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신후

1990년, 방송국 PD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갔다가 동경에 도착한 첫날 장로교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였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공부했다. 복음 전도는 교회의 본질이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하나의 부담이 되어 버렸다. 저자는 전도를 방해하는 사탄의 전략들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복음 전도의 특권과 기쁨을 회복하고 전도의 열매를 맺는 길로 우리를 이끈다. 저자의 가족 전도 경험을 비롯해, 전도 현장에서 직접 겪은 시행착오들과 그 속에서 터득한 생생한 전도 전략을 아낌없이 담은 이 책은, 복음의 본질, 복음을 받아들이는 9단계, 변질된 전도, 전도가 어려운 20가지 이유와 해법, 전도 대상자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전략까지 전도의 실제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미국 사우스이스턴 바이블 칼리지(Southeastern Bible College, B. A)를 졸업한 후 컬럼비아 비블리컬 세미너리(Columbia Bibl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 Div)를, 컬럼비아 국제대학(Columbia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 Min in Mission)를 취득했다. 미국 장로교(PC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2004년부터 GMP선교사로 동북아를 섬겼다. 현재는 전도 강의와 선교 훈련 강사로 열정을 쏟고 있다. 저서 《The First Term》(첫텀-영문판, 2011, CIU), 《Personal Evangelism Made Easy》('누구나 전도'의 영문판, 2023년 근간), 《だれでも?道》('누구나 전도' 일본어판, 2023), 《Awaken the Lost DNA of Evangelism》('반드시 열매 맺는 전도' 영문판, 2025년 근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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