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구 목사는 매일 섬기는 자의 축복을 체험하며 사는 목회자이다. 그에게는 ‘사랑이 가장 소중한 가치인 세상,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최고인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로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 이 책에서는 가정에 임재하신 주님이
에베소서를 통해 우리 가족에게 주신 메시지, 즉 우리에게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고 있다.
현재는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며,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창원 한빛교회를 섬기고 있다.
1978년 창원이 신계획도시로 조성될 당시 전국에서 온 성도를 중심으로 한빛교회를 설립하였고, 1987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하여
교회를 양육하고 성장시키는 역동적인 목회를 지속해 왔다. 그는 주님의 지상 명령에 따라 모든 성도들이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는 소신으로 제자훈련이 가장 중요한 목회원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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