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 포더는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새벽공동체에서 헨리 나우웬을 영혼의 친구와 동료로 만나 가깝게 지냈다.
거기서 그녀는 여러 해를 살면서 헨리 나우웬과 함께 그 공동체를 섬겼다. 수잔 브라운(Susan M.S. Brown)은
1995-1996년 동안 헨리 나우웬과 가까이 지냈고, 헨리 나우웬의 사후 출판되고 있는 책들에 대해서도 깊이 관하
여하고 있다. 필립 쿨터(Philip Coulter)는 라르쉬 공동체를 세운 장 바니에와 함께 일했으며, 특히 바니에의 책
<인간이 되어간다는 것>에 대해서도 깊이 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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