸어온 교우들과 뒤를 잇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석사 학위(Th.M)를 받았다. 보스톤대학교에서 신학박사(Th.D) 과정 중 오직 한 가지, ‘좋은 교회를 세우라’는 주님의 말씀을 받아, 1991년 뉴욕 롱아일랜드에 아름다운교회를 개척하였다.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나성영락교회로 거처를 옮겨 10년 동안 사역한 후, 2012년 잠실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목회를 이어왔다.

부친 되는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목사)의 둘째 아들로, 부인 림옥인 사모와 사이에 1남 1녀, 경직(Moses)과 균한(Gloria)을 두고 있다.

저서로 《새 생명의 삶》, 《성화의 삶》, 《지도자의 삶》(이상 두란노)이 있고, 역서로 《목회 수업 30》(홍성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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