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문성경연구원에서 귀납적 성경연구와 설교 그리고 성경적 세계관을 공부했다. 서울신학교를 1982년 입학해서 11년 만인 1993
년 졸업했다. 1993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해서는 총신원보다 기자와 편집국장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사실과 진실
의 차이" 그리고 "다른 것과 틀린 것" 을 구분하는 법을 배웠다.
최성관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9년 서울성지교회를 개척하고, 동시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정학)에 입학
해 11년 만인 2009년에 졸업했다. 또 자신이 개척한 교회의 문을 닫고 잠시 쉬는 2009년 9월 14일. 21단 생활자전거를 타고 서울에
서 목포 그리고 제주도를 10박 11일 여행을 했다. 그리고 교계 신문인 경찰기독신문 취재국장을 거쳐 현재는 장로신문사에서 취재
와 편집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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