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6)

김선희(6)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같은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김연우의 성경 동화에 반해 아이들에게 읽어주다가 마침내 그림을 자청하여 그리게 되었다. 아이들과 자유를 사랑하는 그녀는 <꼬마 하인의 특별한 날>의 이야기를 딸 김사랑과 함께 녹음을 하며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 필요한 건 너의 모습 그대로>와 <오팔 리, 자유를 향해 걷다>, <달에게> 등 여러 그림책을 번역했다. 현재 출판사에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책을 만들고 있다.
0의 도서가 있습니다

신상품순

베스트순

    번호
    도서명
    리뷰제목
    글쓴이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