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그 그림을 다른 사람과 나누며 행복을 느꼈다. 주일학교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대학과
대학원 시절에는 예수전도단에서 훈련을 받았다.
현재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신도 사역자로서 그림과 디자인으로 전 세계 교회와 선교사님과 하나 되
어 복음을 전하며 사는 비전을 갖고 있다.
그림과 디자인을 통해 청소년에게 꿈과 복음을 전하는, ‘미션아트 선교센터’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현재 광고 디자인과 그림 작업을 하는 작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청소년부, 예배팀, 아프리카
선교부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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