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옥구군 임피면 영창리에서 출생한
채 에서더 목사는 1965년 미국으로 이민하여
1989년 하나님의 성회뉴욕신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밀알교회와 지구촌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역임한 바 있는 채 목사는
그 외에도 네 개의 교회를 개척했고,
중국연변에 기독교병원을 설립했다.
그는 미주신앙 간증수기 소망상을 수상하고,
2006년 한국CBS 기독교방송의
"새롭게 하소서" 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지구촌 사랑의 나그네 선교센터를 설립하고
노숙자와 수감자, 양로원의 어르신들 및
교포들과 타민족 이방인 국제결혼 가정을 돌보는
지구촌선교사로서 도우미 사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간증집회를 통해 지금까지 받은 수많은 은혜를
전파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현재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