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기독교를 받아들인 가정에서 4대째 신앙인
현재 과천교회 장로, 전략물자관리원장 직분을 섬김
산업자원에서 20년 이상 직장신우회 매주 수요예배에 한결같이 참석했던 사람.
성장기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성경내용이 이스라엘의 역사책으로 보이고 우리 선조들께서 기독교 복으이 들어오기 전에 사시다가
지옥에 가셨을 것이 불합리하다는 생각과 창세기가 학교에서 배운 과학지식과 부합하지 않는 점 때문에 성경에 회의하기 시작하여
9년간 한국인 고유의 구원사사을 찾기 위해 주역, 불경에 심취하는 등 영적으로 방황했었으나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듣고 회심한 후,
26세 때, 1976년 2월 2번째 주일 저녁에 은평구 백석교회에 다시 출석하기 시작하여 30여년간 거의 매일 아침에 성경을 읽고 그날 하
루 일과와 대상을 놓고 기도하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됐고 하나님이 임재와 역사하심을 수시로 체험하면서 살아온 세상 속의 신앙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