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Korea에서 여성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캐나다 토론토연구소와 스웨덴 리딩웨연구소에서의 해외 연수를 거치며 전문성을 쌓았다. 직장과 가정, 신앙의 자리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이어왔으며, 그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삶으로 경험했다. 60세 이후 상담학을 전공하며 전문 상담가의 길로 들어섰고, 긍정심리학과 기독교 신앙을 통합한 상담과 교육, 복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예 작가로서 개인전을 열고, 예술과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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