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이어리 특가전

이권희

이권희

신실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생후 6개월이 지나지 않아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맬 때, 부모님의 서원으로 살아나 일찌감치 인생 진로가 정해진 채로 성장했다. 속박 같은 운명을 피해보고자 다른 길로 가려고도 했다가, 대학교 4학년 때 말씀 앞에서 깨어져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다. 미국의 탈봇신학대학원 신학 석사(Th. M.)와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 Min)을 취득했다. 사랑의교회와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목회를 직접 배우며 경험했다.

2001년에 부르심을 따라 당시 30년 된 전통 교회인 신일교회에 부임했다. 신일교회는 2002년부터 시작한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워지기 시작했으며 새생명축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복음전도가 이루어졌다. 복음에 사로잡힌 제자들을 통해 매년 교회가 성장했고, 단순히 양적인 성장만이 아닌, 내적으로도 성숙하고 단단한 교회로 체질이 변화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칭찬받는 교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인천 간석동과 경기도 목감, 경기도 시흥에 분립개척하여교회를 낳는 교회가 되었다.

현재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인 칼넷(CAL-Net), WEC 선교회, OM 선교회, SIM 선교회 이사로 섬기고 있다. 옥한흠 목사의 ‘한 사람 목회 철학’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은보상(恩步償)의 제1회 목회부문 수상자이다.

저서로 《목사님 제자훈련이 정말 행복해요》(국제제자훈련원)가 있으며 아내 박은실 사모와 지민(사위 다니엘, 손녀 서윤), 지윤(사위 윤택), 아들 재원과 함께 행복한 가정에서 주님과 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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