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전화식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베르사유에서 사진을 수학, 한국판 사진 디렉터 및 <샘이깊은물> 사진부장을 지냈다. 1백여 나라의 전쟁, 오지, 문화, 자연 등을 취재했고 그 중 아프리카는 30여 국을 종 횡단했다. 사진집으로는 <사하라 사막의 마지막 전사, 투아레그족>,<신의 딸, 코미안>, 등이 있고, 투아레그족의 두 가족을 오랜 기간 취재해 담은 사진들을 <사막학교 아이들>(고즈윈)에 실었다. 현재 프랑스 HOA-QUI 소속의 사진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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