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상경대학 국제무역학과 교수로 국제경제학을 강의하면서 국제무역이론과 통상정책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아내와 아들과 함께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안수집사의 직분을 맡고 있다.
수년 전 온누리교회에서 한 부(富)와 기독교 신앙과의 관계에 대한 강의를 계기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건강한 자본주의가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학술 논문과 저서 외의 글쓰기를 해 본 적은 없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도로 이 책을 쓸 수 있었다.
책속에 서술한 내용과 펼친 생각, 신앙의 자세에 대한 크고 작은 비판과 조언을 구하며 이 책을 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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