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크라우더

데이비드 크라우더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은 헤어스타일, 삐죽 뾰족한 턱수염, 검은 뿔테 안경, 비쩍 마른 체격에 체육복 비슷한 복장, 나무로 만든 듯 독특한 느낌의 일렉트릭 기타. 말만 들으면 언뜻 동네 백수(?)가 떠오르겠지만, 이는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크라우더를 수식 하는 표현들이다. 데이비드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청년 집회인 패션 컨퍼런스의 워십 리더로 루이 기글리오, 맷 레드먼, 크리스 탐린, 팀 휴즈와 함께 사역하는 목사이자 작가다. 자신의 이름을 딴 밴드를 결성하여 CCM 음악계에서 독특한 워십 스타 일리스트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그는, 발표하는 음반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음악이 가득하다. 음반과 공연 활동 외에도 텍사스 웨이코(Waco)의 유니버시티 침례교회에서 음악․예술 목사로 섬기고 있는 데이비드는, 그의 음악만큼이나 가식 없는 진솔한 삶과 글로 수많은 청년과 예배자들에게 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데이비드의 첫 번째 저서로 평범한 일상과 대중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도우심)과 숨결(함께하심), 흔적(원리와 원칙) 을 찾는 것이 찬양이며, 나이와 인종, 교단과 교파에 상관없이 모든 그리스도인이 찬양을 습관처럼 몸에 익혀야 함을 ‘데이비드 크라우더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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