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승 목사는 경기도 용인에서 출생하여 청년 시절부터 사업을 해서 크게 성공하였으며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신학의 길을 올라 학업을 다 마친 40세의 나이에 경남 마산에 임마누엘 교회를
개척했다.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에서 지난 19년동안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결과
오늘날 창원 임마누엘교회를 이루게 되었다. 기독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천안대학교 기독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코넬신학대학원에서 명예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원 임마누엘교회 당회장으로 시무하고 있으며 부산 기독신학교
교수 및 이사장으로 봉사하고있다. 합동정통 총회 서기를 역임한 바 있으며 국제기아대책 창원지부
부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전 세계를 돌면서 선교사들을 위한 영성집회를 인도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200여 차례 부흥회를 인도한 바가 있다. 그는 비전을 가진 지도자이며 오늘은 경남, 내일은
민족 복음화라고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꿈을 꾸는 사람이다. 그는 확실히 미래의 한국교회를 책임질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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